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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죽을거 같아요[18]
by 첫눈에반하다 (대한민국/남)  2009-07-28 12:55 공감(0) 반대(0)
얼마전 플포로 정말 맘에 드는 분을 만났습니다. 만남까지 2주간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매일 그분 상상을 하며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만나면서 그 이미지 그대로의 분이셔서 너무 좋았어요..만나면서 분위기두 좋았었구 그분 집앞까지 모셔다 드리구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헤어진 후에 문자 하나 온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아마 그분은 제가 별루 였던 것 같습니다. 저두 맘을 접을려고 하는데 그 분의 밝게 웃는 모습니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나이 30넘어 이런다는게 좀 웃기는 일이지만 어찌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다른 분을 만나고 싶지도 않구요..진짜 목숨 걸고 사랑하고픈 여성분인데
(전 매니저회원 그분은 온라인 회원입니다)

현재로서는 그녀의 집에 찾아가 볼까도 생각해 봤습니다.(집앞에 바래다 드리면서 그녀가 집을 가르쳐 주었거던요)

그녀는 랭킹에 있으신 분이라 수많은 분이 플포 보내실거고, 전 진짜 그녀 아니면 죽을 거 같은데 어찌해야 할가요? 적극적인 대시를 한다면 과연 그녀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가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 종일 그녀의 웃는 모습만 떠오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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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동감동감 2009-07-28 14: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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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 거..정말 올인하고 싶은 감정이 드는 상대방을 만난다는 거 쉽지 않죠
그만큼 잊기도 힘들구요..저도 비슷한 경험 했습니다..
결론은 저는 상대방 마음 돌릴만한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몇년 지나니까 무뎌지긴 합니다..절대 잊혀지진 않구요..

안타깝지만 상대방 반응이 그렇다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저도 글쓴분 심정 이해하기 때문에 쉽게 잊어라..다른 사람 만나라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매니저매칭 회원이시면 억지로라도 다른 분들 만나보세요..
물론 다른 분들이 한동안 눈에 들어올 리 없겠지만..사람 일은 또 모르는 법이니..

글을 보면서 너무 안타깝고, 과거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도움 안되는 글 남깁니다.
힘내세요!!
송진풍  2009-07-28 1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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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득가인...^^
달인.  2009-07-28 13: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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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입니다..적극적인 대쉬...다른곳도 아닌..이곳 랭킹녀에게는..그저..스토킹일 뿐입니다...시간이 가는만큼 상처도 아무니..다른분 찾아보시면서..시간을 흘리세요..
어제도  2009-07-28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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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것같은데..무소식이 희소식이예요~
제발...  2009-07-28 1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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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찾아가거나 하지 마세요 ㅠㅠ
연락 없으면 그냥 맘접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계속 연락오면 무서워요 ㅠㅠ
야옹이  2009-07-28 1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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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문자 한번 보내보고, 답장 없으면 깔끔하게 접으심을 강추 드리오~
밤마다벽잡고  2009-07-28 13: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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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되게하라. 여기는 공수부대가 아니죠.
글쓴이  2009-07-28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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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군여 ㅠ 정말로 맘을 접어야 하는군요 저두 접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그분...  2009-07-28 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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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아무리 잘해주시고 좋으신분일지라도 나와 맞지않는다고 생각들면 다시 만나는건 서로에게 시간낭비인것 같아요.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처음에 아니였던 사람을 몇번 더 본다고 달라지진 않습니다.
아마 그분도 님이 좋은분이라는건 알기때문에 매너있게 즐거운시간 보낸걸꺼예요.
연락이 없다면 이미 그것으로 여자분 대답은 된것같은데 집앞까지 찾아오고 그런다면... 안좋은 기억으로 남겨되겠죠
달인.  2009-07-28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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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그분 전화번호를 지금 당장 삭제하세요~^^ 나중에 생각나도 연락하실수 없게요..그러다 보면..좀더 빨리 잊혀집니다..ㅎㅎ
동감동감  2009-07-28 14: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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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 거..정말 올인하고 싶은 감정이 드는 상대방을 만난다는 거 쉽지 않죠
그만큼 잊기도 힘들구요..저도 비슷한 경험 했습니다..
결론은 저는 상대방 마음 돌릴만한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몇년 지나니까 무뎌지긴 합니다..절대 잊혀지진 않구요..

안타깝지만 상대방 반응이 그렇다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저도 글쓴분 심정 이해하기 때문에 쉽게 잊어라..다른 사람 만나라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매니저매칭 회원이시면 억지로라도 다른 분들 만나보세요..
물론 다른 분들이 한동안 눈에 들어올 리 없겠지만..사람 일은 또 모르는 법이니..

글을 보면서 너무 안타깝고, 과거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도움 안되는 글 남깁니다.
힘내세요!!
- -^  2009-07-28 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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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른 분을 만나보시면서 정신을 분산시키는것 강추합니다..- -;;
그리고 위의 어떤 분처럼 당장 전화번호를 삭제하세요..ㅠ
저는  2009-07-28 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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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좋아하지 않은 남자가 집앞에 와 있는거 보니까 정말 정 떨어지던데요.
내 몰골도 말이 아니었거니와~
준비 안된상태에서 좋아하지 않은 남자가 오니까 정말 정이 뚝 뚝 뚝.
님이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면 더 싫어질꺼에요. 그러니까 그냥 잊으세요

한번 아닌 사람은 여러번 본다고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그냥 그사람 마음속에서 놓아주세요
깜놀  2009-07-28 14: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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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타까운 경우가 ㅡㅡ;;
마음을 접어야하긴 해야하는데, 그 방법론이 문제겠네요..
그렇다고 몇날며칠 술만 마시고 그러지마시고..
예전에 한번 써봤던 방법인데, 그분의 "흠"을 가정해보는거에여..(지금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한번봐서 난 그분의 장점만 본거지만,, 사실 그 여자분은 이런이런저런저런 단점과 결정적인 흠들이 있다고 가정해보는거죠.. (ex.과거동거경험,액취증,치질)
*^^*  2009-07-28 16: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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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집앞에 약속도 없이 와있으면
여자는 생각합니다... "날 우습게 보는구나..."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28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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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 있는 술집 한번 가보삼~
이쁜여자 늘렸고,,, 자꾸 가다보면 정도 들고,, 지금 만나는 여자보다 더 이뻐보이고,,행동 또한 잘함...
비교를 술집여자와 하는게 이상은 하나,,, 이쁨때문이라면 이 비교만큼 확실한건 없을꺼임...
첫눈에 반한건,, 이쁨임이 확실하고,, 지금의 마음을 가진건 만나다보니 그런거고,,, 더 이뻐보이는 건
행동때문일 것인데,,, 다른이들도 똑같이 가지고 있음...
나 싫다고 하는 여자에 미련가지는 건,,, 정말 어리석은 짓임이 확실합니다..
그 여자보다 더 이쁜여자 찾아다니면 있고,,, 중요한 건,, 나 좋다는 여자가 더 이쁘게 보인다는 사실임.
난,,나 싫다고 도망가는 여자를 잡아보았고,,, 사궈도 보았으나,, 아무것도 아니더이다...
괜히 시간만 날렸삼~~~ 후회를 백만번하고 있음...
미련버리고,,잊으시고,,,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찿는게,, 진정한 행복이며 진정으로 버리지 말아야할
여자입니다... 님은 마귀한테 홀린게 확실,,,, 정신챙기시길~~~~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28 2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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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약속없이 몰래,,,밤에 여자 집 앞에 간적 있습니다...
그냥,,간게 아니고,,,선물하나 살짝 챙기고 갔습니다...
진정어린 마음없인,,,약속없이 간다는 마음이 선뜻,,, 서질 않습니다...
여자들은 남자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날 우습게 생각하는구나..."생각을 가지더라도,,,
한번 쯤 남자가 그런 짓꺼리를 하면,, 모른척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본다면,,, 이 사람이 진정으로 나 한테 관심이 있구나...
라는 걸,,, 아실겁니다..
매주매칭데이 때문에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면 한 주가 다가오는 것이 지옥 같음의 느낌을
아는 분이라면 남자의 이런 행동이 어떤 마음에서 나오는지도 한 번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헐~  2009-07-28 2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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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 좋다고 약속 없이 무작정 내 집 앞에서 나 기다리는 남자 있었음 좋겠다~
전철남  2009-07-28 2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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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한다면, 그녀를 떠나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저는 스스로 다짐합니다. 그녀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고 더 많이 행복해 한다면 그것으로 되는 거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시간만 빨리 흘러가주길 바라면서 그녀의 웃는 모습만 하염없이 떠올리고 또 떠올리고. 오늘도 내일도 그러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그녀를 저멀리 데려가버린 듯 합니다. 만약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도 생각이 난다면 한번쯤 연락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냥 안부인사로. 잘 지내시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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