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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VS일반사무직VS공무원[53]
by 야심만만 (대한민국/남)  2009-07-28 18:50 공감(0) 반대(0)
전문직 (자영업포함)

년소득 1~5억사이가 대부분
소비 한달 4백씩 쓴다고 가정하면 결국 년소비 5천

1년 수익은 5천~4억5천가량
====================================================================

일반사무직

년소득 2천~6천사이가 대부분
소비를 전문직에비해 아껴쓴다고 가정아여 년소비 4천이라고 합시다

1년 수익은 -2천~2천사이
====================================================================

저축은 한다고해도
일반사무직은 10년 열심히 모아봐야 보통 -2억~2억사이
전문직은 10년 모으면 5억~45억


10년후 적게잡아 집값이 딱 100%만 오른다고 봅시다...
최소 아파트 22평 6억 - 의정부나 경기도 또는 지방소도시

그럼 결국 자가주택마련은 꿈도 못꾸고 죽을때까지 전세나 전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럼 공무원은 어떨까요?
바라볼껀 퇴직후 연금외엔 볼꺼도 없습니다

연봉 2~4천사이

자식낳고 월 3백만 잡아도 결국 저축할돈은 한푼도 없죠

그흔한 자식교육을 위해 과외는 꿈도 못꾸고
유학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그나마 늙어서 집도 없다면 연금받는것 여기저기 다들어가구 쓸돈도 없죠


공무원이면서 눈이 머리위에 있는 여자분들 기고만장한분 많습니다

남자가 왜 공무원을 선호하는지 아십니까?

공무원치고 이쁜여자 본적 있습니까?

공무원치고 고지식하지 않은 여자 본적 있습니까?


단지 연금 몇푼않되는 돈이 조금이라도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선한고 순진한사람이면 좋다는 여자분들은 꼭 그런분 만나시고

전문직은 꿈도 꾸지마세요

전문직도 눈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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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무원은 아니지만...  2009-07-28 18: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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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쓴 분..여자 공무원만나고 싶으나..조건이 안되어...맨날 차이는 남자분같네요...이렇게 욕하면뭐나아지나요..현실은 인정하시고,,,어떻하고 좋은남자가 되어 이상형을 만날수있을까?하고 노력하시는것이..ㅎㅎㅎ
사심만만  2009-07-28 18: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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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제는 밑 두줄이네..
두줄만 간단히 쓰면될껄
소문난명의  2009-07-28 18: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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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중간쯤까지 보다가 기분이 조금 좋아졌는데 마지막에 마무리 보고 아..또 악플 막 달리겠구나...인제 선방하기도 힘들다.
케타로  2009-07-28 1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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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문직에 포함되는 거군.
글쓴이  2009-07-28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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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풀 각오하고 썼습니다
젤 아래 글쓰신분 죄송합니다만 돈도 좀 있구요
여자도 많이 따라요..... 님의 말씀처럼 되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지금 망해도 늙어 죽을때까지 먹구살돈은 있어요....
죄송합니다...^^
케타로  2009-07-28 1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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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여자분의 스펙은 평범녀 이하라오. 사람보고 만나야 하는게 전제조건이라서, 그러니 결정사에서도 선뜻 다가서기도 어렵고.. 아놔 어렵네
그럼..  2009-07-28 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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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이 따른 다는 여자분들 만나세요
괜히 특정 직업 비하하지 마시고..
케타로  2009-07-28 19: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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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돈좀 있으신 분들은 여자분 직업을 잘 따지지 않아요. 특히 선호한다는 공무원이나 교사는 배척 1순위입니다. 이유는 재미가 없는것이죠. 물론 시티홀에 나오는 삼순양정도면, 재밌긴 하겠는데요.
그리고  2009-07-28 19: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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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먹고 살 돈으로 사세요.

여기 온거 뻔하지 않겠어요? 따르는 여자들이 있으나 솔직히 자기 성에 안차고
그 동안 일하느라 연애 못하고 돈 왕창 벌어 놨는데
여기 와보니..나이 먹어서 할아버지 취급당하고.. 자기 수입의 반에 반도 못 미치는 교사들이
돈 많고 ,인기 많았던 자기 무시하고...거절하고....

뻔하지...
여기 왔으면 현실을 직시하시죠...
제가보기엔  2009-07-28 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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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직업 비하가 아니라 현실은 이야기 한거같내요
다들 찔리시니까 발끈 하시나봐요?^^
케타로  2009-07-28 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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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무슨,, 아마 글쓴분도 매니저 매칭만 할 것 같은데, 여긴 놀이터일뿐이고.
옛날 공무원들 요즘 공무원들  2009-07-28 19: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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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확 다름.

동사무소 직원들 생각하나 본데
요즘 한번 가보세요..
초등학교에도 이쁜 선생님들 많고, 행자부처에 가도 이쁜 사람들 넘쳐요...

사심 없슴  2009-07-28 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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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틀린 말은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배우자 찾는 제일 좋은 방법은 끼리끼리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하는 거 아닌가요?
여교사는 남교사 만나고,
여공무원은 남공무원 만나고,
전문직녀는 전문직남 만나고,
자영업녀는 자영업남 만나고,
돈있는집안녀는 돈있는집안남 만나면,
(즉, 욕심을 버리고 자기 조건만큼의 배우자를 찾는다면)
다들 공평하지 않을까요?
글쓴남  2009-07-28 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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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 하시는거 보니 여교사신가봐요
예전에 여교사도 여럿 봤습니다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신랑 연봉이 얼마내 하면서 경쟁적으로 자랑하고
뒤지지 않으려고 돈많은 남자만 찾는 전형적인 집단이 여교사부류 입니다

좀 성질만 부리지말고
현실적으로 어떤지 주위를 보세요

찌질하긴.................
케타로  2009-07-28 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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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은 남과 능력남은 별 차이 없어요. 그냥 돈이 어서옵쇼 하며 들어왔거나, 또는, 부모님 재산이라면 달리 봐야 하겠지만, 능력으로 벌어 먹었으면, 능력남인게죠. 저도 공무원이나 교사 됐다구 머리에 든게 없어 으시대는 사람들은 그닥 좋지는 않아보이더라구요
하나 추가하셔야죠  2009-07-28 1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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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남자는 못생긴 여자 만나고
뚱뚱한 남자는 뚱뚱한 여자 만나고

그래야 공평하죠
맞는말이긴하죠..ㅎㅎ  2009-07-28 1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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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아직까지 의사가 남자는 80%여자는 20%라죠..ㅎㅎ그니깐 님말에 오류가있죠..그리고 여교사들...전문직 아니면 남교사 선호합니다..잘생기고 젊은 남교사..ㅎㅎㅎ
여교사들  2009-07-28 1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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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수준 많아요. 동사무소를 무시하시네... 동사무소보다 못한 여교사들도 많던데요.
교사, 공무원이란 합성어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여교사들중에 정말 괜찮은 여자분은 상위 20%선이라고 봅니다. 40%는 동사무소레벨. 40%는 동사무소레벨이하~
케타로  2009-07-28 1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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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레벨 이하는 또 뭐에요?
교사 및 공무원  2009-07-28 19: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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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우리 기수가 300명정도 되는데,
연수코스 밟을때,,나한테 제일 미인이시라고 했으니...
여기서 내가 인기가 많은거구나.....

글구 보니 우리 동기들 중 이쁘다고 인정 받은 사람은 10명
그중에 셋은 의사랑 결혼했고
둘은 변리사랑.. 하나는 최근에 회계사랑..

나도 얼른 가야 하는데... 은근 전투심 불타 오르네...
맞는 말이네요.
교사 및 공무원 집단은 여자들끼리 어떤 남편 만났는지 은근 경쟁하고 질투하는..
학부모한테 인기 많은것 가지고도 질투하는..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 자기 친구가 잘되는 꼴은 못보는.

빙고~
교사 및 공무원  2009-07-28 1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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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업 때문에 인기가 많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업이 아니라 외모 때문인것 같네요
이렇게 교사 및 공무원을 싫어들 하실 줄은 몰랐어요.
제 수준에 맞게 결혼 잘 하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케타로  2009-07-28 1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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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맞긴 한데요, 교사 나 공뭔은 직업병 있어요. 본인들은 모르시겠지만, 사무적이고 딱딱하고 가르칠려고하고.. 그래서 배척당하는거죠. 외모가 특출나지 않는 이상은.. 뭐 공무원 중에는 연구원도 있으니까. 문제는 밑에 말씀하시는 분 따라 레벨이하가 그러니 모두 욕먹는거죠
여교사  2009-07-28 19: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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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터 들은 얘긴데, 여교사들 얼굴도 별로고
성격도 별로고, 돈도 별로인데도,
돈 많은 능력남 찾아 헤메다가,
결국 대다수가 그저그런 회사원들[월급쟁이]이랑 결혼한답니다.
물론 여교사들끼리 누가 좋은 차 모는지 누가 좋은 집 사는지는 열심히 따진다네요.
그게 여교사의 성취감인가 봐요...
ㅜㅜ  2009-07-28 1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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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자영업은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불안함...
대기업도 마찬가지... 도대체 어떤직업을 만나야할지...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28 1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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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떠나서,, 실제 공무원은 자기 밥 그릇 챙기는 것에만 급급합니다...
발전적인 성향, 해보고자 하는 의욕, 앞장서는 듯한 모습은 행방불명이고,,,
오늘은 무사히를 신조처럼 내세우고,, 적당히 오늘을 보내고,,,적당히 일 마무리 짓고,,,
적당히 꾸지람 안들을정도만 딱~ 일하는게 공무원들입니다..
재미를 떠나서 남, 여자로써,,일의 매력이 없는 직종 중 하나이죠~
절대 안 짤린다는 것과 확실히 밀리지 않는 월급,,각종 세금혜택,, 즉,,,국가가 망하지 않는다면
평생을 말라버리지 않는 샘물같은 국민의 혈세를 바탕으로 유지되는 삶들인데,,,
국가의 보조가 실제 커다란 조건인 양,,,공무원이란 직업이 커다란 위치에 있는 양,,
일반 회사원은 자기보다 조건미달인양,,전문직만 자기들과 맞는 것인양,,,
급부상하려고 애쓰는게 보입니다.
좋은건 말라버리지 않는 월급뿐, 다른 건 어디를 보더라도 회사원보다 못한 전문성 일뿐,,
내세울 것도 없는 직업인데,, 한번씩 자기보다 높은 레벨인지도 모르고 무시하는 것을 보면,,
40~50을 넘어 공무원과 같은 외모를 가질까봐 겁날뿐입니다..
내 눈엔 그들은 용의머리보다 꼬리를 선택한 자들로 보입니다.
ㅜㅜ님  2009-07-28 19: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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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혼자 죽을 때까지 사시거나
아님 현재 재산 많은 남자 구하세요.
근데 경쟁자는 결정사에 널렸다는 거...
 2009-07-28 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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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및 교사들 울타리안에서만 살다보니 세상보는 안목도 좁고 답답한 경향있죠.어쩔수 없어요.그나마 그것도 대단한 것인양 눈높은 사람들도 웃기고..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직업군일뿐인데 말이죠.어떤 나라는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교사한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는 시대가 불안정하다 보니 이런 직업들이 선호되는것인데 나라가 점점 쇠퇴해가는 증거라 안타까울뿐.
걍 회사원  2009-07-28 2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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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공무원 한데 돈떼이고 배신당해 보세요. 공무원의 공도 보기 싫어 지더이다.
계약직 공무원따위 뭐 볼게 있다고...물론 이런 경우는 저 밖에 없겠지만요 ㅋ
걍 회사원  2009-07-28 2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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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요? 대학원 다닐때 교대 댕기는 ㅊㅈ랑 한 2년 만났는데. 내가 아끼던 노트북PC 꿀꺽하고 잠수타더이다. 물론 저만 이렇게 당한것이겠지만요. 일반적인건 아니지요. 하여간 이 사건 이후로 선생의 선자도 싫더이다.
지피지기 빨리결혼  2009-07-28 2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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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틀린 말은 아니네요
특히 교사. 내가 플포한 주요 이유는 얼굴인데
사진과 틀린 사람 나와서
나 실망은 했지만 앞에서 최선을 다할 뿐인데
거만은 거만대로 부린다 뭐 되는냥...
(얼굴 잘 생겼다 소리 듣는 편이고 직업도 나쁘진 않음)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 일 듯...
얼굴도 30살 넘어가면 정말 잘 관리 하지 않는 이상
크게 중요하게 작용안함
22살여가 나 만나고 싶다고 소개팅 들어왔지만 부담스럽다고 계속 거절했는데
휴가가 다가오니 할까 고민되네요 한가인 닮았다는데....
 2009-07-28 2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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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공무원끼리 사귀는 커플이 많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자공무원이 등록한 이유는 더 윗 레벨의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기 때문일겁니다.
교사는 여초 현상이 심한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느낀 바로는 공무원과 비교하면 여교사들은 눈이 높습니다.
사실 별다를 것도 없는데요..
전 교사에게  2009-07-29 0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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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줘 옷사줘
왠 식성이 좋은건지 맨날 스테이크사달라구 조르고
맨날 돈없다도 난리....

결국 컴퓨터 사주고 몇일않되서 그냥 헤어지자더군요..
치사해서 달란말은 않했지만...

양심도 없어...
거의 일주일만 미뤘어도 컴퓨터까지는 않사주는건데...

하여간 돈잡아먹는 귀신!
ㅜㅜ님  2009-07-29 0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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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가많이 버세요

남자한테 빌붙질 말고... 거지같이...쯧쯧
케타로  2009-07-29 0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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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컴퓨터를 사달라고 말하나? 기가 막혀요.
그냥  2009-07-29 0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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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교사인데, 여기 가입한 이유는 주변에 남자가 없어서입니다.
눈 높아서 그런 게 아니고요.
진짜~ 나랑 동갑이고 기독교 신앙 깊은 성격 좋은 남교사면 OK인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우리 학교엔 총각이 아예 없어요.
(정확히는 임자가 없는, 성격 괜찮은 사람. 괜찮은 사람은 거의 확실히 임자가 있기 때문에.)

돈 많이 버시는 전문직 분들 별로 바라지 않아요.
하도 사랑과 전쟁 많이 봐서 무섭거든요.
사는 데 돈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돈 갖다주면서 나 무시하는 남자랑 살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고.
그냥 먹고 살만큼 벌어서 둘이 알콩달콩 살 수 있는 남자 만나고 싶은 거예요.

여기 들어오니까
남자분들 생각하는 게 참 이상하신 거 같아요.
자기 자신은 순수하고,
남들은 다 속물이고~!
그렇게 보이세요?
그냥  2009-07-29 0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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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결정사에 있는 남자분들이 만난 여교사들은
어째 그렇게 다들 이상한 여자들인지...
제 주변에 있는 여교사들 중에는 저를 포함해서 이제까지 연애 한 번도 못 해본 친구들이 쎘는데~!!!
(그렇다고 못생긴 건 절대 아니거든요~?!!)
게다가 여기서 보는 남자들은 다들 데이트 할 때,
식사 비용 내는 것도 벌벌 떠시는 것 같은데, 뭐 컴퓨터를 사줬다고요? 거짓말 마세요~!!!
그리고 그런 소릴 어떤 여자가 합니까? 컴퓨터???
만약에 사달라고 한다면 커플링이겠죠.
거짓말쟁이들!!!!
왜 특정 직업군에 대한 욕을 그렇게 거짓으로 해댑니까?
진짜 기분 나쁘다.
케타로  2009-07-29 0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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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들 기준이 있는 겁니다. 저도 어렸을때 교사들 만나봤었는데, 내 차를 자기 차인양 몰래 끌고 당기구 사고 내고.. 그런일 있었어요. 교사들 중에 좋은 ㅊㅈ도 있는 반면에 아닌 ㅊㅈ도 있는 겁니다.
곧미남  2009-07-29 0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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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교사에게 안좋은 기억있는사람 많아서 깜짝놀랐음...
사람 다음이 직업일텐데...
직업을 너무 우선시하는 교사가 많은것 같아요.
나도 여럿 만나면서 최악의 여친이 교사였음... ㅜㅜ
입도 고급이라 돈도 잴많이 쓴거 같아요.ㅎㅎ
제대로된 가치관을 가진 교사도 분명히 있을꺼라 생각하니까 악플은 말아주세요. ^^
그냥님 보세요  2009-07-29 0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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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짓말을 했다고요?
우리 툭까놓고 둘이너 내기함 합시다

1억내기.... 돈없으시면 원하는만큼 내기해드립니다

교사시면 좀 바른맘으로 사람을 대하세요

머하러 여기까지와서 거짓말을 합니까?

어이없내....

그리고 식사비용으로 벌벌 떤다구요?

여자가 차값도 않내면 치사해서 차값도 다 내요..

혹시나 영화까지 보는데... 영화비용 안내고 서있으면 그냥 치사해서 내고 맙니다.

담부터 않만나면 되니까...

똑바로 알고 말하시죠
그냥님  2009-07-29 0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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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웃긴건...
컴퓨터 사줬더니 ..

명품이 아니라서 실망한 눈치였습니다..

어이없었죠...
ㅜㅜ  2009-07-29 01: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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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어디 내가쓴글에 남자한테 빌붙겠단 말 써져있나요??
제발 넘겨짚지좀 마시죠~~
나도 직업있어요~~ 당연히 맞벌이 할생각이구요~~
제발 착각하지 마시길~~~
그냥  2009-07-29 0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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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여간 전 그런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 거짓말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되요~!!
근데 님은 그런 사람을 왜 만났어요?
그냥  2009-07-29 0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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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투로 봐서는 그 여자 좋아한 거 같지도 않고,
그 여자도 님 좋아한 거 같지 않고.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Give & Take인데, 님은 아무것도 받은 거 없이 그냥 주기만 한 거예요?
왜?
바부~~!!
그냥아~  2009-07-29 0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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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무리봐도 싸이코패스다...

에라이~ 미친년아
그냥님  2009-07-29 01: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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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서 내기 못하면 그냥 찌그러지시죠

케타로  2009-07-29 0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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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교사나 공무원은 신부대상에서 제외. 내가 번돈 다 까먹을 것 같음.
케타로님  2009-07-29 01: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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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만 알고 계시군요...

아래 그냥이란 글쓴애만봐도 또라이 같아요^^
그냥  2009-07-29 0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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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이 없다~
사람 싸이코패스로 만드네?
싸이코패스가 어떤 정신적 특성 가진 건지 알고 말하는 거예요?
황당~~~
하여간 난 연애 안 해봐서 그렇게 한 사람이 이해가 안 된 거 뿐인데...
언애하면 다들 그래요?
내 주변엔 연애해도 애인 밥 사주고, 데려다주고 그런 경우는 있어도
컴퓨터를 사주고 가방을 사주고 그런 거 본 적이 없어요~
케타로  2009-07-29 0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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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그렇게도 합니다. 진짜로, 사주는것 뿐일까요? 별짓을 다하죠. 연애한번 하심 아실듯. 늦게 배운 도둑질은 위험한데..흠.
저기  2009-07-29 1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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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란 여교사분 교사치고는 글에서 별로 교양이 안 느껴지네요.우리나라 교사수준이 다 님같진 않겠죠.
교사 사립인지 공립인지 확인하시길~  2009-07-29 1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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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시겠지만,,,사립은 국,영,수 5천, 제2외국어, 사,과학,,7천,,예체능 1억이 투자가 되셨겠으니,,,사립 교사들은,,빛이 있는지..어떻게 된건지..잘 따져보시기 바랍니다..그리고,,여 공무원,,저아는 동생이.정말 성형수술했는데도,,외모 중정도,,남자랑 동거하고,,암튼,,그런 칭구도,,공기업,,전문직 소개팅만 하는거 보고,,깜딱?> 놀랬드랬어요,,,결국 잘 안되긴 하던데..글고,,여교사,,음,,,말씀하신데료,,연금,,탐날만하죠,,,남자 전문직보다는,,회사원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은데,,정년퇴직이 회사원들은 상대적으로 빠르고,,나중에 불안한 미래를 여자가,,매꿔줄 생각에,,제 친구 신랑 혹은 남친들,,의외로 뒤늦게라도,,임용고시나 관련공무원시험보라고 떠미는?사람 꽤있더이다...하지만,,~학교에서 생활해봤던 사람으로,,정말 예전같은,,학생들을 위하고,,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현모양처인 분들 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철저히 개인적이고,,윗사람에게 예의갖추는거 모르겠고,,,여기서 몇몇개념없는분들보니..더확실하고,,직업을 떠나 좋은분만나는것이 가장우선되야겠지만,,여교사라고 목매다는남성분들은 잘 판단하시길~
그냥님  2009-07-29 17: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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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못생겼거나 뚱뚱해서 또는 성격이 모나서

그런 선물도 못받은거 같습니다...

글케 생겨서 못받은걸 남들도 다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않되죠.

끼리끼리 논다고 그런부류랑 노니까 모두다~ 그래보이는 겁니다.

그냥님  2009-07-29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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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사람들을 다 싸잡아서 나쁘게 말하니까
그렇지않은 그냥님은 다그런거 아니라고 말하시는거 같은데
다들 너무 하시네...
직업에따라 사람행동이 다 비슷하다면
사람성격은 직업숫자랑 비례하겠네요....
개개인의 성격은 직업과 상관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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