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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그랬을뿐인데...,[11]
by 소문난명의 (대한민국/남)  2009-07-29 00:34 공감(0) 반대(0)
약한모습...챙피해서 자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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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토닥토닥.. 2009-07-29 0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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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느날 갑자기 님의 눈을 확 띄게 하는 분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그때까지.. 힘을 모아두세요.. 진정 사랑할 힘을요..
토닥토닥..  2009-07-29 0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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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느날 갑자기 님의 눈을 확 띄게 하는 분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그때까지.. 힘을 모아두세요.. 진정 사랑할 힘을요..
케타로  2009-07-29 00: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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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아도 사랑하는 여자 만날 자격 있어요. 그런데, '다만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그런여자 만나고 싶었고, 그런여자 사랑하면서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여자.' 선우엔 잘 안보여요.
감추고 있는건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지만서도, 조금은 속물과 조금은 순수를 섞어서 만나야 하나.

암튼, 인연은 있는겝니다. 명의님!
야심만만  2009-07-29 0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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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님... 힘내삼
쓰레기같은애들 걸리지 않게 빌어봅니다

그냥 그렇게 살라구 하세요
지금 철없이 날뛰지만...
나중에 눈물흘리면 후회해도 소용없다는거 알겠죠~

전 그런날이 올꺼라는거 알기때문에 좀 안스럽긴하지만 싸가지가 없는 애들이니 뭐~
그냥 그런식으로 살다가는게 아주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힘내삼~
파랑  2009-07-29 0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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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의사 중에서 (글쓴이를 만나진 않았지만.) 제일 사람냄새 나는 분이 아닌가싶네요.
글처럼 그렇게 환자를 대하시면 점점 매니아가 되는 환자들도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사람을 대하시면 분명 복 받으실거에요.
좋은 여자도 만날거구요.
그렇게 믿습니다. ^^ 힘내세요.
저도 별처럼까지 생각은 하지 않지만, 성선설을 믿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자신이 상처받았거나 이미 많이 힘든 사람일 겁니다..
^ㅡㅡㅡㅡ^ 웃으세요.
그리고 부모님 더 연로하시기 전에 맛있는 것도 먹으러가고, 얘기도 많이 하세요.
그건 결혼 전이 더 쉬울 것 같네요. ^^ 홧팅
님이 너무 나이 어린여자만  2009-07-29 0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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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서인지... 님이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려면 님이 먼저 조건과 나이에 제한을 두지말고 열심히 찾아보세요~, 그럼, 님이 사랑하시는 분 꼬옥~ 만나실 것입니다.
소문난명의  2009-07-29 00: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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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때가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사랑하고 결혼 하고 싶었던 여자는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였어요. 그게 2년전이었구요
"님이 너무 나이 어린여자만" 님 자꾸 오해하시지 마세요.
음음  2009-07-29 0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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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계시판을 보게되면 계산하시는 분도 있고
이것저것 따지시는 분들 참많지만
막상 맘에들고 통하는 사람 만나게 되면
속물근성은 상당히 묻힐수도 있을거 같아요~~
계시글에선 나이많은 남자 싫다고 썻을지라도
막상 만나보니 나이는 많지만 중후하고 멋진 남성이어서 사랑에 빠질수도 있을테니까요
나이와 조건이 아닌 그사람이 나와 얼마나 통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지나다가~♡  2009-07-29 0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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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자신이 상처를 받는 것처럼 남들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을..
가끔은... 게시판분들께서 잊으실때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우리가 상대의 마음을 보고 그 사람을 만나든/ 상대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만나든..
그건 그 사람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인연을 만나고자 하는것인데..
게시판에서 가끔은..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도 상처받을까봐 움추려들게 되더라구요..

지나다가~♡  2009-07-29 0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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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타인의 말에 새겨들을 필요는 없어요..
상대방에게 아무렇지 않게 내뱉어버리는 상처주는 그런말들은 훌~ 훌~ 털어버리고~

힘내고 일어나요..^^

그리고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말들~ 여느때처럼 다른 분들께 좋은말씀으로 처방 부탁드리고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케타로  2009-07-29 0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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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밝힐 수가 없다. 젠장 욕먹을까봐 명의님은 그래도 남들이 원하는 소위 전문직이니 다행이지만 서두. 전 위화감 조성되니 아무래도 선우에선 만날 여자가 없을 듯 싶습니다.
그냥  2009-07-29 01: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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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에 들어온 여자분 어디 갔어요?
사랑하면 꽉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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