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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워하지 마세요[35]
by 교사 및 공무원 대표 (대한민국/여)  2009-07-29 10:01 공감(0) 반대(0)
솔직히 여자들 많은 공간은 경쟁심리가 있게 마련이지요.
서로 견제하고 질투심도 심하고..
이를 테면,
학교에서는 음대 미대 교대...
직장에서는 교사, 공무원(요즘은 합격자의 70%-80% 이상이 여자라지요?),승무원 등등..

이쁘다고 하는 친구들이 작년 올해를 기점으로
(D사 통해서)변호사, 회계사,변리사, 의사들과 결혼해서..
결혼 공지가 입소문통해 돌자.. 저조차도 질투심이 들더라구요.
전투력이 급 상승 되고........
어쩔 수 없나봐요...

연초 새로 발령 받는 시기가 되면
"니 남편 뭐하니?"란 질문 하나에 서열이 매겨지는것도 이 곳 현실이고..
비단 이 집단 뿐 아니라..
여자들만 모이는..동창모임 동기모임에서도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신경전이죠..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기에..

좋은 조건의 남자.. 만나리라 마음 먹고 가입했지만
이곳에서 여러 남자분들 만나면서 깨달았어요.
키,학벌,직업,집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것.

정말 중요한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

내 남편이 뭐하는 사람인지,
얼마를 벌어다 주는 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정말 중요한건..
앞으로 어떤일이 닥칠지 모르는 인생에서 서로가 견고한 버팀목이 되 줄 수 있느냐죠.
세상 모든 사람이 등을 돌려도 곁에서 영원히 서로의 편이 되 줄 수 있느냐죠.
영원한 한팀이 되어 서로 아껴줄 수 있느냐죠..

모든 교사 및 공무원들이
돈많은 남자, 전문직을 찾는 건 아니에요.
저 처럼 사랑에 굶주린.. 여자도 있답니다.
제 주변에 있는 교사 및 공무원 분들도 다 그렇구요...

교사 및 공무원 분들께 아픈기억이 있는
남자분들 노여움을 푸시고요
본인들이 원하는 좋은분들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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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걍 회사원 2009-07-29 1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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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 같은 성품의 소유자...제 이상형 입니다. 좋으신분 만나실꺼에요
전철남  2009-07-29 1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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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말씀이네요.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조건이 아니라, 살면서 닥치게 될 온갖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도 나를 얼마나 사랑해 줄 것인가의 보이지 않는 조건이겠죠. 전문직을 원하는 교사 및 공무원일지라도 저는 그분들이 모두다 사실 속마음은 이러한 진실된 사랑을 최고의 조건으로 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달인.  2009-07-29 1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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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게시판에서 일부 여교사분들이..초딩같은 인격의 글들을 올리셔서 글쓴님 같은 선한 교사분들이 피해를 받게 되는군요..다 그러신건 아니시겠죠..모두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게시판..때때로 본인의 생각을 배설하시는 분들이 많은관계로..그로인해..특정직업에 대한 선입견이 쌓여가는 부작용이 있을수 있겠죠..하지만..글은 글일뿐..그로인해 님이 만남을 가지실때..사람들이 왜곡해서 바라보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요..가지신 생각 그대로 자신감 있게 만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송진풍  2009-07-29 10: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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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말하는 반대파 선두그룹 입니다.
그 직업을 그만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선입견이죠.,.그럼 선입견을 지우려 노력을 해야 하는데,
노력은 고사하고 오히려 역정을 내거나 그런것도 감당못하냐는 사람을
너무 많이 보아 왔기에 님의 글에 선뜻 동감은 못하겠네요..
각자 인생이 다르고 맞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냥 제 소견이었습니다.
글쓴이  2009-07-29 1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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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풍님..
노여움을 푸시고요.
직업병은 무시못하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서 겪어봐야지요..
진풍님이 교사나 공무원을 만나실 일이 없으실테니 저랑 매칭될 일은 없으시겠지만
설령 매칭된다 하더라도... 사람을 먼저 봐주세요....

암튼 진풍님.. 솔약국집 아들 중 그 캐릭터가 제일 맘에 들던데..
꼭 좋은 분 만나셔서 졸업하세요.
송진풍님  2009-07-29 1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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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과 동감.대표님 혹시 초콜렛 좋아하시나요?
걍 회사원  2009-07-29 1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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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 같은 성품의 소유자...제 이상형 입니다. 좋으신분 만나실꺼에요
솔직히  2009-07-29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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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말하는 것과 실제 행동이 다른 분들을 많이 봐와서 별로 믿기진 않아요.
송진풍  2009-07-29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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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드라마에서도 가정 선생님 결국 거절하고 이수진이하고 만나네요? ㅋ
우연의 일치인가???

* 글쓴님..과거 잠시 교직에 있었던지라...너무 많이 알아서 그런것 같네요.
님 하고자 하는 말은 잘 알고 있죠^^... 저두 사람먼저 봅니다.
자기가 무슨일 하는지 불필요하게 티내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 뿐입니다.
교사 시누이 대표  2009-07-29 10: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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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처럼 착하신분 말고 이글을 대부분 교사들이 보리라 생각하기에 일부 몰지각한 교사들에게 시누이 대표로써 한마디한다.
교사들은 학부모로 부터 대접받는 버릇이 있어서, 집에서도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대접받으려는 버릇이 있다. 시어머니 설거지 하시는데 팔짱끼고 TV 쳐다보는 여교사, 정말 시누이로써 꼴볼견이다
글쓴이  2009-07-29 1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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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그건 교사라서가 아니라 그분 인품이 그런건 아닐까요?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며늘아기를 봤나.
사랑의 매좀 맞아야겠는 걸요.

설거지하고 음식할 자신 있으니 올해안에 제발 좀 좋은분 만나서 "어머님"소리좀 해보고 싶네요.
케타로  2009-07-29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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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호소력은 좋으나, 저 또한 교사 및 공무원이 매우 좋아라 할 수 있는 물질 조건자입니다.
싫은건 어쩔수 없는것이죠.
송진풍님말처럼  2009-07-29 11: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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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사생활 겪어봐서,,대~충 압니다..만,,개인적 성품이 중요한데,,님은 겉으로는 본인은,,전문직 돈많은 안따지는 사람인데,,본인은 교사나,,공무원대표?라며,,케타로님 말처럼,,글이 호소력?있어보이나,,글쎄..교사나 공무원은,,,전문직이나 돈많은 사람 만나는것이 일반적,,그게 보통이고,,맞는것인데,,본인은,,,좀 다르다..어패가 있네요,,교사나 공무원도 가난하고,,못생기고,,개념없고,,성격이상하면,,전문직이 아닌..대기업회사원도 못만나서,,노처녀되시는분들도 많이봤으니,,님 스스로부터 직업내세우지말고,,주변분위기에 휩쓸리지 마시고,,제대로 사람보시고,,좋은 분 만나시길바랍니다.
글쓴이  2009-07-29 1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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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쿵~~~~
여자들이 많은 집단이라..
여자들끼리 경쟁하고 질투한단 말이었는데...
밑에분님 그건 오해세요!!!!
교사공무원싫은남대표  2009-07-29 1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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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사 공무원을 만나보고 말씀드리는 건데요.
교사나 공무원이 경제적으로 적은 연봉을 받다보니 알뜰하기는 합디다.
월 2백 급여 받고 월 2십으로 한달 버틴다는 분도 계시고
장신구도 싸구려 몇천원짜릴 구입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교사의 경우 수업과 과도한 업무[학교가 교육기관이 아니라 행정기관이라 하더군요]때문에
매일 죽는 소리하고 매일 학교 그만 다니고 싶다 하길래 위로라도 하거나 업무를 덜기 위한
방도라도 같이 찾다 보면 저에게 투정이나 핀잔을 주는 겁니다.
자주 약속도 잘 안지키고 약속장소도 약속시간 다 되서 변경하고
심지어 약속시간도 오후시간이 아니라 오전시간[조조영화도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으로
잡으시는데, 그 이유는 피곤하시다는 것...
만나서 식사하려면 교사님이 고르시는 곳으로만[고기를 싫어하신답니다] 가고
이건 뭐 완전 고집 센 여자아이랑 만나는 기분이더라구요.

교사 공무원분들 좋은 남자 만나시려면,
일방적인 배려나 헌신을 바라지 마시고,
가끔 손해도 보고 남자 배려도 하시고,
남자 단점도 이해하시고 사랑하셔야 가능합니다.
케타로  2009-07-29 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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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에게 말했죠.
케타로 왈: 제 배우자 직업 변변치 않아도 괜찮습니다. 가진것 없어도 괜찮습니다. 가족이 콩 하나 나눠도 항상 웃음꽃 피우고, 조건보다 사랑을 전제로 하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제가 많이 벌어놨으니, 심성 고운 사람으로 소개시켜주십시요.
단, 교사 및 공무원은 절대 안됩니다. 결혼생활도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들어오는데, 안에서도 말도 안되는 일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습니다.

글쓴님의 글은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 것인데, 제가 최근에 알고 있던 곳은 100% 조건만 보더군요.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던데요. 심지어 자기 남편보다 더 잘버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집중 표적이
되어 비난당하고.. ㅋ 암튼 그곳 세상은 재밌군요.
케타로  2009-07-29 1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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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만날 수 있겠어요. 글로 만난사이~ 허당 허당 ~~ 으하하하하하하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과 대화할때, "님은 말투가 사무적이 섞였군요" 라고 듣는다면,

재미없는겁니다.
케타로  2009-07-29 11: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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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님, 전 공무원 만나지 않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돼요. 설령 발끝님이 재미있음 좋은거죠. 네 글에서 애교가 넘치시네요.
케타로  2009-07-29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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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의 오류님 바로 그런거죠, 바로 나오시네요?

교사들은 가르칠려고 한다는 것, 대단하십니다.
케타로  2009-07-29 11: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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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 난 처음부터 싫었어, 공무원 싫은 사람한테 자꾸 들이대지마
소문난명의  2009-07-29 1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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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지란...그런데 재밌기도 하다 사실 ㅎㅎ
교사 시누이 대표  2009-07-29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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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의 오류님과 같은 사고를 하고 있는 교사가 대부분이다. 자기는 팔짱끼고, 시누이나, 시어머니가 내가 대신 교산데 명절때 팔이 뿌러지도록 설거지 좀 해주면 어때~라고 사고 하는 교사인 우리 새언니다. 여교사들의 사고가 대부분 저렇게 이기적이니 교사들이 욕먹는 거다. 순진한 우리 어머니 교사인 며느리 오빠가 처음 데리고 왔을 때 물르고 싶어도, 오빠가 좋다고 해서 결혼 시켰더니, 자기가 마치 무슨 뭐라도 된냔 교만하고, 있는 성질 다부리고, 우리오빠가 악처중에 악처를 만났다고, 우리어머니도 만일 아들이 하나 더 있다면 교사며느리 다시는 보고 싶지않다고 한다. 참고로 교사인 새언니는 명절때 우리오빠보고 새벽에 밤새도록 명절설겆이 동생 시키지 왜 자기 시켰냐고 밤새도록 닥달했다고 한다. 마치 교사가 대단한양 매일 얘기하는 못생긴 새언니 보면 진짜 한심하다. 거기다 더 한심한것은 틈만 나면 우리집 재산을 자기명의로 빼돌려달라고 오빠를 악달하는 것이다. 내가 이 이야기를 교대 출신의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대부분의 여교사들이 저렇다는 것이다. 요새 전문적인 일하는 멋진여자분 많은데, 전문직도 아니면서 교사들 참 웃긴다.
케타로  2009-07-29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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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님 참 이상하시네, 님은 글에서도 느낌이 오시나봐요? 어떤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만나보고 싶으시다고 하고, 아님 농담이신가? , 모 아니면 도? 이미 도망갈 곳은 만들어놨다?
그래서 공무원이 욕먹는거에요. 댓글 달아서 의견 개진하고 그럼 되는거지,
단 몇줄의 글로, 만나보고 싶네 아니네..


이기 뭬야? 이러니 욕먹죠.

송진풍  2009-07-29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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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얼굴에 전지현몸매에 한지민애교에 송윤아매너에 김원희유머에 고현정재산이라고 해도
난 직업이 교사면 싫다. 끝.
케타로  2009-07-29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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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교사들 개념은 탑재하고 다니는거야? 하긴 지들 정년퇴임할때까지 벌어들일 수익이 얼마 안되니 쌍심지 키구 남의 돈 어떻게든 먹을려구 그러는게지? 그래서 촌지가 있는겐가?

그래서 대안학교도 있는 것이겠군.
케타로  2009-07-29 12: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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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의 오류를 스스로 범하지 말아주세요.
케타로  2009-07-29 1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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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세요. 전 교사가 아니라서 가르치고 싶지 않아요. 일반화의 오류 책보고 하심 되지 않겠어요?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릴렉스  2009-07-29 12: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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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직업이 아니라, 결정사 가입한 분들의 마음가짐 인 것 같네요~

제 경우 예전 오래 사귀었던 사람 교사였고, 여기서 온라인회원분들과 셀프로 만난 경우도 교사, 공무원 이었는데 다들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매니저매칭으로 만난 교사, 공무원 분들은 좀 저랑 안맞겠다 싶은 강한(?)분들이 대부분이었구요.

그래서 제 생각엔,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선우라는 결정사가 사람을 자꾸 변화시키는것 같아요.
큰 돈(?)을 내고 가입하셔서 그런지~ 욕심이 크신 분들도 많고~

암튼! 얼른 사랑 합시다! 좋은 분 만나서~
케타로  2009-07-29 12: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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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중요하다면, 그럼 인성이 되먹지도 못한 사람들과 사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나도 인성이 되먹지도 못한 사람을 만나서, 나쁜기억을 갖고 있는 건가? 자기 딸 교사인데
최소한 결혼식은 강남의 호텔에서 해야되지 않겠냐고,

인성이라, 인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데요? 가족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거죠?
나머지는 숙제입니다.


교사나 공무원이  2009-07-29 1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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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높은건 아쉬울게 없기 때문이죠.짤릴 염려없으니 정 맘에 안들면 혼자 살아도 되니까 남들 눈치 볼 필요없죠.풍족하겐 못살아도 연명할 수준은 벌죠.하루 빨리 교원평가제나 업무 평가제를 도입해서 공직도 경쟁개념이나 업무성과에 따른 퇴출이 따르지 않는 이상은 요모양 요꼴로 계속 갈껍니다.그런 사람들 뭐라해봐야 알아들을리도 없고 고칠생각들도 안하죠.지금이 편한데 뭐가 아쉬울까요.복지부동이면서 게으른 사람들 축출할 시스템을 빨리 만들면 좋을텐데.
케타로  2009-07-29 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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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토론되는 이곳에서 괜히 어설프게 문자 쓰면 안돼지? 아고라에서 하시던가.
못배운 사람 천지라 생각하는겐가?

교사 및 공무원 그냥 싫은거야 이유가 뭐 필요하나 나원.
케타로  2009-07-29 1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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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님, 님도 글지우고 가시죠. 분위기 잘못타서 욕먹지 마시고. 근성이 없어. 세상물정을 몰라서 그런건가.
소문난명의  2009-07-29 13: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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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사 딱 한분밖에 안만나봐서 잘모르겠지만 그분은 그러셨어요
이세상에서 신부감 1위 : 이쁜 교사, 2위 : 못생긴교사, 3위 : 이혼한교사....
그냥 그분이 그러셨다는 거임.
딱 본인만큼  2009-07-29 1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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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공무원님들 딱 본인만큼 갖추신 남자분 만나셔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본인이 갖고 있는 재산만큼 소유한 남자분 만나시고,
본인이 베푸시는 배려만큼 돌려주시는 남자분 꼭 만나셔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사세요.
세상이치가 본인이 주는 만큼만 남자도 돌려준답니다.
따라해 보세요!!!
"GIVE AND TAKE"
ONLY TAKE는 절대 불가능하답니다.
남자도 계산 잘해요.
밤마다벽잡고  2009-07-29 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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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공무원은 누굴만나도 사상적인 보수의 극치와 칙칙함은.. 뗄레야 뗄수가 없더군요. 정말 교사, 공무원중에서도 신선함이 있었으면해요. 다들 만나보면 칙칙한지...교사, 공무원 만나면서 칙칙함도 종류가 다양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쩝
키다리  2009-07-29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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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명의님 혹시 일산사는 78년생 교사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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