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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남/님의 굿바이 인사[26]
by 카멜레온 (대한민국/여)  2009-07-30 10:19 공감(0) 반대(0)
전안남님이 선우에서의 모든 활동을 접으셨습니다.
매니저매칭, 온라인매칭 모두다...

과거를 회개하며 퇴장한다고 하였으나,
전안남님의 모든걸 다 알지는 못하는 저이지만 회개할 만한 과거가 과연 있었을까 싶습니다. ^^

아쉽게도 이제는 게시판에서 전안남님의 글을 보실수 없습니다.
개성넘치는 솔직한 그의 글을 읽을수 없음이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ㅠㅠ

선우가 아닌 다른 곳에서라도...
이뿐 짝꿍을 얼른 만나길 바랍니다.

전안남~~ 홧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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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논개 2009-07-30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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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안남님 좋던데요. 남자들의 다른면도 보게되고 어떤분인지도 궁금했었는데...
전안남님 좋은인연만나세요 ^^
미안해요  2009-07-30 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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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어요.두분다.
전안녀석  2009-07-30 1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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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이즈도 안 되는데
바짝 마르고, 섹시하고, 이쁜애 찾으니깐 안 되는 거지...
차라리 로또를 사는게 당첨이 더 쉬울 거다...

MB  2009-07-30 1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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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때도 이런 반응이겠죠? 짧은 인생 부끄럽지 않게 살다갑시다.
설마  2009-07-30 12: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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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남도 누구처럼 간다 했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겠죠?
밑에분아!  2009-07-30 12: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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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레온님)이 특별히 잘 못한 것도 아니고
솔직히 게시판 떠났다가 돌아온것도 일부 개념없는 악플러 때문이었고...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에효... 우리 이러지들 말자구요
설마  2009-07-30 1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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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게시판 죽돌이라 아주 오래 전부터 게시판 봐왔었는데요
요즘에 태도가 좀 바뀌었다는 건 인정하지만 나이 그정도 들어서 철들었다고 자랑할거 아닙니다
처음부터 개념없는 악플러가 아니고 현실적인 조언을 몇마디 했던 사람들이죠
제가 그때 분명히 선우 미팅 끝날때까지 절대 결혼 못할거라 장담했던 사람중 한사람인데
어떻게 잘 되 가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겁니다
 2009-07-30 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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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카멜레온 님의 대변인은 아니지만
지금 카멜레온님은 좋은 분 만나는걸로 알고 있어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
분명 괜찮은 사람이랑 결혼 발표 하실껍니다
설마님아~  2009-07-30 1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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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고 하셨는데... 레온님께 차이신 적 있는 분이신가요? ㅎㅎ
갖고 계신 열등감을 레온님께 풀 이유는 없을거 같아요.
오지랍도 정도껏 합시다.
케타로  2009-07-30 1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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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조언이 진짜 조언이죠. 밍밍한 위로의 말들이 위로가 된다고 보십니까?
게시판에 도배한다고 전안남 님과 저를 비교하던데, 세상은 현실적 조언자들을 이미 배척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죠. 잘못된게 있으면 고칠생각을 해야지 왜 안되는 지 알면서 현재에 안주할려고만 하니
전안남님이 뭘 잘못했는지 알고 싶네..오히려 상을 줘야 하는게 아닌가. 게시판에 관심을 줬으니.

오히려 뜬금없이, 악플달았다고 인신공격하는 사람들보단 낫네. 그게 악플인가? 현실에 맞는 글일 뿐인데
케타로님  2009-07-30 13: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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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글은 위로가 아니라..
니 주제에 니 주제파악이나 해라. 이런 식이잖아요
가끔 상처엔 후시딘을 발라줘야 나을 때도 있어요.
본인들도 본인의 상처 아픔 단점 모르는게 아니에요 다 알면서도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몇자 적는 거라구요

케타로님은 상처에 거즈를 얹고 약을 발라 주는게 아니라
빙초산에 담근 코푼 휴지와 송곳으로 후벼파잖아요

거기다가 본인은 전문직이며 아무나 만나지 않으며 돈 많다고
나 잘났소.. 하는말들.. 웃겨요
그렇게 잘났으면 여자가 줄서서 여기까지 오지도 않겠죠.

본인부터 겸손이 뭔지 좀 현실이 뭔지 좀 깨달아야 할것 같아요
케타로님.  2009-07-30 1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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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개심을 가지고 조언해주는건 조언이 아니랍니다. 지금 게시판이 왜 이리 되었나 생각해보세요..다들 케타로님 글 혹은 댓글 올라올때마다..섬뜩해합니다..아뇨..피합니다. 모르시겠어요? 지금 얼마나 님이 수많은 게시판 애용자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는지요? 케타로님 과거에 어떤 여성분들한테 크게 데이신적이 있는것은 말씀안하셔도 알수있을듯 하고요. 여기에 그런 여성분들이랑 비슷한 분들이 글남기시는거 아는데요. 그래도. 자중하세요.. 본인글 본인이 스스로 봐주세요.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소문난명의  2009-07-30 1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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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로님도 재밌지만 케타로님 혼나는거도 재밌음 ㅎㅎㅎ
케타로님!!!  2009-07-30 1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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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고 해놓고, 정작 다른 사람들의 글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시니..
정말 밑에 두 글에 공감 100개 눌러 주고 싶어요.
저도 정말  2009-07-30 1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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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로에 놀라서

케로로 중사만 봐도 가슴이 벌렁 벌렁 해요..
케타로 대변인  2009-07-30 1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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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로님 식사가셨나보다. 근데 케타로님한테 욕먹을만한 내용도 있었음.
표현이 조금 직설적이긴 했지만, 대화의 상대에 따라 맞추어 지는거구요.
설마  2009-07-30 1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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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위로 받고 싶으면 여기 말고 정신과 의사 찾아가면 잘 상담 해 줍니다
데이트코치 와서 왜 위로를 찾는지? 뭐 가끔 과한 말도 있지만 대부분의 현실적인 조언들에 과격하게
먼저 반응하는 사람들이 좀 있죠 그냥 지 마음에 안드는 얘기 좀 했기로서니 유치하게 차였다느니..
오지랍이 아니고 오지랖이요 글 쓸 시간에 공부나 한자 더 하시죠
케타로는  2009-07-30 13: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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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들 발끈하는 거 즐기는 사람이지
다른 사람들 교화 해 준다거나, 정신차리게 하고 만들고 싶다거나,깨닫게 만든다거나 그런 사람 아님
그냥 똥은 피하면 됨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케타로  2009-07-30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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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개심을 갖고 글 올렸다고 생각한다면, 사과드려요.

저도 눈팅이나 하죠. 그렇게 피해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시는데
시간이 좀 많이 남아 돌아요. 제가 하는 일들이, 이런곳이 있다는 게 예전엔 잘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쉽게 중독이 되었나 봅니다. ㅋㅋ

그리고, 제가 전문직에 돈많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는 건, 현실적으로도 바뀌지 않습니다.
전문직에 목매달지 말라고 하는거죠. 차라리 정말 전문직들 보고 싶으시면, 새내기 전문직들
잡으세요. 오히려 순수하니까.
나이 좀 있다 싶은 분들 대부분이 저보다 더 저리가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편하게 살고 싶은 행복엔 항상 댓가가 있는거 아시죠?

매니저 매칭이나 하면서 살아야죠. 적당히 속물 차리고 적당히 착한척 하면서.. 그게 좋은거죠.
잘 해보세요. 바뀌는 건 없을테니까.








케타로대변인을가장한 소문난명의  2009-07-30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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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줄도 아는 케타로님. 하루하루 게시판에서 성숙해져 가는 모습보니까 뿌듯합니다.
어제 님에게 받은 큐피팅아이템 다 썻는데 내 홈피 방문조차 하나 없네요. --
케타로!!!!  2009-07-30 1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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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묻는데요.
무슨 전문직이 그렇게 시간이 많아요?
전문직 개념을 잘못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결혼정보회사에서 전문직이라 함은
의사 ,변호사,회계사, 감정평가사, 변리사정도에요..

저도 저의 장점이 있어서 아무나 만나고 다니지 않아요
그것 역시 바뀌지 않는 현실이죠
케타로  2009-07-30 1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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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똥칠할때까지 100세이상 살고 싶은 분들 제 필명 쓰시면 살수 있답니다.
적당히 살고 싶고, 행복한 노후 맞이하고 싶으신 분들 제 필명 쓰지 마세요.

난 모두를 좋아해 ^^
소문난명의  2009-07-30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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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가 언제 저렇게 돈을 많이 벌었데? 뭔가 비리가 있을듯 합니다.
자택수색 한번 해보면 아무래도 복면, 장난감권총..등등이 나올듯...
논개  2009-07-30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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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안남님 좋던데요. 남자들의 다른면도 보게되고 어떤분인지도 궁금했었는데...
전안남님 좋은인연만나세요 ^^
케타로님  2009-07-30 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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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 보면 직설적이어서 그렇지 현실적이고 정확한 말씀들이 많던데,뭐가 기분 나쁜지 모르겠네요.속마음은 안그런데 겉으로 온갖 위선 떨며 착한척 고상한척 하면서 은근히 상대 비꼬는 사람들이 더 나쁘죠.게시판글에서도 특정인 몇몇 자주 보이더구만요.
갈라테이아  2009-07-30 22: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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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남을 만난 마지막 사람이 내가 될 줄이야... 전안남님 실제로는 그렇게 이상한 분 아니었어요. 엘리트에 재력도 되시고 실력있는 분이셨죠. "전혀 안그렇게 보이는 남자"라는 아이디처럼 어린왕자같은 순수한 이미지에 애띤 얼굴이고 깔끔하고 귀여운 이미지였죠. 만나기 전에는 정신병자 인 줄 알았는데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정신병자도 아니었구 지극히 정상이며 독특한 분이셨는데...
빨리 머릿속좀 정리하고 다시 컴백하세요 ! 그 동안 재밌는 글 많이 올려주셨는데 안타깝네요.
아...  2009-07-30 2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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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셨군요...이제 게시판은 무슨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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