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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적 있나요[5]
by 눈 높았던 (대한민국/남)  2009-04-26 14:06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이런적 없습니까?

1. 처음엔 내가 잘난줄 알고 기간만료나 거절 마구했는데 나중에 다시보니 상대방이 괜찮아서 거절한게 후회될때...

2. 동시에 여러사람이 프로포즈해서 고민하고 기간만료나 거절했는데...나중에 그 시기가 지나고 이상하리만큼 한가할때...

3. 나정도 라면 좋은 사람들이 몰릴줄 알았는데 나보다 못한 사람들이 퀸카가 되고 나에게는 프로포즈 조차 안올때...

4. 적당한 선에서 욕심을 접고 평범남을 만나고 있는데 이 사람이랑 계속 진행해야 하나 의문이 들때... 또는 그 상황에서 결혼얘기가 오갈때...

5. 평범남과 잘지내다가 적당히 끝내고 다른 훌륭한 남을 기다리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않아 평범남이 다시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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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6 14: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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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의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는 얘기들을 구구절절 써주셨네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까 기다리며 허송세월하면 나이만 자꾸 먹어요.나중엔 나이차이5살이상 나는 사람매칭들어올 수도 있구요.
오래 있을수록 지금 만나고계신 분보다 더 못한 사람들만 나타나면 나타났지
더 괜찮은 사람 나타나는건 힘들거든요
적당한 선에서 마음 비우고 STOP 하셔야 해요.
파이팅!
-.-  2009-04-26 1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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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니다.
갈팡질팡 못하는 여성 세분 만난경험있어요.
1. 제 프러포즈 거절하신분이 2주 후에 다시 프러포즈 하심
2. 잘 만나다가 (한달반 11회) 갑자기 그만만나자 하고 한달뒤에 다시 문자로 안부 묻고 이메일로 경솔했던것 같다고 다시 만나자고 함
3. 초반 (3~4회 만남) 맘에 든다고 대쉬해도 별 반응없어 마음 없으면 접는게 두사람에게 좋을거 같다는 언질을 하면.. 태도 달라지심.
아래 ^^ 님 동감..  2009-04-26 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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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많은 훌륭한 이성들은 결국 내것이 될수 없다는거~ 만나는 분에 충실합시다..
재야기  2009-04-26 2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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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저런 생각을 하는군요.
헉..-_-;  2009-04-26 2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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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가 쓴 글 같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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