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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스러울때.. 40가지::..*
by 윤호원 (대한민국/남)  2002-08-02 18:5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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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스러울 때 40가지∼♡





1. 전화를 걸어 아무말 없이

내가 평소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 주었을 때 




2. 어쩌다 커피를 탁자에 엎질렀다.

커피가 내 스커트 위로 떨어지기 직전 잽싸게 그가 그의 소매로 문질러 닦았을 때 










3. 거칠고 까만 그의 손이 내 손과 스칠 때 




4. 내 앞에서 막 귀엽게 귀염 떨 때




5. 손수건, 빗, 휴지, 수첩, 볼펜, 콤펙트 이런 것들을

넣은 예쁜 가죽 핸드백을 선물 할 때 





6. 꽃게 먹을 때 다리살만 쏙 파서 먹여 줄 때





7. 엘리베이터 안에서 정지 버튼 누르더니 

내 볼에 뽀뽀해 줄 때





8. 밥 먹다 아주 우연히 눈 마주칠 때




9. 그 남자의 반짝이는 눈동자에

사랑스런 내 모습이 비쳤을 때




10. "내일 3시에 전화 할게!" 해놓고 정각 3시에 딱 할 때 





11. 나를 항상 오른 쪽에 세워 줄 때




12. 풍선 껌을 크게 불다가 터지는 모습을 봤을 때




13. 3천원 짜리 전화카드를 손에 쥐어 주며 "전화해"라고 말할 때




14. 내가 미쳐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칭찬해 줄 때




15. 밤 늦게 집에 바래다 주고서 

내 방 창문에 불이 켜질 때까지

안가고 있는 그를 봤을 때




16. 그와 싸운 뒤 자동판매기에서 블랙커피를

빼먹으려 하는데 나보다 먼저 밀크커피를 누르고 나서

몸에 나쁘니 자판기 블랙은 마시지 말라고 했을 때





17. 배를 베고 있는데 노래를 부르느라 배가 출렁일 때





18. 체스터쿵 딸기 맛이 먹고 싶은데

가게에 없다면서 그냥 체스터쿵과 딸기를 
사다 주었을 때





19. 한 쪽 무릎을 땅에 댄 채 

단정한 자세로 꿇어 앉아 내 풀린 운동화 끈을 매줄 때




20. 변비에 걸려 한참 고생을 많이 했던 나에게

생일 선물로 불가리스10병 을 줬을 때









21. 수업이 끝날 무렵 갑자기 비가 억수로 쏟아 졌다.

물론 나는 우산이 없었다.

그래서 혼자 애를 태우다 강의실을 

나가려고 하는데 저 멀리서 

그가 눈가에 잔잔한 웃음을 짓고 

나를 쳐다 보고 있었을 때 





22. 나의 긴 생머리를 빗이나 그의 손길로 

빗겨줄 때





23.나만의 애칭을 불러줄 때 





24.그와 심하게 다투던 날 그의 빈 자리를 느낄 때





25. 분위기가 너무도 심각했다.

그 때 그가 갑자기 나를 물끄러미 한참동안 바라보고 나서 하는 말 

"너 눈썹이 무척 길구나" 하며 딴 소리 할 때 





26. 첫 눈 오는 날 새해가 딱 밝았을 때

내게 첫 전화를 걸어줄 때





27. 토라진 나를 웃게 만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할 때





28. 아무말 않고 내 손을 잡아 줄 때 





29. 내가 어떤 협박과 공갈을 해도 끄떡 없을 때 





30. 너무나도 심하게 다퉈서 다시는 그와 만나지 않기로

결심하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잠들기 전 창밖을 내다 보는데 

그 앞에서 서성이는 그의 모습이 보였을 때





31. 지하철 안에서 깡마른 손으로 조심스레 

책장을 넘기는 모습을 볼 때





32. 침울해 있던 그가 내가 별 얘기도 아닌 

얘기를 했는데 금방 기분을 풀 때





33. 5분쯤 약속 장소에 늦게 나타나

"머리도 채 못말리고 뛰어 나왔어. 만져 봐! 축축하지?" 그랬을 때




34. 손 끝이 하얗고 길며 정돈된 그 남자의 손을 볼 때





35. 영화를 보고 나오면 그는 꼭 주인공 흉내를 낸다.

사실 하나도 똑같지 않은데 주인공과 똑같지 않느냐는 듯이 나를 쳐다볼 때





36. 그와 낮에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집을 향해 갔는데

그가 우리 집 문 앞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 때 





37. 굉장히 추운 날 자기 겉 옷을 내게 벗겨 주느라 

그는 감기에 걸려 그 다음 날 그의 코맹맹이 목소리를 들었을 때
38. 술 먹구 늦은 밤 차비가 없어서

전화를 하면 아버지 차를 가지고 나를 데리러 왔을 때





39. 혼자서 밥 먹어도 씩씩하게 잘 먹을 때





40. 추운 겨울 날 버스 정류장 앞에서

차가운 내 손을 자기의 입으로 가져가서 입김으로 녹여줄 때
















남자분들 꼭이렇게 해보세요, 그럼 좋은일이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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