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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
by 박유희 (대한민국/여)  2002-08-08 10:07 공감(0) 반대(0)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노력을 의식적으로 계속하면 사람은 더욱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첫째 : 모임에 가면 항상 앞자리에 앉도록 하라.



어떤 모임이든 뒷자리부터 먼저 사람이 차는 것이 보통이다.

뒷자리에 앉는 것은 사람들의 눈에 띄기 싫어서이다.

앞자리에 의젓하게 앉음으로써 스스로 자신감이 붙게 하자.




둘째 : 차분하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라.



상대방의 눈을 응시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과 같다.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숨기는 바가 없습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셋째 : 25퍼센트 빨리 걸으라.



사람은 자기 동작의 스피드를 바꿈으로써 실제로 자기의 태도도

바꿀 수 있다고 심리학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보통 사람보다 빨리 걷는다는 것은 그만큼 태도를 자신감 넘치게
하는 것이다.




넷째 : 자진해서 이야기하라.



자진해서 이야기한다는 것은 자기 말에 확신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물쭈물하는 태도는 그만큼 자신을 상실하게 하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이다.




다섯째 : 담대(膽大)하게 웃으라.



이빨이 보이도록 크고 담대하게 웃어라.

웃음은 자신감 부족에 대한 특효약이다.



자신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성격이 행동을 만드는 게 아니라 행동이 성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자신(自身)이 유용한 인재라는 자신(自信)만큼 사람에게 유익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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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때때로 전화를 걸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묻고 싶은 마음 억누르며 하고 싶은 말도 꼭꼭 잠재우며

지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사랑 했다고 해서 더 아플 것이란걸 알면서도

조금 더 다가가서 후회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 하면서도

늘 한 걸음 먼저 다가가 기다리고 있는 나를

언제나 후회스러운 눈 빛으로 바라 보다가는

이내 그의 눈길과 마주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까맣게 잊어 버리곤 그 많던 울음도 삼켜 버리고

웃음으로 반기며 마주 합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그 누구에게서 느껴 보지 못 했던 감정들을

추스려야 할 때가 온다면 나 감당 하지 못 할거란 것을 압니다.

하지만, 이제 마음을 고쳐 먹기로 했습니다.

내가 조금 더 사랑하고, 더 다가가서 아픈 어느날이 어느 순간이

찾아 온다 해도 지금의 내 감정에 내 사랑에

솔직해지기로 마음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에 아파하고 아픈 마음 끌어 안고 살아 가느니

조금은 마음에 길을 열어 두고 서 있기로

마음을 바꾸고 보니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예전처럼 슬퍼지지 않았습니다.

예전처럼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예전처럼 눈물이 흐르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웃기로 다짐 합니다.

나와의 약속을 합니다.





하늘 가득 흐릿한 먹구름이 회색빛으로 물들일때면

이내 울음 터트릴 것 같은 나를 감싸 안고,

그대 사랑이 처음 내게 찾아 들었을 때...

그때를 떠올려 봅니다.

그땐, 이 세상의 모든 아픔 슬픔 이미 내 것이라고 여겼었기 때문에

그대와의 이별 앞에서도 슬퍼하지 행복한 만큼이나 어두웠던 그늘이 많은,

아픈 사랑의 감정을 떨않을 수 있을 줄 알았 더랬습니다.

그대와의 기쁜 만남에 구어 내지 못하고 내 마음이 닿는대로,

그냥 그대로 나를 내 버려 둔 채 따라 가고자 마음 먹기도 했었습니다.

그대와의 사랑이 깊어지기 이전에 이미 이별을 이야기 하고 준비하는

우리들의 만남이 서글퍼서 울음을 터트리며 지샌 밤이 얼마나 많았는지...

사랑을 하면 할 수록 내 감정 하나 어루 만지지 못하고

다듬어 낼 수 없음에 답답한 마음 달래보려 꼭 꼭 여며대었던

작은 가슴 안에 가득 채워지고 담어진 사람,

그 한사람을 만나기 이전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나 이렇게 아픈 사랑에 발을 들여 놓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숱한 밤을 잠 못 이루며 되뇌이였던 말 이였습니다.

어디 질긴 인연으로 맺어진 만남이 그리 쉽게 지워질 수 있겠습니까...

다만, 내 살아지는 동안에 서로의 마음에 담아 두었던

잊지 못 할 그리움을 감싸 안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의 아픔까지도

모두 다 모아 둘 수 있을만큼 넉넉한 그릇 하나 만들어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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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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