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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택
by jkiworld  2002-09-26 19:03 공감(0) 반대(0)
선우여러분 초가을의 날씨가 몸을 움츠리게 하는 하루입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는데 모두가 결실을 맺는 행복한 가을되세요.
제가 장교시절 교육받으면서 교관님께서 과제를 내었던 기억이 나서 이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옛날 어머니와 오빠와 여동생 셋이서 가난하게 살았는데 어머니는 떡장사를 하면서 아들 뒷바라지로 과거 급제까지 시키고, 딸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어머님이 사는 인접 고을 원님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이마을은 왜적의 침입이 너무 많아서 저녁 5시만 되면 성문을 잠그고 그곳으로 들어오는 자는 엄벌에 처하게 되어있었는데, 아들이 고을 원님으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는 따뜻한 떡을 아들에게 주고 싶어 딸을 시켜서 오빠에게 갖다주라고 했는데 가다보니 오후 5시가 넘어서 성문안으로 들어갈수가 없어서 오빠에게 따뜻한 떡을 줄 수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작은 구멍이 있길래 동생은 오로지 오빠를 만나기위해 그구멍을 통해 성문으로 들어가다가 그만 붙잡히고 말았읍니다.
오빠는 법대로 동생의 팔을 잘랐습니다......
.....시간이 흐른후 중앙에서 감사가 나왔는데(흔히 암행어사) 중앙감사관이 이사실을 알았는데 만약 여러분들이 감사관이라면 원님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요즘은 하두 빽과 배경이 설치는 세상이라(정치하는 인간들) 싸움안하는 정치인들을 위해서 생각하다가 이글이 생각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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