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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의 발자취를 돌아보며..지금 느끼는 것들
by 김도형 (대한민국/남)  2002-06-23 15:17 공감(0) 반대(0)
히딩트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느끼는 것이 조금 있군요..

언론이 머라하건 대중이 머라하건 자신의 길을 걸어 간 모습을
보고 자신의 삶의 방법의 소신을 펼치는 모습...
현재도 자신의 소신대로 살고 있는...

올해 초.
회사 동료들은 히딩크 감독이 외국과 경기를 할 때 한 말이 생각
나는 군요..

히딩크 저사람이 맏은 후로 우리나라 축구 더 개판됬다.
그리고 저 사람이 한국 실정을 너무 모른다.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히딩크가 우리나라 축구를 망치든 발전시키든
맞겼다면 임기가 끝나고 말하는게 어떨까..
그리고 히딩크가 그렇게 살고 싶어하는데..
왜 당신이 간섭하느냐고..

각설하고...
히딩크 감독은 과거에 안주도 하지 않았으며
과거에 연연하지도 않았으며..
그리고 현재에 안주하지도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앞으로 그 부분을 수정해 가는 모습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주위사람들을 보면..
과거에 안주하고..
그리고 지금현재에 안주하여 그냥 그렇게...
저사람은 우리학교 선배이니까.
다른 말로 더불어 살아야 되니까..

히딩크가 선수를 선발한 실력위주..
그안에서도 더불러 살 수 있음을 보여 주었듯이..

과연 더불어 사는 것이 무었인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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