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남자에게 배울 점 여섯 가지!^^? (펌)
by leo0724  2003-06-21 14:14 공감(0) 반대(0)
남자에게 배울 점 여섯 가지

1. 눈물을 아낀다.

상사에게 혼나서, 친구와의 의견충돌로, 혹은 사랑의 아픔으로 인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고 조금은 눈물을 아껴보자. 흔한 눈물은 오히려 자신의 약점이 될 수 있다. 눈물의 약발은 흔하지 않을 때 강력한 효력을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2. 엄청 깨지고도 헤헤 웃을 줄 안다.

엄청 깨지고도 ‘헤헤’ 웃으며 최악의 상황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사람이 비즈니스 사회의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

현명한 워킹우먼이 되려면 약간은 여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잘못을 덮어둘 줄 아는 여유, 나쁜 상황을 마음 속 깊이 담아두지 않는 여유로움이 여성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다. 사회 생활함에 있어 불합리한 대우나 인격적인 모독을 당했더라도, 그 상황은 일단 피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웃으면서 과거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3. 제낄 줄 안다.

때론 일을 확실히 제끼고 그냥 놀아버린다. 그럼으로써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확~ 해소하고 다시 유유히 일상으로 돌아오는 여유가 부럽다.

일과 여가가 잘 분리되지 않는 우리 여성들은 이제 나만의 시간을 좀 더 갖기로 하자.




4. 일과 사람을 분리할 줄 안다.

남자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 감정이 많이 소모되는 일에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예민하게 대하지 않는다. 특히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더욱 더.

직장생활에서 기억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직장동료나 상사는 당신 가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실수는 당연히 지적받아야 하고, 고쳐져야 한다. 일에 대해 누군가에게 핀잔을 받았을 땐 그걸 마음에 담아두고 미워하지 말자. 일에는 일일 뿐이다. 자꾸 감정에 치우치면 나만 피곤하다.




5. 남의 흉을 잘 안 본다.

수다의 도마대 위에 사람을 올려놓고 요리하는 일이 별로 없다. 직장상사건 동료건 안 좋은 얘기는 되도록 안 하고 싶어 한다. 남의 흉을 한참 보고 나면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질 때가 있다.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힘든 상황이 달라지는 건 아니다. 게다가 듣는 사라마이 당신과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당신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자기 얼굴에 침 뱉게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니 말을 조금 아껴보자.




6.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다.

남자가 느끼는 책임감과 부담감은 그 무게가 다르다. 에라이~ 더러워서 사표를 휙 던지고 싶어도 꾸~욱 참아내는 인내심은 존경할 만하다. 시집가면 되니까, 남편이 돈 버니까 등등의 이유로 좀더 참을 수 있는 걸 그냥 박차고 나가는 우리의 모습은 이에 비해 어떤지...

여성들이여, 만일 회사가 그만두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내가 남자라도, 결혼해서 애 딸린 가장이라도 그만두어야 할 상황인가? 남녀평등은 말로만 되는 게 아니다. 여성들도 남성들 못지않게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똑같이 느껴야 한다. 남자의 월급통장만 꿰차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듯하다. 남편이 경제력이 없을 때 여자라도 가정의 경제를 책임질 각오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렇담, 남편 빽만 믿고 사표를 던지는 일은 없어야겠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