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1년전에 가입후 1년 지난 지금...
by 김철하 (대한민국/남)  2002-12-22 22:58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네요..요즈음 이런저런 일로 많이 바빠서..
1년전의 가입시보다..지금의 모든 소개가 끝난 시점에..
가끔 이곳에 옛향수로 찾아오곤합니다.

여전히 새로이 가입하는 사람들과 기존맴버들의 제짝찾기..
인연이란 것이 도대체 뭐길래...
우린 이렇게 방황하고..상처입고..또 상처를 주고..
사는건지..그러면서..여러가지로 자괴감과 스스로의 방어벽을
더욱더 굳건히 닫을려는 사람도 있으면서..
그저 모든것을 초월해서..초자연적인 삶을 바라보면서..
사는 이도 생기고...ㅎㅎㅎ

선우홈페이지가 많이 바뀌었군요..
그러나저러나...이리저리 홈페이쥐를 보다가..놀랐죠..
밀레니엄 미팅때 찍은 사진에 저가 나왔더군요...
얼마나..놀랐는지..근데 그여성이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데..

요즈음 남성분들..찜하셔서 많이 거절 당하시겠죠?
저도 이곳에 마지막 만남가질때 내가 찜한 여자를 만났지만.
한 23번째 거절이나 단어가 쌓였더랬죠.
결국 1번의 승락이 있어..만나봤지만..역시..인연이
아니였지만..후회는 없었죠..

저를 찜해주셨던 여성분도 있었구요..
물론 한분이셨지만..ㅎㅎㅎ

전 인위적으로 인연을 만들려고 하지는 않겠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죠..평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서로의 삶에 대해서..

누구와 만나던 누구와 만났던..
사람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언젠간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서..늘..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인연이 나타날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도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지는 않을겁니다.
이리저리 상처투성이가 될지라도요..

여러분도..상처투성이가 되더라도..
마음의 문은 닫지 마세요..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이 더욱 그리워지니깐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