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선우 남자분들 여자의 돈.. 경제력.. 많이 보나요..?[41]
by 파랑여우 (대한민국/여)  2009-05-06 22:52 공감(0) 반대(0)
또 궁금한 게 있어 이렇게 글을 또 올립니다..ㅎ
결혼을 생각하게 되니 모르는 게 너무나두 많습니다.. 무서운 것두 많습니다..
제가 요즘 남자들을 너무 몰랐나봅니다.. 게시판 읽어보니 여자한테 연봉두 물어보구 컹-;; 차 있냐 이런 것두 물어본다는데..-;; 이 정도 나이면 1억 정도 모았어야 정상이라는 글두 본 것 같은데..ㅠㅠ
극소수인가요 아님 대체적으루 다들 그러시나요??
저 32살에.. 프리랜서로.. 연소득은 3500 정도입니다. 자리잡기 전까지 실패와 방황을 거듭한지라 모아둔 돈은 거의 없습니다. 해외여행두 엄청 다녀댔고..
그래서 지금 모아둔 돈이 2천 정도 되려나요-;; 그게 전부입니다..
우리 아빠는.. 넌 이쁘니까 숟가락만 갖구 시집가두 돼..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전 그런줄 알았습니다..ㅠㅠ
2천 갖구는 결혼하기 힘드나요..? 더더욱이 맞벌이 안할 생각이라면??
저는 2천 정도로 혼수만 해가면 되겠거니 생각하구 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닌가요? 얼마 정도 더 모아야 할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지나가다  2009-05-06 22:55:29
공감
(0)
반대
(0)
아버지가 이쁘다고 했으니까 이건 잘 모르겠고..남자도 여자의 재력 무시 못할거 같습니다. 요즘같은 경제부로항기에는 더욱더 그렇죠 많으면 많을수록 좋구요 다른 조건 보다 여자 직업 등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아는 친구는 집도 사가지고 가던데...
보통여자  2009-05-06 22:56:17
공감
(0)
반대
(0)
여우님,, 제 생각인데요,,,,
2천 갖고는 좀 힘들듯 해요,, 여우님께서 연예인급 외모라면 또 모를까,,,
근데 요즘은 남자분들도 합리적인 분들도 많고,, 맞벌이 안할 생각이라면 더더욱 안될듯 싶어요,,
직업이 있어도 시집가기 힘든데,,투데이랭킹 여자 분들 보세요 80% 이상이 여교사에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게 현실이에요,,
전 자아실현을 위해 맞벌이 하고 싶구요,, 집에만 있음 우울할 것 같아서,,
참고로 전 지방에 살구요,, 지방이라도 32살에,, 2천만원,, 맞벌이 안한다면,,, 남자들이 만나길 꺼려하죠,, 생각을 조금 바꾸시는게,, 상처를 덜 받을것 같아요,, 제 짧은 생각이에요
집안이 괜찮다면  2009-05-06 23:08:01
공감
(1)
반대
(0)
본인재산만 2천이고 결혼할땐 부모님이 또 해주시는거 아닌가요?
직업이 없어도 집에서 돈을 대주는 형편이라면 괜찮죠..
다만 결혼후 처가댁에 돈 대는건 남자들 거의 대부분 싫어합니다^^

글구 요즘 남자들 돈 좋아하는거 사실입니다
물론 다 그렇단소리는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잔 여자 돈(직업) 그리 바라지않아요 항상 능력없고 아직 결혼준비가 덜 된 남자들이 자신들이 힘드니까 맞벌이를 원하는거죠.... 중요한건 능력있는 남자보단 능력없는 남자가 훨씬 많고 그래서 능력없는 남잘 만ㄴ날 확률도 많다는거죠
파랑여우  2009-05-06 23:14:24
공감
(0)
반대
(0)
아..그렇군요.. 씁쓸하네요.. 선우를 떠나구 싶어지네요..ㅠㅠ 남자분들.. 맘에 들어서 만나다가 여자가.. 가진돈이 2천밖에 없다고 고백하면.. 그럼 헤어지실까요.. 저는 정말 맘에 들면.. 직업 있고 빚만 없으면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정말.. 다른별에서 온 여자인가 봅니다-;;
겉은멀쩡남  2009-05-06 23:14:36
공감
(2)
반대
(0)
여자들은 왜 책임감이 없을까요. 자기는 젊을때 실컷 해외여행다니며 놀다가 달랑 2000만원 모아놓고 남자는 집 정도는 구해놔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요. 이런 여자들과 함께 평생을 함께할 생각하면 사실 앞이 막막해요. 10년동안 열씨미 직장생활하고 해외여행 한번 편하게 못가본 내 젊음을 돌리도...
음...  2009-05-06 23:20:13
공감
(2)
반대
(0)
파랑여우님이 2천 모은 남자도 괜찮다라고 생각하신다면 될 것 같아요 ^^ 결혼해서 같이 모아나가면 되잖아요. 여자는 해외여행 다 다니고 돈 다 쓰고.. 남자는 악착같이 돈 모아놔야 되고.. 너무 불공평 하지 않나요 ^^
겉은멀쩡남님...  2009-05-06 23:23:57
공감
(1)
반대
(0)
여자들은 왜 책임감이 없냐구요?
여자로 태어난 특권입니다...
결혼해서 남편 뒷바라지하고 가정살림하고 자식 낳아서 키워주고 시댁일도 하는게 여자의 인생인데 거기에다 돈까기 벌어다 척척 받쳐야 하남여?
여자는 수퍼우먼이 되길바라면서....
그럼 남자들이 하는건 모가 있는데요?
문제는 간단해요..  2009-05-06 23:27:20
공감
(2)
반대
(0)
님이 그정도 모은만큼 대신 남자에게 너무 큰걸 요구하지 마시고요..전세로라도 출발해서 알뜰살뜰 살림한다 생각하시면 남자들 그리 뭐라 할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남자는 최소 수도권 아파트는 있어야 한다느니..연봉이 너무 작다느니 불평하시면 천벏받을 형편이고요~^^ 농담이고요..하여간 님 마음가짐에 따라..그리고 어떻게 살겠다는 생각에 따라..그거 큰 문제 아닐수 있습니다. 좋은 남자분 만나시면 상의해보세요..
겉은멀쩡남  2009-05-06 23:32:02
공감
(1)
반대
(0)
행간을 읽자. 결과가 과정을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에 속지말자. 당신이 젊을때 열심히 일해서 현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 앞으로도 쭉 그럴거란 믿음을 남자나 여자는 가지는 것이다. 지금까지 음주가무, 해외여행에 정렬을 쏟은 남자 혹은 여자가 결혼한들 그 버릇을 버릴까?? 상대방에게 탐욕만 부리지 않는다면 1000만원을 모았든 1억을 모았든 중요치않다. 다만 내가 1000 모았으면서 1억 모은 사람을 탐하는것이 문제인것이다.
아래아랫분..  2009-05-06 23:32:32
공감
(1)
반대
(0)
유치한 초딩들 남녀 편가르기 해서 싸우는일은 다음 아고라에 많이 있으니..거기가서 하세요.그래도 여기는 결혼하겠다고 모인 30이 넘은 사람들 아닙니까? 멀쩡남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남자에게 의당 집한채는 있어야 한다고..주장하는 일부 여성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직장생활 해보셨으면 알지만..어차피 남자나 여자나 30대 조금 넘어서 월급가지고 집사기는 불가능 한일 이잖아요...반대로 남자가 32살에 달랑 2천 모아 놨다고하면 아마 찌질이 못난놈이라고 장난아니게 까댈 그럴 여성분들에게 하는말이니..편갈라서 싸움하는 일은 하지맙시다.
남자분들에 따라  2009-05-06 23:35:39
공감
(0)
반대
(0)
모두 다르긴 합니다만..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자라면 여자분의 경제력을 안볼꺼라는 의견도 많지만
자기와 비슷한 경제력을 원하는 남자도 있구요, 그런 여건의 부모님은 아들보다 더욱 눈이 높으실
수도 있죠... 여우 님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는 '문제는 간단해요'님이 쓰신 글이 정답인것 같네요
님이 2천 모았으면..  2009-05-06 23:35:41
공감
(1)
반대
(0)
남자도 2천있다고 해도 불평 안하고..같이 조그맣게 시작할수 있으면 됩니다. 시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파랑여우  2009-05-06 23:40:12
공감
(0)
반대
(0)
32살에 얼마를 갖고 있어야 정상인 범주에 들어가는 거죠? 저는 평범한 남자를 바랍니다. 돈 좀 있구 재수없는 남자.. 제가 싫거든요. 성격두 안맞는데 돈 보구 맞춰가며 살기 싫어요.. 차라리 돈 없구 엄청 착한 남자가 좋아요.
집은 그냥 수도권 8000 짜리 전세아파트 정도면 만족하면서 살 것 같구요..
제 질문은.. 어느 정도 있어야 남자들이 기본은 모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지.. 그 액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단거죠.. 5천? 1억?
그런기준 없어요..  2009-05-06 23:43:12
공감
(2)
반대
(0)
자신감 있게 살고 제대로 된 남자면요..32살이면..사실 남자로 따지면 요즘세상 직장생활 4년차쯤 되겠네요..4년 직장생활에 총각이 3천 모으면 많이 모은겁니다.ㅎㅎ 원래 총각도 그렇고 처녀도 그렇고..참 일년에 천 모으기가 힘들더군요..~^^ 해외여행 연수 갔다왔다고 해서 뭐 큰잘못도 아니고 2천 모았다고 잘못한거 없으니..지금부터 알뜰살뜰 모으시면 되요.너무 얼마다라는 기준잡아서..집안 들볶고 부모님한테 손벌리는 자체가 잘못된 출발입니다.
워낙 요즘 세상이  2009-05-06 23:46:16
공감
(0)
반대
(0)
돈이 최고 조건좋은게 최고 최고 하지만..오래살았다는 사람들이. 항상 그것이 진리인듯 이야기 하지만요..배부르게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것은 아닙니다. 떡볶이를 같이 먹어도 행복하고 맛있게 먹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랍스터를 먹어도 체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고리타분한 이야기 일수 있어도..같이 재산을 만들어가는 알콩달콩한 삶도 값지다고 생각하세요..너무 출발점의 재산에 억매이지 마세요..
음...  2009-05-06 23:47:24
공감
(0)
반대
(0)
딴지는 아니구요,
제 주변에 시집간 친구들이 많아서 많이 보는데요,
결혼하고 애 키우면 여자들 사는 모습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결혼해서도 여행이나 다니면 어쩌냐고 하시는데, 갓난애기 키우면서 여행가겠다는 강심장 여자들 거의 없던데요.
결혼전엔 글케 명품에 쇼핑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던 애들도 결혼하면 그런쪽에 관심 멀어지고 애 키우고, 살림하고, 아둥바둥 사는라 바쁘고.. 대부분 그렇던데요.
근데요, 남자들은 좀 다른거 같아요.
결혼전에 유흥업소 좋아하던 남자들, 결혼 후에도 여전하더라구요...
겉은멀쩡남  2009-05-06 23:47:41
공감
(0)
반대
(0)
그냥 계산해보세요. 남자가 얼마정도 모았을지. 대학재수안하고, 취업재수안하고 대졸+군대 후 첫 취직 나이를 27살로 봅시다. 연봉실수령액 후하게 쳐서 연 3000만원정도 가정하고, 연 2000만원씩 모았다면 32살 남자의 예금액은 딱 1억이죠. 그런데 아마 다른사람처럼 펀드에 몽땅 넣고 손실률 40%정도 가정하면 대략 모은 돈은 6000만원 정도. 대출받아 전세금 8000짜리 빌라나 투룸정도 얻을 수 있겠죠. 그정도에 만족하시고, 사랑으로 조금씩 집을 늘려갈 자신있으심 남자들은 정말정말 앞으로 잘하겠죠..^^.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그래도  2009-05-06 23:49:30
공감
(1)
반대
(0)
남자들은 돈 얼마 모았나보다 어떤 직업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거 같아요
요즘 남자들은 여자보다 더 영악해서 외모, 직업 , 학벌 다 봅니다
시대가 변하니..  2009-05-06 23:53:16
공감
(0)
반대
(0)
남자 여자 변증법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같이 변하는거죠..불경기때 남자가 실직하게 되면 이혼당하는 가정이 많아서..사실 남자들도 은근 겁내는 사람들 많거든요..안정적인것을 위주로 가다보니..남/녀 모두가 이전보다는 경제적인 면에서 더 까칠해진것 같아요..연상 연하 커플이 늘어난것도.한 현상이고요.남자가 여자 직업/재력 보는것도 그렇고..
하긴  2009-05-06 23:57:25
공감
(0)
반대
(0)
하긴 요즘엔 이혼녀와 총각이 결혼 많이 한대요
대부분의 이혼녀들은 집이 있잖아요 거기다 또 이혼당할것을 두려워해서 직장은 꼭 붙들고 있자는 주의라네요.... 그래서 총각들이 결혼한대니원 ㅎㅎㅎㅎ
파랑여우  2009-05-07 00:00:53
공감
(3)
반대
(0)
어렵네요.. 여자들 무책임한가요..ㅋㅋ
사실 처녀의 특권이라 생각하고 여행 많이 다녔습니다.. 결혼해서 10년 가까이 해외여행 한 번 못간 언니들 엄청 많이 봐서.. 처녀때 아님 언제 다니겠냐 하구 열나게 다녔습니다.
그 언니들의 남편들.. 업소 다니면서 예쁜 여자들이랑 놀구 골프 치러 다니구 해외출장 많이 다니구.. 와이프랑은 외식 한 번 안한다면서 거래처 여자일뿐인 제게는 십오만원짜리 밥두 잘두 사주더이다.
저는 사람 하나만 보구 결혼할 작정인데 저랑 같은 생각 가진 남자분이 있으실지 걱정이 됩니다..
주변의 나쁜사례를  2009-05-07 00:04:00
공감
(0)
반대
(0)
일반화 시켜서 가정하고 접고 들어가면 결혼 못합니다. 안그런 남자를 찾아야 결혼하시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보세요..모든 여자들이 노래방 도우미가 아니듯이..안그런 성실한 남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녀  2009-05-07 00:04:09
공감
(0)
반대
(0)
전 직장생할 2년차 27살 연봉 3천만원대. 지금 모아둔 돈이 3천정도에요..전 제가 조금 모았다고 생각했거든요..주변에 결혼하는 언니중에서 아무도 2천만원은...전혀 못봤어요..솔직히 아주 부족해요.
전 여자이지만 요즘 여자들 본인들은 혼수 2~3천해가고 남자는 집해오길 바라는데..개인적인 욕심인거 같아요. 남자형제가 없지만 저한테 남자형제가 있었다면 왜 남자는 집해가는게 당연하고 여자는 몇천만원 혼수 해가면 된다..생각하냐고 발끈했을껍니다.
여자도 본인이 하는 만큼 상대방한테 원해야 되는게 바람직한거 같아요.
남자한테 무리한걸 바라면 그만큼 비례하는걸 해가면서 바래야되지않을까요..
글쓴님이 2천만원 모으셨으면 그리고 맞벌이는 안하시겠다면..
님하고 비슷한 연봉에..그정도 모으신 남자분 만나면 맞벌이 안하고 힘들지 않을까요..생활이.
파랑여우  2009-05-07 00:12:37
공감
(0)
반대
(0)
에휴.. 선우에서 만나서 결혼하기는 힘들 거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ㅠ 밖에서 만난 남자들 수도권에 아파트 장만해놓구 암것두 필요없다구 결혼하자는데두 제가 싫어서 안하는건데.. 제가 성격을 엄청 보는데 다들 내성적이어서.. 제가 배부른 생각하구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첨으로 드네요.. 그냥 저 좋다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할까요 내성적이라두.. 선우.. 점점 희망이 안생깁니다..ㅠㅠ
겉은 멀쩡남님이라고  2009-05-07 00:13:32
공감
(0)
반대
(0)
쓰신분은 생각이란게 있는지 의심스럽네요.저런 여자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ㅋㅋ.솔직히 글쓴이가 아무리 예뻐도 경제관념 사고방식을 볼때.....설령 돈이 있다하더라도 저런식이면 돈 있어봤자지요.아버님도 좀 그러네요.이쁘면 숟가락만 갖고 가면 된다?.세상이 이쁘면 다되는건가요? 그러니 외모믿고 까부는 사람이 늘어나는 거죠.요즘 부모들이 자식을 이쁘면 다 된다라고 키우니까 정말그런줄 아는 자식들이 늘어나는 겁니다..쯔쯔.. 저같으면 다른 조건 좋아도 절대 인연 안 맺습니다.
파랑여우님  2009-05-07 00:16:41
공감
(3)
반대
(0)
주변에 그런분들 계시면 그리로 가세요..여기가 어떤곳이라고 오셨어요~^^ 아마 바깥세상..직장 동료들 및 주변. 여기는 최소한 서너배는 더 썪은 공간이에요..랭킹 보세요..남자는 다 의사 변호사. 여자는 거진 교사 아님 80년대 태생 미모녀들..아시겠어요?ㅎㅎ 여긴 그런곳이에요..
저의 경우  2009-05-07 00:23:46
공감
(0)
반대
(0)
개인적으로 우리집의 경우는 중산층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만..결혼시 남자쪽에서 집 준비하고(자가,전세,월세든) 여자쪽에서 살림살이 대충 갖추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ㅠㅠ  2009-05-07 00:24:25
공감
(2)
반대
(0)
선우남자들이 무섭네요 나도 떠나고싶다 ㅠㅠㅠㅠ
깐따  2009-05-07 00:41:32
공감
(0)
반대
(0)
같은여자이지만요... 사람 나름이지만 26살에 결혼하기에도 2천은 있어야대요. 그냥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30살에 "통장에 얼마있니?"하면... 1000만원이요~ 하고 대답하면 제 자신이 비정상으로 보일까바 여행도 많이다니지만 열심히 저축하고 있어요... 현실이 무섭지만 힘내세요...진심이 통하는 남자분이 있을거에요 ^^
파랑여우  2009-05-07 01:15:39
공감
(1)
반대
(0)
말씀을 너무 심하게 하셔서 정신이 번쩍 드네요..ㅎ 저희 아버지야 옛날분이시니 사고방식이 그러실 수 있는건데 너무 몰아붙이시네요.. 제가 예뻐서 돈없이 돈많은 남자 구한다구 했나요? 그런 의도로 올린 글이 아닌데 이해력이 떨어지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모은 돈이 이 정도인데 얼마를 더 모아야할지 그런 의도로 올린 글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저는 돈 안보구 사람만 보구 결혼할 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저랑 같은 생각이신 남자분 있을지 걱정한 겁니다.
그리고.. 외모지상주의는 나쁜거고 금전지상주의는 정상인건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문제는 사람...  2009-05-07 01:42:57
공감
(3)
반대
(0)
30대 초반에 2천만원으로 혼수 준비하긴 좀 부족하죠..적어도 3~5천은 필요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빚 내서 과다 혼수해 가는 결혼을 할 순 없구요. 지금부터라도 좀더 열심히 저축해서 결혼자금 모으세요. 1억,10억을 해가도 혼수 적다고 책망하는 집안이 아닌, 2천만원으로 결혼해도 알뜰살뜰 살림 잘 하고 신랑 될 사람이 땀흘려 벌어오는 돈을 헤프게 쓰지 않고 조금씩 불려간다면 집안일만 해도 좋아할 사람이 있을 거예요. 문제는 사람이죠. 열쇠 3개를 혼수로 해가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것도 없이 전세로 시작해도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도 있거든요. 혼수 많이 바라는 사람보다 파랑여우님의 다른 장점을 잘 보는 성실하고 건실한 남자인지 아닌지 잘 골라보세요. 2~3천으로 결혼해도 파랑여우님이 현명하신 분이라면 10년후, 50년후 살아갈수록 님께 감사해할 수도 있겠죠. 사람 하나가 다이아몬드나 아파트보다 값진 혼수인데 그 사람 하나 제대로 보기 무지 힘듭니다..요즘은 다들 너무 이해타산적으로 결혼을 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네요..특히 선우에서는...
Mercedesbenz  2009-05-07 13:40:45
공감
(2)
반대
(0)
글 올리신 분께....

선우에 안 그런 남자도 많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셔요...

저는 나이는 좀 먹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해서 여자 혼수 자금 없어도 저한테 시집오겠다면
저는 오케이입니다.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고 연봉도 낮은 편은 아니고 또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 현재의 직무에 충실하면서
부지런히 최선을 다해 살려는 목표도 있고 제 능력이 되는대로 열심히 벌고 모아둔 거 잘 단속해서
저축 잘하고 해서 경제적인 걱정 없게 해 줄 자신 있습니다.
물꽃요정  2009-05-07 15:19:24
공감
(0)
반대
(0)
저도 근무4년차. 여행 다니고 먹고 입고 쓰느라 3천만원.
저도 그 돈으론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모님께 손벌려야 할 듯..........
울 엄마도 혼수 막 요구하는 집은 싫어라 하시면서도/ 남들 해가는 만큼은 해가야 여자가 들어가서 편하다고....여우님이 외모 믿고 돈 많은 남자한테 결혼하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다들 넘 몰아 가신닷.
여우님.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긴 하는것 같아요
파랑여우  2009-05-07 17:58:39
공감
(0)
반대
(0)
답변 주신 님들 감사해요..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돈은 정말 더 모아야할 것 같구^^ 이제부터 한달에 200 정도는 꾸준히 저축을 해야겠어요.. 집에서 부모님과 생활하는 여자분들 기준으로 하면 3-4천 그 정도 저축 당연하겠지만 저 시골에서 올라와서 지하방에 살면서 고생 무쟈게 했어요.. 지금 작은평수 아파트에 살림살이들 다 장만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렇게 든 비용을 다 모았음 저두 5천 정도는 모았겠죠.. 저를 넘 된장녀로 보지 말아주셨음 좋겠어요..ㅎ
파랑여우님..  2009-05-07 18:06:53
공감
(0)
반대
(0)
걱정하면서 이런글 올리는 자체가 님 순수하신거에요..그리고 누차 말씀드렸듯이..돈먼저 모으고 당당하게 남자 만나겠다-->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요..좋은분 찾아보시고 찾으시면 만나시면서 진실되게 대하세요.모아놓은 돈에 주눅들지 마시고요. 님을 좋아하는 남자들 한테는 전혀 문제안되니까요...제생각은 님 참 좋은 남자분 만나실거에요..화이팅 입니다.~^^
카멜레온  2009-05-07 20:44:45
공감
(0)
반대
(0)
남자든 여자든 빚진 거만 아니라면 그리고 경제관이 아예 이상한게 아니라면...
서로 호감있는 사람들이 돈때문에 깨지기야 하겠어요? 돈때문에 깨질 사이라면 다른 걸로도 깨질 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도 집이 지방이라 돈 모으는거 쉽지가 않다는 거 이해되요. 그치만 어떤 사람이랑 언제 결혼하든지 간에 돈은 계속 아끼고 모아야 되는 넘이겠죠? ^^
악플(?)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ㅎㅎ
이것참  2009-05-07 21:31:46
공감
(0)
반대
(0)
어떡해 이야기 드려야 될까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미래를 같이할 배우자를 구할때 여성분도 남성분이 낭비하는 분이 아니길 바라듯이 남성분들도 여성분이 낭비하지 않는 분이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그것을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이 월급이 어느정도 인데 지금까지 어느정도를 모았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는겁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정말 해외 여행은 둘째치고 제주도도 못가보고 재테크에 신경쓰며 돈을 모았습니다...

재테크 관점에서 볼때 보통 월급의 70 ~ 80 % 이상 모으면 잘 모으는
이것참  2009-05-07 21:35:31
공감
(0)
반대
(0)
거라고 보시면 되실듯 싶습니다.
저 한때 90% 이상 모아봤던 적도 있습니다.

작성하신 리플을 보니 수도권에 아파트 있는 분들중에 따라다니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 아파트가 대출로 산것인지 아니면 순수 자기돈인지 수도권 외곽인지 내부인지 강남인지 강북인지 확인해 보시고 고민하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조건만 놓고 봤을때 내성적 외성적 따질 필요 업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격이 맞느냐 인데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성격이 맞지 않으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돈이란 한번 깨닫고 모으면 됩니다.
이것참  2009-05-07 21:43:21
공감
(0)
반대
(0)
아참, 저 남자입니다...^^;

남자분들중에도 아래 리플들 처럼 낭비하는 분 봤구(좋은차 타고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 몇천...직업이 좋아서 그것이 커버 가능하더라구요...) 심지어 저보다 더 독하게 모으고 재테크에 운빨이 따라줘서 성공해서 정말 일반적인 저축의 몇배를 버신분도 저는 봤습니다...

글쎄요, 여성분들이 자기가 어느정도 조건이 있으니 어느정도 되는 남성분을 만나고 싶듯이 정말 열심히 산 남성들도 자기가 이렇게 노력했으니 여성분도 그렇게 노력하신 분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은 인지상정 아닐까 해요...
행복제안  2009-05-09 15:49:10
공감
(0)
반대
(0)
전 혼수니 뭐 경제력이니 이런거 안따지는데.. 그냥 제가 느낌이 통하고 맘에만 들면 전 정말 그런거 안따지고 만나겠는데.. 왜 난 못만나는 건지.. 그냥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숫가락 젓가락만 들고 오라고 하고 싶은데..ㅠㅠ 왜 저같은 사람한테는 없는건지..ㅠㅠ
궁금녀  2009-05-09 22:57:19
공감
(0)
반대
(0)
야..저도 이 매칭사이트에 가입해서 기웃거리네요.. ^^;;난 아냐.난아냐.. 했는뎅^^;;
궁금한게 있어서요. 남자분들..
여자의 학력이 선택들 하시는데 얼마나 중요한가요?
한국에서 전문대 졸업 후 영문과 4년제 중퇴. 외국에서 컬리지를 다니다가 들어왔어요.지금 한국에서 영어관련대학원 준비 중이고요. 경기도 어학원과 대기업 영어강사로 활동 중입니다.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월 수입은 맘먹기에 따라 왔다 갔다해요.수입은 뭐 많이 벌기도 쉬면서 여해 다니면서 하면 적어지기도..... 외모는 아담한 체구이고.외모는 매력적이라고들 하는데..,요즘은 자꾸 왜 자격지심 드는지 그냥 다 빗말 같이 들려요 ㅠㅠ..;;; 여성의 학력이 남자분들 선택하시는데 얼마나 중요한가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