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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쥐가 신랑쥐 찾기..
by suk4101  2002-05-29 16:26 공감(0) 반대(0)
옛날 얘기 아시죠?
신부쥐가 좋은 배우자 만날려고 햇님,구름,바람, 돌부처,,를 찾다가
결국은 바로 옆에 있던 쥐를 찾은이야기..
이제는 연애보다는 결혼을 하고 싶고, 안정을 찾고 싶은 때이죠,
연애를 한다는 건 즐겁긴 하지만, 분명 사귈수록 알게 모르게
신경전도 해야하고,,결혼을 해서도 신경전을 할 수 있겠지만.
제 사무실에서 결혼한 여자들 말을 들어보면,, 모두가 시댁이며,,
뭐며,, 신경은 많이 쓰이고 육체적으로도 인사를 드리고 생일 챙기는 등 바쁘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안정감이 있어서 가장 좋다는
군요,,
옆에서 보기에도 결혼은 한 사람들은 안정되 보여요,,
한때는 내가 성격이 나쁜가 하는 고민도 해보았지만,,
자기짝을 찾기위해,, 햇님을 보는 욕심을 버리면,,
시행착오도 줄어들고,, 어느새 내 옆에 다가와 있는 진정한 평생의
동반자를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오랜만에 선우 싸이트에 들어와서,,
재미있는 글도 읽고 간접경험도 하여서 유익하였습니다.
근데.. 사람을 사귀면서 아직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날려고 재고
있는 분들도 있고,,
사람을 사귀고 이미 결혼할 사람을 결정해 놓고나서 단지 즐길려고
만나는 사람도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인 사람들 일텐데
이제는 정말 진실한 사랑, 진실한 만남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난,, 요즘 많이 후회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로 보이지 않는 공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고,,
신발도 새신발이 보기는 좋아보여도 자기 발이 아파가면서 낡아진
헌 신발이 몸에 잘 맞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머리와 이성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다면,,
짝을 찾기는 보다 쉬을것 같습니다.
이미 짝을 찾았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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