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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n0602님 보시길.
by 김승현 (대한민국/여)  2003-08-19 05:10 공감(0) 반대(0)
내가 여기 게시판에 셀프니 매칭이니 광고해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내가 쓴 글들이 광고였군요 그런 광고도 없다고 하시니...
그렇담 셀프 매칭 이야기 올려놓으신 다른 분들은 광고아니고
제 글만 광고로 비춰진 이유는 뭘까요?
내가 쓰는 방법이 틀렸거나 표현력이 부족했나보군요. 조심하죠...

이 곳에 매칭 셀프 글 올리는 나 말고 어느 누구라도
님의 이해가 먹히지 않는 타겟이 될수도 있겠군요.
회원님들 글 쓰실때 조심하셔야 겠어요.
그리구 남이 매칭이니 셀프니 그런 이야기 쓸줄 몰라 안쓰냐고 한적 없습니다.
쓰고 싶으면 쓰고 안쓰고 싶으면 안쓰는거라 알고 있었는데
내가 잘못 알았나봅니다.

노력없이 내 앞에 누군가 나타나길 바라는것처럼 보인다니
그거 또한 내가 머라 말하겠습니까?
내가 아니라고 말한들 님이 이해하실리도 없고요.
님에게 나에 대한 생각을 달리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군요.
님께서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나에게 어떤 불이익도 당할꺼 없고 사실과도 다르니까.
나에 대해 좋게 보는 사람이 있으면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나에 대해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해 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말이죠.
변명 조차도 해야될 이유를 모르겠고 할말이 없네요...

이벤트 나가는 사람을 사람이 아닌양 말한적도 없습니다.
유치하다는 말은 했으나 이벤트 중에 어느 한 코너를 두고 한말이고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 말했으며
새로운 시도를 해서 새롭게 주최하면 좋겠다고 함께 썼는데 말입니다.
몰아붙이기 식으로 말한적도 없습니다. 그렇게 제 말이 호소력이 짙었나요? ㅡ.ㅡ;;
그 또한 님이 그렇게 느꼈다니 내가 무슨 변명?을 하겠습니까
그 말이 그렇게 불만이고 불쾌했군요.

"일을 더 크게 벌리고 싶으시면
꼭 그렇게 하시고요
아셧죠?? ^^ " 라고 하면서 비웃음을 잃지 않으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는
님께 어안이 벙벙하여 변명 조차 생각이 나질 않네요..
어디 이번엔 다른 회원님들의 글에 대해 시시콜콜 문제를 삼아 꺼내보시죠...
나중엔 게시판이 깨끗이 개선되어 님의 맘에 딱 맞게 그리고 옳바른 길로 인도되어 질테니까요.

게시판에 쓰던 전화를 하던 그건 내 자유입니다
매니저님께 무언가 부탁하는 회원님들 중에도
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분도 간혹 또는 많이 봤습니다.
누구처럼 험담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게 그리 문제가 큰지 미쳐 몰랐네요.
제 생각이 짧았군요.
전화비가 아까워서도 아니고 전화 잠시 하는시간이 아까워서도 아닙니다.
제발.. 부탁인데 내 행동에 대해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이렇게 저렇게 정확치도 않은데 짐작해 말하지 말았으면...
유독 내가 쓴 그 글이 눈에 거슬렸다한들 어쩔수 없지요.
님만 보는 게시판이 아니기에 늘 님의 맘에 맞게 게시판이 돌아갈 수만은 없기 때문이죠.
그 글보고 불쾌하지 않았을 회원님들도 계실테니까요.
다른 회원님들도 함께 하는 공간이니 다른 분들도 배려하셔야죠.

반대로 내가 글을 쓰면서 여기 수백명 수천명의 회원들 모두의 맘에 맞게 글 써야한다면
누가 어떻게 글을 쓰겠어요. 엄두도 안나겠지요. 숨막힙니다.
여기 게시판에 글들에 다 만족하고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덮어버리면 될 것을 글에 대한 불만뿐만 아니라 굳이 비웃으면서
모르는 사람의 정확하지도 않고 전부도 아닌 사고방식까지 비판할 이유는 없지 싶군요.
다른 분들은 배려라는 것을 알기에 말을 안꺼내는 것 뿐이죠.
어떤 사실에 대해 불만이 없어서 다 만족해서 말씀 안하는게 아닐껍니다.
그게 사실의 전부가 아닐수도 있고 오해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말하지 않는 것이죠.

그리고 물론 사람은 보는게 다가 아니라는거 저 포함해 누구나 잘 압니다.
보는게 다라고 한적도 없는것을...
보는 눈대중으로 그렇게 믿고 살라며 쯔쯔 혀까지 차며 말씀하시다니...
그렇담 반대로 안보고 글만으로도 그 사람을 다 알 수 없는것을...

"그 나이되도록 사신 이유가 그런거라면..." 이라는 말은 님께서 지나치다 싶군요.
내 삶의 주인은 나인데 내 삶의 이유앞에서 님께서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겠죠.
내 삶을 지켜본 내 친구 아니, 내 부모님께서도 그렇게까진 말씀 안하십니다.
님은 공개적으로 인신공격 한거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단지 님의 그 정확하다는 느낌만으로 말이죠.

님은 나에게 불만이 엄청 많으신거 같은데
어떤 말로도 이해가 되지 않을 상대인 나와의 대화는
언성만 높아질 뿐 해답이 없지 싶군요.

신상 공개에 대한 것에 많이 궁금하신가 봅니다.
어떤 분 리플이 고졸이라고 하시니 검색하다가
님과 비슷한 말투를 보고 생각한것이니 님이 아니시라면
님의 학력에 대해 잘못 알았나봅니다.
님이 아닌거 같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전 님이 어떤 사람일지 관심도 없습니다.
신상 공개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건 매니저님께 직접 물어보시죠.

이젠 님의 글에 어떤 리플도 달지 않겠습니다.
전 님이 리플 부탁한다고 해서 쓴것이고 제가 부탁하건데
님은 어떤 리플도 달지 마십시오. 리플 달아주길 바라지 않습니다.
내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냥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시라구요.
님의 글에 똥뭍은 개라는 말까지 나왔으니 그냥 개가 되고 말면 그만하실래요?
이런 말까지 했는데 또 리플을 달고 머라하진 않으시겠죠.
더 이상 게시판에서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군요.
진짜.. 진짜로 그만하고 싶네요.
나에게 불만이 있어서 그래서 나보러 멀 어쩌라는 건지..
님의 말들이 다 옳다고 이해한다고 남들의 리플을 기대해보세요 전 더 이상은...

그리고 다른 여러 회원님들께
본의아니게 좋았던 게시판 분위기 흐려놓아 죄송하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__)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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