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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을 외치며
by qwe211  2002-05-25 22:48 공감(0) 반대(0)
나를 위로하는 날이라는 시가 있었나요? 저에겐 오늘이 나를 위로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예쁜 원피스와 모자가 있는 가게를 지나다 나의 언젠가 있을 신혼 여행을 꿈꾸며 해변에서 입으면 예쁠 원피스와 조금은 야한 원피스를 샀습니다. 시집가라고 애기옷 걸어 놓는 집은 봤는데 신혼여행때 입을 옷을 사두는 사람은 제가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한참 결혼하면 좋았을 나이를 이삼년 넘기고 이제는 마지막이다 뼈속까지 다짐을 하며 미팅에 나간답니다. 정말 여기서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잦은 제 전화에 성심껏 답해주시는 김은하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좋은 분 만나시고 좋은 분 만나면 놓치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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