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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닭 이야기..^^
by hspark0707  2002-10-04 14:35 공감(0) 반대(0)




<1편>

닭장에 터프가이 닭이 있었다.

그런데 터프가이 닭의 주인이 터프가이 닭을 잡아먹을 생각으로
터프가이 닭이 있는 닭장 속에 들어갔다.

이때 우리의 터프가이 닭은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닭주인은 상당히 건방지다는 생각을 하면서

야! 어서 담배 꺼!!! 라고 닭에게 말했다..

그러자 우리의 터프가이 닭.

주인을 천천히 째려보며,(영화 친구의 장동건 버전으로)


내느은 니가 꺼라하모 꺼야 되나~?



<2편>

그후 터프가이 닭의 주인은 닭을 먹기 위해 터프가이 닭의 털을 뽑기 시작했다.

그렇게 어느 정도 털이 뽑힌 우리의 터프가이 닭이 주인에게 한마디 한다..


구레나루는 남기라~.



<3편>

그렇게 시간이 흘러 구레나릇만 남겨놓고 주인은 터프가이 닭의 털을 모조리 뽑았다...

그러고는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인 다음 터프가이 닭을 끓는 물 속에 넣었다.

얼마 후 주인은 잘 익는지 확인하기 위해 냄비 뚜껑을 열었다.

이때 그 속에 있던 터프가이 닭이 주인에게 하는 한마디,


춥~다!!! 문 닫아라~.


<4편>

놀란 주인, 다시 뚜껑을 닫았다....

많은 시간이 지난 후,.

닭이 다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냄비 두껑을 열어봤다....

그리고 닭이 잘 익었는지 젓가락으로 터프가이 닭의 배를 몇번 찔렀다..

그리고 또 찔렀다.

그 때 갑자기 터프가이 닭이 하는 말....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요기클릭!!
(cafe.daum.net/4season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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