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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 참고 하세요
by 이동영 (대한민국/남)  2003-02-21 12:53 공감(0) 반대(0)
안녕하십니까? 선우회원...이 아무개 입니다.
회사 게시판에 여기에 부합?되는 글이 올라왔길래
적어(사실은..Ctrl+C ^^;) 봅니다.
나른한 오후 읽으시면서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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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애학] 멋진 남자가 되는 방법


''멋지다'' 라고 외칠 수 있는 남성은 어떤면이 그렇게 뛰어나길래 그렇게 여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얻으며 인기를 모으는것일까 ?!

안그렇게 보여도 남자의 질투심또한 상상을 초월하며 그런 상대를막말로 죽이고 싶도록

질투를 느끼는 동시에 엄청나게 비교가 되는 자신을 자학하는 심한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여성의개인취향에 따라 그 유형은 다르겠지만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치기어린 어린시절의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인 단순한외모를 놓고 판단하는것 또한 그릇된

행동입니다. 단지 어느정도 작용한 한다고 치더라도 역시 제일중요한것은 내면적인문제와

그만의 VISION 등 여성으로 하여금 ''이자식은 의지해도 안심할 수 있겠다'' 를 느끼게 하는

남성이 요즘같은 능력주의의 사회의 우선이아닐까 싶습니다. 능력있는 멋진 남자가 되세요 ?!

그럼 몇가지 유형별로 본 '' 멋진 남자 '' 입니다.

1. 외모가 멋진 남자 ?조사에 의한 통계자료에 나온 결과를 토대로 여성이 느끼는 외모로서의

멋진남자순은 첫째가 '' 긴 다리의 소유자 ''로 나왔습니다.어떻게 본다면 많은 젊은 대한

남아의 가슴에 비수를 사정없이 박아버리는 서글픔을 느끼게 하는 순위가 아닐 수 없지요.

또 왠 T.V 에는 그리도 휘청 거릴정도의 다리긴 놈들만 나오는것인지...

또 왠 여자애들을 겁나게 걀걀대게 만드는 요즘 인기절정인 농구선수들은 몸뚱아리에서

왠 놈의 쫙쫙뻗은 다리밖에 안보이는건지...

물론 이글을 읽고 계신분중에 하하 난 다리가 엄청길어서 미치고 환장하겠어 내발이

어딨지 너무길어 안보이네 하하 하며 만족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서도 동양인 신체구조

특성상 숏다리가 엄청 많아서리...뭐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신체구조에서

불리한 점을 느낀다면 현명하게 커버하세요. 이것은 단지 외모로써 판단한 순위에 불과

할뿐 중요한게 아닙니다 뭐 우리나라 여성들은 다 슈퍼모델입니까 ?

외모나 신체가 최우선은 될 수 는 없는 것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검은색이 잘

어울립니다. 빛을 흡수하기 때문에 숏다리 카바에 어느정도 헌신적인 공헌을 합니다.

이것도 자신의 의사결정여부죠. 중요하게 생각은 마시고 그 다음 순위는

''잘 생긴 얼굴'' 입니다. 뭐 남자들도 예쁜 여자 좋아하듯 여자들도 그렇지만 꼭 연예인들

중 많은 계집애처럼 곱상하고 얍살스럽게 이쁘게 생겨야 한다는 소리는 아니라 남자답게

다소 투박하더라도남자답게 잘생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에 6.25 전쟁때 사진

에서나 볼 수 있는 중공군처럼 쭈글탱이 같은 폭삭 삭은 얼굴은 보기힘들죠. 워낙 미남,

미녀가 많으니까요. 거울을 보시더라도 외모에 자신을 가지시고 혹 이것마저 열등감

느끼신다면 거울에 대고 날밤까며난 잘생겼다 너무 잘생겨서 미치겠다 막 외치며 최면을

거시던가 중요한건 설문내용에도 있는 ''자신감'' 이 아닐까요. 모든방면에 걸쳐서..그다음

순위로는 '' 키가 큰 남자 '' 가 나왔습니다. 키가 큰 남자를 선택하게 되는 요인으로써는

''의지가 되고 믿음직 스럽다''와 ''남들 보기에 안쪽팔리다'' 등으로 나왔는데 요즘의 식성의

서구화와 더불어 소위 신세대들은 훤칠훤칠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그리고 외모가

최우선이 아니라고 말했듯 이에대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2. 박력있는 남자 연애 성공비결중 가장 효과가 큰것은 역시 밀어 붙이기 !!남성의 과감하고

끈질긴 공략에 그녀는 결국 함락이 됩니다. 박력은 남성의 상징이라 볼 수 있을 정도..

그렇다고 내 박력을 보여주마 하며 주위에 눈에 뵈는거 다 까부시는 무식한 힘자랑이

아니라 여성은 내심 적극적으로 사랑을 받는 것을 좋아하기때문에정신없이 열을 올리면

그녀는 달아나고 멀어지면 돌아오는 이런 역학적 사랑원리를 과감히 박살낼 수 있는

남성이 나타난다면그녀는 그의 남성다움과 배짱에 감탄을 하며 넉 다운이 되길 마련이죠.

이런 끈질긴 정열적이며 강압적 구애는 그녀로 하여금 색다른 감정에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는 있지만 독재나 모든일에서 그녀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들은 오히려 역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요.박력있는 남성또한 자신감에찬 남성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력있게, 자신있게 그리고 과감하게 시도해보세요.


3. 편안한 남자여성과 함께할 경우 여성이 약간의 긴장이나 부담을 느끼지 않고 소탈하게

돈이 없거나 번지르르하게 차려입거나 하지 않아도 만날 수있는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

합니다. 여성앞에서 내숭을 떨거나 설쳐대거나 분에 넘치는 선물이나 데이트코스 등은

여성으로 하여금 부담감을 느끼게하며 멀어지는 요인중 하나라고 볼 수 도 있지요.

그러기에 상대를 자신과는 다른 여성이다라 보지말고 친한 동성친구라 여기며 대해주는

것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하며 원활한 대화를 만드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연애경험이 있는분들은 대다수 앞에있는 사람은나와 딴판인 전혀다른 여자다하며

몸이 얼어붙고 평소에 잘 빨빨거리던 이빨들이 경직되며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코나 만지작 거리며긴장을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자신이 먼저 편안함을 느껴보시는

것이 분위기를 원활히 이끌게 만드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4. 말을 할줄 아는 남자, 말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도있고 목석처럼 묵묵히 웬 종일 뭐

먹을때만 입을여는 말없는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기가

할말을 똑바로 할줄 아는 남자'' 입니다. 남자가 덤벙거리고 촐삭대며 촉새같이 와다다다

거리며 엄청나게 떠드는스타일도 싫어하며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다물고 있으면 매우

멋있겠지 하며 되지도 않는 무게잡는 척 하는것 또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할말과

안할말을 구분해가며 사용할줄 아는 남성이어야 합니다. 상황을 보아가며 상대 여성이

기분이 오지게 좋은가 보다 하면 많은 대화로 그 기분을 유지시켜주는것도 좋겠고 상대

여성의 기분이 매우 저기압이다 하면 조용히 들어주며 진지하고 젊잖게 가끔씩 얘기

해주는것도 좋지요. 아시는 얘기시겠지만 강조차 한번 써보았습니다.

멋진남자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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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애학] 멋진 여자가 되는 방법


당신은 개성있는 여성이여야만 합니다. 어떤 방면으로든 소위말해 튈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개성있는 여성으로 상대 남성으로 하여금 그 묘한 매력으로 이끌려 대쉬

충동을 느낄만할 멋진 내외적인 미를 겸비한 여성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단순하게 어쩔땐

진지하게 때로는 애교를 어쩔땐 마구 튕기며남성을 안달하게 만들며 휘어잡는 매력적인

여성이 되세요.

사랑받는여자 ? 사랑을 주는 여자 ? 단순히 남자에게 의지하고 그의다가옴을 기대하는

구시대적인 발상에 사로잡힌 분 계십니까 ?! 여성상위를 부르짖는 이시점에서 마음에 두고

계신분이 있다면 과감한 결단력과 용기로 막말로 그냥!! 꼬셔보세요.

여성에게 중요한것중 하나가 자존심이라지만 때로는 이것도 가차없이내팽겨쳐야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1. 남자의 단순함 ?! 남자는 매우 단순합니다. 신체구조부터 여성과 비교해도 단순합니다.

그것이 인간을 단순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마구 따져보면 남자의 생각은

성급하고 단순합니다. 남자로써 남자는 멍청하고 단순하다라고 쓰려니 이상하군요. 평소에

마음에 둔 남자가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단순히 여동생인가 아니면

친구인가 아니면 그 이상 한 여인인가 이 시점에 따라 문제는 달라집니다.

먼저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약간은쑥쓰럽죠. 편안하다 따뜻하다등의 편한말을 들으면

남자는 당신에 관해 서서히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좋아한다 사랑한다는 여성으로써

내밀 수있는 비장의 무기며 히든카드입니다. 일단은 접어두시고 부담없이 편한 말들을

그에게 해주세요.남성의 단순함의 상징인 ''히히 나를 좋아하는가 보다'' 를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다시금 상대여성에 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그에 따라 서로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 지겠지요.


2. 여우가 되세요 ?!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를 시험해보시고 되도록이면 그에게 그를 잘보이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세요. 영악한 여성분들이 많이 계셔서 아시겠지지만 가끔은

그 앞에서 약한면도 보이는것도 그의 보호본능을 유발시키며 가까와 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추운겨울날 그이 앞에서 ''나 너무 추워서 미치고 팔딱 뛰겠어''해보세요. 마음도

센스도 없는 남자는 ''너만 춥냐 나도 추워 어쩔래'' 하겠지만 당신을 마음에 있어하는

이라면 입던 옷을 원한다면 홀라당 벗어서 당신을 포근히 덮어줄 것입니다. 남자에게

물으면 엄청 추운주제에 하나도 안춥다 하하하 거리며 좋아합니다. 단순히 고리타분한

남자의 위상 어쩌고를 넘어서 그 이유는 당신에게 잘보이고 싶어 안달난 남자의

단순함이라 나름대로 소기의 목적을달성한 셈이니까요. 영악한 여우가 되세요. 당신의

약한 면이나 부족한것에 남자는 그것을 채워줄려고 기를 씁니다.


3. 외모에 따른 성급한 평가는 금물 !? 이것은 당연히 남성과 여성 양쪽에 해당되는

내용이겠지요.가장 먼저 전달되는 이미지가 당연히 외모니까 성급히 판단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분들중 이상형 꼬치꼬치 따져가며'' 얼굴은 소도둑놈같이 생긴게 다리 또한

엄청 짧구나 걷는거냐 발발대는 거냐 어휴 완전 황이야!! ''지각있는 여성분들을 믿습니다.

라도 그 남자의 파악을 위해선 그의 성격과 이런 성급한 판단은 안하시겠죠. 물론 상대

남성이 외모가 출중하다면 금상첨화 겠지만 단순히 이상형의기준에서 어긋난다 할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 그만의 능력들도 알아봐야 할 것 입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3번은 만나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남자가 얼굴은 추석날 처참히

찌끄러뜨린 만두같이 생긴게 세월아 내월아하며 생각없이 사는 전형적 백수라면 과감히

잘라버리세요. 아니라면 그의 깊은 생각에 동조한다면 다시금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눈을 감고 상대를 보세요. 마음의 눈으로 보며 상대를 존중해주세요


4. 고독한 남자이런 따뜻한 햇살과 개나리가 덩실거리는 완연한 봄날 이성이 없는 남자는

홀아비 냄새를 풍기며 비참한 고독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존심은 살아있다는 식으로

자기방어의 일종으로 어떤 인간들은자신을 고립화 시키고 ''난 여자같은것은 싫어하고

필요없다. 나는 고독을 즐기는 우아한 솔로 나는야 고고한 한마리의 학'' 어쩌고 저쩌고

변명을 대기도 하지만 이성에 대한 관심은 크게 보면 생존여부의 결부와 동시에 심리적

으로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부류또한 여자에게 호감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대단하며 때로는 지나치고 이상하게도 표현되기도 합니다.한겨울에 보일것 다보이며

민망하게 빽바지를 입고 다니는 사람 무스로 머리를 감고 스프레이로 포장을 하고 젤로

떡칠한 사람 70년대 장발족 단속을 연상케하는 안감은 어깨까지 오는 머리등등이 불쌍하고

고독한 남자들을 구제해주세요.


5. 자연스럽게 팔짱을 단순함을 노리는 방법중 길거리의 연인이 손을 잡고 거닐듯 이러한

방법또한 있습니다. 남자와 길을 거닐고 있을때 은근히다가가서 팔짱을 껴보세요. 표현은

안하겠지만 남성들의 기분은 최고상태가 됩니다. 어떤 여인이 자신과 팔짱을 꼈다는

자체만으로만족을 하며 주위인간들 다 봐라 하하 나는 팔짱을 끼는 사나이 하며 목에

힘이들어가고 어깨가 경직되고 마음가짐도 달라집니다.추운겨울날 상대남성의 바바리나

코트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체온을 공유한다면 남성은 거의 황홀경에 빠지며 막말로

뻑갑니다.그리고는 매우 신중한 눈빛을 하며 ''그래 이해한다''라는 표정을 하며 당신의

손을 꼭잡아 줄것입니다. 정말 남성들의 생각은 단순한건지 너무 앞서가는건지...


6. 마음껏 튕기세요 튕기는거 또한 여성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성을 안절부절

애걸복걸 안달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죠.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다고 마하속도로 냅다

튀어가시지 말고여러이유로 한번 튕겨보세요. 한번 튕겼다고 그냥 실망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남자가 있다면 ? 정말 얼간이죠 남자가 한 여자를 목숨바치니 어쩌느니 하며

좋아하려면 확실한 뭔가를 보여야 하지 않습니까 ? 적극적인 남성이 좋지요 이건 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서도 아마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튕기는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 여린 남자의 가냘픈 가슴에(??) 상처를 줄수 있는너무 의도적인 튕기는짓은 되도록이면

삼가하시는게 좋겠죠 어쩌다 무심코 한 소리가 남자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경우도 있데요.

마음대로 주무르며 3번정도 튕겨보세요. 그렇게 해도 적극적으로 당신에게 밀어붙히는

남자라면정말 뭔가있는 멋진남자입니다.


7. 남자와 함께하는 여자여성들이여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십시요. 남자가 당구장이나 오락실에

죽때린다고 해서 옆에서 멍하니구경만 해서야 쓰겠습니까 여자가 당구치면 사살이라는

법조항이 있습니까. 차라리 세심한 여자에게 당구가 더욱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앉아서

구경하며 시간죽이시지말고 과감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모르면 가르쳐 달라고 조르시던가그도 어안이 벙벙하겠지만 자세히 친절히 가르쳐

주려 할것입니다. 여성이어서 안된다식의 구식적 전제는 버리시고 어디 조선시대 사십니까

너도하면 나도한다식으로 보여주세요. 고정관념따위는 박살내버리고 마음껏 자유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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