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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602 씨 충격고백..
by 남성훈 (대한민국/남)  2003-08-16 00:55 공감(0) 반대(0)
약간의 엽기적인 행동으로 유명한
s결혼정보회사에.. 회원이기도 한 n씨는..
2003년8월15일 경기도 안양의 모 카페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여성과의 같이 있는 장면을 목격되었다고 한다..
그날은 옷차림은 간단한 새미정장을 입고 있섯스면.. 신원미상의 역시.. 정장 차림으로 보아..
두사람은.. 특별한 만남을 가진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n씨는 이사실을 극구 부인하며..
그냥 아는 동생사이로.. 알고 있는 사이라면..
이 사실은 끝내 숨기려고 했지만..
현장에서 본 목격자의 진술을 결정적인..증거 임에 판명됨에 따라..
이날 n씨는..확실한 대답을 하기로 결심하기로 했스며
불가피 하게...n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말하기로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결국
n씨는 나타났지만.. 창백한 그의 얼굴은
좀처럼 예전 모습과의 다른표정이 었다..
기자들의 질문에 처음에 말을 굳게 다물고 있던
그는..
연속되는 그 여성의 질문에
n씨는 친구의 소개로.. 쭉 만나 오다가..
얼마전 성격마찰로.. 잦은불화을 일으키는 바람에..
다시 시작하려는 등.. 갖은 노력을 다해보았지만..
상황이 더 어렵게 되어..
할수 없시..
따로.. 그 자리를 나왔다고 .. 털어놓았다..
그리고
결혼 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처음엔..
그랬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어 보니..
오이려 잘된게 아니냐?
하며.. 많은 추측을 불로오게 만들럿다..
그날 n씨는 모든걸 포기한 모습으로..질문에
응했고..
30분후 유유이.. 기자회견장을 빠져 나갔다..
취재진에 보도에 따르면..
이날 n씨는 회견장을 빠져 나와.. 서울에 k양을 찾아가..
그날 아픈심정을 털어놓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취재 김 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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