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결혼이 급하긴 급한 모양[27]
by 미니쉘 (대한민국/여)  2009-05-19 14:34 공감(0) 반대(0)
노숙자처럼 게걸스럽게 식사하는 남자

트림 꺼억~~~하는 남자

드라이브 할때 차안에서 뿡@ 하는 남자

식사 후 이 안 닦아서 구취 나는 남자

땀냄새 나는 남자

머리 안 감은 남자

화장실 갔다와서 손 안씻은 남자

그동안 매칭으로 만난 이런 남자들...

다 이해하고 넘어가다니

나도 참 많이 변했다


벌써 선시장에서 한 물 확 ~~~~~간 노처녀... 결혼이 급하긴 급했나 보다


그래도 어릴때 만난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부끄러움, 매너가 뭔지 알긴 아는 남자들이었다


20대 및 30대 초반 남녀들.... 매너 지키는 남자 있을때 더 재지 말고 결혼하세요


나이 먹으면 들어오는 소개팅 질이 확 떨어집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ㅎㅎㅎㅎㅎㅎ  2009-05-19 14:35:11
공감
(0)
반대
(0)
님 전 노총각이지만..님의 글..뼈에 사무치도록 가슴에 와닿습니다. 아름다운 글입니다.~ㅋㅋ
얼마전..  2009-05-19 14:38:06
공감
(0)
반대
(0)
친구넘이 신혼여행 가서..신부가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를 뻥뻥하고 뀌는것을 보고서는.."아! 이게 결혼이구나!" 라고 느꼈다고 하는데요..미리 적응하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고지가 멀지 않은듯 합니다. 곧 성공하실거에요..
미니쉘  2009-05-19 14:39:06
공감
(0)
반대
(0)
요정 아닙니다.....
그럼  2009-05-19 14:43:59
공감
(0)
반대
(0)
첫만남에 청바지 차림인 여자가 문자질에 전화질은 어떤가요?
그럼님  2009-05-19 15:55:07
공감
(0)
반대
(0)
그분이 님을 맘에 들어하신것 같은데요
agree  2009-05-19 16:01:59
공감
(0)
반대
(0)
완전 어그리. 저는 화나는거 참게 하는 남자는 절대 만나지 않는 콧대높은 여자였는데요, 어느새부턴가 속앓이를 할 정도로, 죽으면 사리가 한가마니정도 나올만큼의 엄청난 참을성을 발휘하고 있던걸요.ㅡ,,ㅡ
그러고보니  2009-05-19 16:04:32
공감
(0)
반대
(0)
자신의 종교가 제7안식교라는 남잘 만난적이있었음.미리알았음 안나갔음--; 식사중 테이블 밑에서 발길질을 어찌나 심하게 해대는지-_-;그러고 정작 본인은 모름. 그리고 스테이크를 잘라서(대충)손으로 집어먹음.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혹시..그대는..늑대소년 출신??
특정종교비하라 하지마시길,제7안식교는 교단에서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이단'입니다.
그냥  2009-05-19 16:09:50
공감
(0)
반대
(0)
아저씨라고 생각하면 맘 편한데......이러니까 자꾸 어린 남자 만나고 싶죠
나이 먹으면 뭐가 달라도 달라. 신체 소화기관 부터 달라 지나봐요
아저씨가 되다보니..  2009-05-19 16:12:08
공감
(0)
반대
(0)
온몸의 근육이 풀어지고 이완되어서..사실 통제가 제대로 안되는건 맞는것 같아요..아차..하다가도..변명하는게 더 구차스러운 비참한 아저씨의 삶이랍니다..
아랫분  2009-05-19 16:15:03
공감
(0)
반대
(0)
넘 귀여우신데요^^
아저씨라..  2009-05-19 16:17:25
공감
(0)
반대
(0)
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하하하하하
마자마자, 밥먹고 배안에 내용물 단속못하고 배 뽈록 나오기도 하고..풉
그래두 갤럭시3버튼 수트는 제발 입지 마세요 ㅠ
나이든 여자도 마찬가지  2009-05-19 16:18:36
공감
(1)
반대
(0)
첫만남에 청바지 입고 나왔는데 엉덩이는 펑퍼짐하고 전혀 스타일리시하지 않으며
자리에서 휴대폰 자주 확인하고 문자하고 통화하며
눈 아래 지방은 두드러져 보이고 심지어 그 지방이 떨리기까지 한다면

당연히 쫑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남자들도 있으니 여자분들도 울분은 속으로 삼키시길...
그냥 맘에 안든거구만  2009-05-19 17:57:06
공감
(0)
반대
(0)
제 생각에는 조건보고 그냥 나가셨다가.. 맘에 안드신듯.외모, 키,스타일,나이듬
안식교 만났다는 분  2009-05-19 19:23:09
공감
(0)
반대
(0)
저도 첨엔 기독교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안식교라 해서 결국엔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 남자...
놓치기 아까웠던 사람이라 잡아보려 했지만 결국엔 이단이라는 것 때문에 놓게 되어 버린 기억이 있네요.
나두 노총각이지만  2009-05-19 19:26:01
공감
(1)
반대
(0)
저 정도는 아닌데... 식사할 때든 차 마실 때는 가급적 매너있는 행동하려고 애쓰고 나올떄 의사를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집 앞까지 차로 모셔다 드리고 잘 들어갔냐는 안부 전화나 문자 그리고 다음날 간단한 인사 문자 보내고...
아저씨가 되다보니..  2009-05-19 20:32:11
공감
(0)
반대
(0)
마음은 구준표 얼굴은 이왕표..게시판마다..아저씨 혐오..흑..서럽다..도대체 아줌마들은 다 어디가셨나요..
ㅋㅋㅋ  2009-05-19 20:44:49
공감
(0)
반대
(0)
옛날의 그 순수하고 매너 좋았던 남자들이 그립네요
저런 아자씨들을 너그럽게 안아주려고해도 그들은 어린 여자들만 좋아한다는... ㅋㅋㅋ
나두 노총각이지만'님~~  2009-05-19 22:38:20
공감
(0)
반대
(0)
완전 내스타일이야~~~ "< ~
천군단장  2009-05-20 03:46:07
공감
(0)
반대
(0)
아우~ 너무 재밌어요.
난 왜이렇게 이 게시판이 재밌지?
뭐랄까...젊어서 이뻤던 30대 여자들 혹은 인기 많았던 여자들...같이 놀던 멋지기만 한 남자들로부터 버림받고 나이들어서 철이 나면 멋지지 않던 남자들에게도 외면받는 현실이 참으로 재밌습니다.
아저씨가 되다보니..  2009-05-20 09:16:08
공감
(0)
반대
(0)
가끔 또래 아줌마들이 그리워질때가 있어요..맘편하게 같이 놀고 어울렸던..막걸리먹고 취해서 잔디밭 위에서 신문지덮고 서로의 배를 베게삼아..디비져 자다 오바이트 하던.. 선머슴아 같은 또래여자들.. 다들 얘엄마 되어서 사라지고 지금처럼 4~6살 어린여자들이랑 선보면서 실수할까봐 가슴조리고..행여나 실수했다 싶으면 하루종일 혀깨물고 싶고..참 여러모로 불편하네요..그저 편안 상대방이 최고인데..넋두리였습니다. 글쓰님 힘내세요.
천군단장님아...  2009-05-20 13:34:30
공감
(0)
반대
(0)
잘나가던 시절을 보낸 노처년데요...젊은시절 같이 놀던 멋졌던 남자들에게 버림같은건 받지 않죠. 이렇게 잘나가는 여자는 버리지요 버려지진 않는답니다.
잘나가고 못나가고의 차이라면 차이라 볼 수 있는 버려지고 버림받고의 차이를 모르나봐요>
ㅎㅎㅎ  2009-05-20 16:28:24
공감
(0)
반대
(0)
천군 단장님아..
나 역시 잘나가던.. 지금도 잘나가고 있는(전문직 남자분들 플포 받고 있는) 처녀인데요
젊은 시절 저도.. 다 제가 거절하고 다녔습니다
지금도 전문직이라고 해서 다 승낙하진 않고요...
정말 버림받고 버리고 의 차이를 모르는 듯 하네요
여긴 어찌나..  2009-05-20 16:40:34
공감
(0)
반대
(0)
잘나가시는 분들이 많은지..다들 글올리는거 보면 ㅋㅋㅋ 왕년에 좀 노셨나보네요..ㅋㅋ 그런데 다들 어쩌다가 돈내고 사람만나는 이곳까지 흘러오셨는지..안습이네요..
ㅎㅎㅎ  2009-05-20 17:18:16
공감
(0)
반대
(0)
현실 파악 못하고 있으니까 결혼 못하고 있는거 아닙니까?알면서 그런다
열등감들은..  2009-05-22 12:18:55
공감
(0)
반대
(0)
원래, 가난하고 못배우고 형편 안 좋을수록 세상에 불만이 많죠.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비꼬기만 하는거죠. ㅎㅎㅎ
ㅎㅎㅎ  2009-05-22 13:03:19
공감
(0)
반대
(0)
아랫분 정말 정신연령 초딩이시네요..가난하고 못배울수록 말이 많다고요?ㅎㅎㅎ 가난이 죄가 아니고요..못배운건 죄가 아니고요..님처럼..30넘어서 초딩의 정신연령과 인격을 가진건 죄가 되는거 맞습니다. 정말 잘난사람은 자기 잘났다고 떠들고 돌아다니지도 않아요. 초등학교때 "겸손"이란 말 자체를 제대로 공부한사람이라면 아래 글들 처럼 자기 잘났다고 자랑하지도 않아요.."전문직 만난적 있다고 자랑하시는분들..ㅋㅋㅋ " 어리고 이쁜여자랑 데이트한적 있다고 자랑하시는 분들..ㅋㅋ 본인이 전문직인가요?본인이 어리고 멋진가요?ㅋㅋ 그런게 정말 한심한겁니다..여기가 무슨 초등학교 게시판도 아니고..ㅋㅋㅋㅋ
계속해서.  2009-05-22 13:11:04
공감
(0)
반대
(0)
당신같으면 저렇게 자기자랑 해대는 댓글보고.." 아..저사람 진짜 잘난사람이구나.~ 아이 속상해, 열등감 생겨" 그러시겠어요? ㅎㅎㅎ 열등감. 너무 재밌네요..님..한심해서 단겁니다..아시겠어요? 님은 그저 시집못가는 노처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정신차리세요..장가못가고 있는 한심한 노총각이 조언드립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