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꾸 거슬려서요.[7]
by 쪼인다 (대한민국/남)  2010-03-21 21:44 공감(2) 반대(0)
여기 여자분들,

부모님과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분리하라고 강조하고,

월 300만원 보낸다고 그렇게들 학을 띠나요.
(고생하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남자가 능력있으면 그정도 보낼수 있지)

결혼이 집안과 집안의 결합인데,
달랑 남자만 쏙 빼서 본인 외로움을 해결해주는 용도가 아니라
결혼해서 생기는 많은 책임감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자꾸 여성분들은 독립된 가정을 외치면서 자기가 손해보는것이 있을까 너무 따지고 드는것 같네요.
결혼해서 시댁위주로 생활이 되는것이 그렇게 억울하시나요 ?

그럼 부모 가족 전혀 없는 고아된 분하고 결혼하세요.

그리고 직업도 별로이신것 같은데 프로필에 여행 사진 잔뜩있고 (가까운 동남아나 일본 이런데 아니고.. 어디 유럽 비싼곳 한번 나가면 몇백 깨지고 들어오는곳.. 거기 갔다고 자랑하고 싶은 분들)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는 여성분들.

실제로 그렇게 삶이 만만하지 않아요.
성공적인 은퇴를 하고 나서는 모르겠지만,
고소득 전문직, 부자집 아니고서는 어렵습니다.

현실을 좀 직시해주세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  2010-03-21 22:01:07
공감
(0)
반대
(0)
안만나면되지..
이해안되는사람들  2010-03-21 22:05:44
공감
(2)
반대
(0)
본인 수입의 40%를 매달 송금해야 한다면 답답한 상황이죠,,,
그것도 앞으로 20년은 계속 해야 한다고 하고,,,
어느 여자라도 그런 남자 싫어합니다.
냉정한 소리할까요?
아들에게 용돈 타쓰는 능력없는 노부모가 월 300만원씩이나 받아 쓴다구요?
노친네가 무슨 돈 쓸일이 많아서요?
내기 노부모라면 아들에게 용돈 타쓰기 미안해서라도 최저한의 생활비로 살거 같아요.
그나마 아들이 전문직종 고수익자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봐서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노무모 부양하며 매달 300만원씩 보내면서 노총각으로 그렇게 늙어죽으면 되잖아요?^^
어이쿠  2010-03-21 22:11:33
공감
(0)
반대
(0)
여자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겠죠. 남의 부모니깐...
노친네가 왜 돈 쓸일이 없죠 ?
지금까지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먹을것 못먹고 아끼면서 고생하며 살았는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
아들 돈 잘 버는데 편안히 못해본것 해보면서 사셔야 되지 않나요 ?
최저한의 생활비라니... 참 생각이 못되었네요.
님의 부모라도 그렇게 쉽게 말할수 있는지...
300 만원 보내고서도 본인들 가정생활에 문제가 없으면 되지.. 얼마나 호의호식 하려구.
여자들 생각 정말 짜증나네요.
참내  2010-03-21 23:19:23
공감
(0)
반대
(1)
지금이 조선시대냐..여자를 시댁의 소유물로 생각하는건지....니식대로 여자 휘두르려면 결혼하지 마라....이런 남자 짜증나~
뭐가 거슬리는지?  2010-03-22 11:08:02
공감
(0)
반대
(0)
그럼 남자집에과 여자집에 똑같이 용돈그리세요.. 그러면 여자도 아무말 못할테니..
그게아니고 남자집에만 용돈 드리는건 그건 아니죠~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생활하는데 왜 남자집만 용돈드리지?
.  2010-03-22 21:48:00
공감
(0)
반대
(0)
니가 벌어서 줘
위에인간  2010-03-22 21:58:03
공감
(0)
반대
(0)
니가 애 키우고 밥해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