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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활비 300만원이 왜 문제가 되죠 ?[32]
by 이해안감 (대한민국/남)  2010-03-21 22:17 공감(4) 반대(4)

아래 부모님 생활비 300만원에 관한 댓글들 보았는데요.

자식들 뒷바라지로 고생한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

아들이 돈 잘버는데 그정도도 못해드리면 정말 불효하는건데,

여자들 말마따나... 효도심 깊은 남자는 정말 결혼상대로 꽝인가요.

남자 수입의 40%를 보내는게 왜 문제죠 ?

나머지 60% 로 본인들 사는데 지장없으면 되는것 아닌지...

왜 부모님은 돈 쓸데가 없는거고 최저 생계비로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
젊어서 고생하신데에 대한 보상차원으로라도 더 잘해드려야 하지 않나요 ? 이제 얼마 사실날 안남았을텐데...

여기 여자들의 정체를 정말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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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기는  2010-03-21 2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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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매달 300만원이든 3000만원이든 보내 드리고
본인은 노총각에 홀아비로 늙어죽으면 되는거죠?
안 그래요?
객관적인 입장으로는 대책없는 남자인데 글쓴이는 그렇게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고 살면 되는거죠? 하하^^
그러게나말입니다,,,  2010-03-21 2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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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본인 수입의 40%를 매달 노부모에게 송금해야 한다
그것도 앞으로 20년동안이나,,,요즘 수명이 길어졌으니 30년이 될지 40년이될지
글쓴이가 먼저 죽을지 알수는 없지만,,,
대책없어 보입니다,,,
..  2010-03-21 2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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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누가봐도 솔직히 싫은거 아닌가?
괜찮아요~  2010-03-21 2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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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300드리는게 뭐가 나빠요.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여자쪽 부모님께도 300 드려야죠.
그리고 그래도 생활비가 부부에게 떨어진다면 매우 베리 굿이죠~
같은 부모님인데 왜 시댁에만 300드려야 합니까?
여기여자들의정체는  2010-03-21 22: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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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호구하나 붙잡아 평생 자기의 호구지책 삼으려는 거죠. 몬생긴것들이..거지근성의 잡것들.ㅋ
잘난여자들이  2010-03-21 22: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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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와서 사진올리고 호객행위하겟스..
 2010-03-21 2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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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300만원을 보낸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40%라고 하니...
월급이 약 800정도 되는 듯 한데
나머지 500정도로 사는 건 괜찮지 않나요?
만약 부모님이 그 정도로 많이 도와줬다면...그럴수도 있죠
ㅎㅎ  2010-03-21 2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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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아주 기를 쓰고 추천, 신고 난리도 아니네..
참 가볍다..

여기 몇 여자들이 좀 난리를 치는 듯 한데 300만원을 주든 말든 본인이 싫으면 본인 남편될 사람이나 말리세요들..

아 증말 짜증나고 이기적인 여자들같으니..
맙소사...  2010-03-21 2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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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익명 게시판이라고 해도 다 이성 갖추셨다는 성인들이 모인 곳인데
이 게시판 막말은 정말 너무 심하네요.
글쓴이  2010-03-21 22: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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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여자들 많네요. 정말 얼굴한번 보고 싶어요.
소득수준에 따라 부모님 생활비나 용돈 드리는 액수가 다를수 있지만,
늙으신분들이 왜 돈이 필요하냐고, 최저생계비로 살아야 한다는 둥... 인륜을 무시하는 이기심이 너무 괘씸하네요.
아까 글쓴이  2010-03-21 2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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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싸우세요. 죄송합니다. 전 그냥 자식으로서의 책임감을 이야기하고 팠는데...설마 장인장모가 가난하면 모른체 하겠습니까. 가족인데..
!!  2010-03-21 22: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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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이 문제가 아니구요 모든 여자들의 생각이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싫다는 표현을 하냐 안하냐의 문제겠지요
결혼을 하면 새로운 가정이 생기는거고 남자로써 책임져야할 부인과 자식도 새로 생기는겁니다 부모님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으로써 처자식을 먼저 챙기고 그다음에 부모를 챙기는거에요
처자식이 돈땜에 허덕이면 부모님도 부모로써 마음이 불편하고 안좋아지게 됩니다
자식이 불행한걸 좋아하실 부모가 어딨겠어요?
부모를 나몰라라 하라는게 아니고 자기 책임을 먼저 지고 자기 능력껏 부모를 부양하라는거지요
인지불일치환자  2010-03-21 22: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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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위 !!란 언니
몬생겨서  2010-03-21 22: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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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도 못가고 여기 들러붙은 언니들이...왜 신고들은 하고 난리여~..즈그들은 그런경험도 못할 세숫대야들 둘러쓰구있슴서..ㅋㅋ
인면수심의언니들  2010-03-21 22: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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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 들어와있네. 얘들 안걸리길 기도들 혀~
현실안주  2010-03-21 2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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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8천받는다고 영원히 그돈 받는것도 아니고,뭐 별로 스펙도 좋아보이지 않는데..부모님 경제수준보니 분명 집도 없을텐데, 집장만하랴, 애들교육시키랴, 저축도 하고 그럴려면 적지않은 돈이 들어갈텐데, 거기서 300만원 부모님드린다면 좋아하려는 와이프가 있을런지..된장녀운운하기전에 결혼을 왜하려는지도 좀 생각하고, 대부분 부부싸움의 근원은 돈이라는거 모르시남..님은 아예 결혼하지말고 평생 노부모 봉양하시오...
솔직히  2010-03-21 2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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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어려운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건 인간으로써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시부모가 아니고 본인 부모라고하더라도 앞으로 20년이상 많은 금액을 계속 드려야한다면
부담이되는건 사실이죠(마음으로는 당연히 해야하나 부담은 된다 이말씀)
여자나 남자나 부모님 사랑하는 마음 똑같잖아요. 남자분은 잘 버시는 상황에서 월300씩이지만
미래의 와이프는 잘 못버는 상황인데 가정이 너무 어려워 60%이상 드리지 않으면 생활이 안된다고 하면
허허 웃으며 '부모님인데 당연하지' 그렇게만 생각하고 부담스럽고 고민되고 하지 않으실까요?

자기보다 못한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냐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것같습니다.
솔직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말도안된다'고 리플다는 분들은 본인 부모님들께 그정도 생활비 안드려도 되는 상황이기때문에
상대방의 그런 상황이 부담스러운겁니다.
월300만원 보내주시는분도 빚때문에 월500만원 보내줘야하는 여자 만나면 부담스러우실껄요?
그럼  2010-03-21 23: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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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50버는데 친정 부모님 다 드려야지...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라 미친년들아  2010-03-22 0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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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님들이 이런거 알면 딸 헛 키웠다고 생각 하겠다.
자기가 열심히 일해서 번돈중에 40%... 퍼센트는 높지만 드리고 남은 금액 500 이면 충분히 먹고 살수 있지..
여자 니가 번돈의 40%를 친정에 드려라.

에휴. 여자는 역시 정말 계산적이군요.
.  2010-03-22 0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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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버는 연봉 친정부모님 다 갖다드려도 남자들 별 상관 안해요. 오히려 효녀같아서 좋을 거 같은데 말입니다. 남녀생각의 차이겠죠.
 2010-03-22 0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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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우자가 800벌고 500을 평생 친정집에 보내준다고 괜찮다.
.  2010-03-22 0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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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800 버는 저 양반이 부럽네...ㅎ 댓글단 여자분들 저거에 반이나 버는지...ㅎ 또 이거 보고 랄랄들 할까봐 밝히는데 난 500입니다.^^
왜들그러세요.  2010-03-22 0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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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싸우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부모님 드리는 용돈이 많으면 아내될분과 조금 조정해서 좋은 방법을 찾으라 하던지 더 열심히 많이 벌라고 격려를하던지.....
제발 좀 막말하지 마세요.
.  2010-03-22 0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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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는 끝이 없나봅니다. 그냥 만족하고 살면되는거지.
난 200벌어요.^^
능력만 된다면..  2010-03-22 0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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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 생활비 드리는 게 당연하죠. 월 800 버는데 생활비 300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 월 500을 버는데 부모님 생활비 300을 매달 드린다는 건 좀 무리가 있겠죠.
남자든 여자든 성인이고 경제력만 있다면 자신의 부모든, 시부모든 용돈 드리는 게 당연한 겁니다.
저도 여자고 많이 벌진 못하지만 매달 50만원 정도 부모님 용돈 드리고 제 생활비하고 저축은 많이 못했지만..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보태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만약 미래의 남편이 시댁 부모님 생활비를 드려야 한다면 적절하게 조율해서 최대한 알뜰하게 아껴 살아야 하겠죠.
월500에 300만원이면 좀 부담스럽지만 월 천만원 수입이라면 부모님 생활비 400을 드리더라도 무리는 아닌 것 같네요.
단 미래의 남편이 자신의 능력으로 부모님 생활비 드리듯이..저도 제가 버는 돈의 일부는 친정 부모님 용돈 드리고 싶거든요.
능력이 있어서 효도 하겠다는데 누가 말리겠어요.
형편이 어려워지면 조금 줄이더라도
시부모든 친정 부모든 결혼하면 서로가 내 부모란 생각을 하고 잘해드려야죠.
서로의 부모까지 공경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면 될 듯..
단순한포비  2010-03-22 03: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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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에 보내는 것도 아닌데....
그냥. 8000이 아니라.. 4500 정도 번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그리 생각하면 편한데....
그리고 300을 다 두분이서 개인적으로 소비하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부모님과 같이 생활해서 300까지는 아니여도 150정도는 집에 꾸준히 들어가는 것 같던데...
시댁에 그정도면 친정도 그정도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자분 입장에서는 헐~~ 하실 지 몰라도...
그런 정도의 남자분이라면 처가에도 비슷한 도움을 드릴거 같은데요....
하여튼 긍정적인 분들도 많으신거 같은데...
넘 자극적인 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문제가 되죠~  2010-03-22 1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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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 드리는건 이해하지만 남자수입40%나 드리는건 이상하죠... 그러면 와이프쪽 부모님께도 똑같이 300만원 드릴수있나요?
그렇게는 못하실꺼고... 300만원 좀 아닌듯 싶네요... 저같으면 결혼안함..
휴..진짜  2010-03-22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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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 최고~
노후계획 탄탄하시고 열심히 일하셔서 자식들에게 기대지 않으실만큼
오히려 도와주실만큼 부유하신 우리 부모님 최고 최고
난 부모님은 다들 그러신줄 알았지...
^^  2010-03-22 14: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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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00버시는게 아니고 월 660만원 버시고 그중 300보내시는거나까,40% 아니고 45%좀 넘겠네요..참고하시길..
흠..  2010-03-22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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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혼자하세요.. 근데

본인이 버는돈은 본인꺼라고만 생각하기땜에 나오는 생각 같아요.

공동의 수입이 아닌..그쵸?

웃겨  2010-03-22 1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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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능력없는사람들이 꼭 공동의 수입 논한다...
위에 욕하는 분은  2010-03-22 2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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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게시판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닌가....욕이 난무하는 게시판은 좀 아닌거 같네요, 게시판 관리자님은 뭐하는건지..그리고 월 300 이나 시댁에 퍼가져다주는 남자를 "효자다~~ 괜찮다~~좋은 남편감이다~~" 라고 생각하는 여자분은 없을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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