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이런 여자가 정상인가요?[23]
by 충격남 (대한민국/남)  2010-03-22 01:29 공감(0) 반대(0)
얼마전에 여자를 만났는데

뜬금 없이 나랑 결혼하는게 정해진 듯 전문직 남자들이 혼수로 뭐뭐 준비해오라고 하는것 당췌
이해할수 없다고.(나랑 결혼하려면 뭐뭐 준비하라고 말한적도 없는데..)말하더군요.

자신은 돈 모아 놓은 것도 없고 무리하게 뭔가를 요구하는 사람은 재수 없다고 XX가 무슨 벼슬이냐고?
그런데 남자가 집을 장만하고 대부분 다 준비하고 여자는 몸만 가거나 전자제품 몇개만 사가면 되는 거라고

그래서 같이 오손도손 살면 된다고..참 어이 없어서..
매끼 식사도 10만원 가까이 나오게 먹고서 하는 말이 자기 처럼 현명하고 괜찮은 여자 봤냐고
지나가다가 이쁜 액세사리 있으면 계속 사달라고 조르고.

몇번 안 만났지만 살다살다 이런 여자 처음 봤는데 이런 여자가 보편적인가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ㅎㅎ  2010-03-22 01:32:11
공감
(1)
반대
(0)
보편적이죠..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 무개념녀들이 보편적이라는 거..
무개념녀들이 보통 자기가 현명하다고 착각도 심하죠..
 2010-03-22 01:43:51
공감
(0)
반대
(0)
맘먹고 댐비나보내요
나도 사귀자고 하자마자 머 사달라기에 알았다 했는데
60짜리 옷이더군요 당연하게 요구하던데 ㅋㅋ
남자들이랑 생각하는게 틀리고 좀 이쁘장한것들 한데 잘보일려고 삽질한 남자들이 잘못한거죠모
ㅋㅋ  2010-03-22 01:47:01
공감
(0)
반대
(0)
여긴 많아요. 의외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되요. 당신어머니를 롤모델로 했다가는 큰코다칩니다.
글쓴이  2010-03-22 01:48:39
공감
(0)
반대
(0)
ㅎㅎ 우리어머니를 롤모델로 하지는 않습니다.어머니가 명품 매니아라 반대의 여성을 찾고 있죠.ㅎㅎ
 2010-03-22 02:00:07
공감
(0)
반대
(0)
음.. 진심으로 한 말인지, 상대를 떠 보려고 농담으로 한 말인지 분위기로 잘 구분해야하는데..
사실 상대 반응을 보기 위해 장난스럽게 말한 것일 가능성도 클텐데.. 충격으로 다가온다면 서로 대화코드가 안맞는 게 맞으실 듯 합니다.
진심으로 말했건 대화코드가 맞지 않건.. 서로 만나지 않는 게 가장 좋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몇번 안만났는데도 이렇게 말하셨다니 참 그분도 대단한 분이네요..

예전에 저도 자신을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는지 알고 싶어서 일부러 심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나 혼수 안해갈건데도 데려갈 자신있냐, 비싼 악세사리도 사줄 수 있냐, 남자는 당연히 집 사야하고 난 몸만 가면 안되냐 등등.. 실제로 시집올 때 그 말들 실천하실 분이 있을까요? ㅎ 아직 우리나라에서 기존 예법들 어기고 시집와서 잘 살아갈 수 없을텐데.. 그 분이 말이야 쉽게 할 수 있겠지만.. 정말 혼수 하나도 없이 용기있게 시집올 분이 있을까요? 본인이 하고 싶어도 아마 친정 부모님들께서 뜯어 말리실텐데..
..  2010-03-22 02:03:19
공감
(0)
반대
(0)
웬지 모르게 그 여자가거지 근성이 있는듯 보였네요. 매끼 10만원 가까이 먹는것도 그렇고 남자한테 뭐 사달라고 계속 조르고
누구랑 결혼할지 그 남자의 앞날이 걱정이 되는 여자였다는
못 그러는...  2010-03-22 02:09:40
공감
(5)
반대
(0)
여자들도 참 많은데,
왜 꼭 착하고 개념 탑재된 여자들 얘기 들어보면 독한 남자들 만나다고 하고,
성실하고 개념 탑재된 남자들은 그 반대의 경우고...;;;;;
 2010-03-22 02:17:47
공감
(0)
반대
(0)
자려고 누웠다가 한가지 생각나서.. 이러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상대가 마음에 안들경우 거절하기는 미안하고 딱히 뭔가 이유를 들어 거절하기 그래서 상대에게 개념없고 매너없는 행동을 보여줘서 스스로 떨어지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대는 상처를 받고, 정말 개념없는 여자, 매너없는 남자를 만났다 후회하고 상처받게하고 자신은 그래도 상대가 미련 안 갖게 거절했다 생각한다는..

그냥 마음에 안들면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으니 다른 좋은 분 만나라는 좋은 멘트로 거절하시면 되는데.. 한 두번 만난 걸로 미련갖고 힘들어할 나이는 아니죠.. 이미 익숙해서 친근해져 버린 멘트인데..

암튼 얼른 헤어지시고 속 후련하게 다른 분 만나보시는 게 가장 좋으실 듯 합니다. ㅎㅎ
갈매기  2010-03-22 02:21:37
공감
(0)
반대
(0)
저도 저런 여자 만나봤어요...대책없어요..평생 그렇게 살아왔기에...고칠수 없구요
갖고 노시다가 버리시면 되요...미안해 할 필요 없어요...그만큼 뜯어먹기때문에 그냥 술집 여자 한명 만났다 생각하세요
ㅎㅎ  2010-03-22 02:21:53
공감
(0)
반대
(0)
내가 그만 연락하라고 문자 보내지 말라고 하니깐 3일동안 밤낮 가리지 않고 문자랑 전화 하던데요.
다시 전화 올까 무섭던데 ㅎㅎ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 끼친다는.
갈매기  2010-03-22 02:30:08
공감
(0)
반대
(0)
참고로 저런 여자들은 고정으로 만나는 (심심풀이용 또는 보험용 펫)남자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실제 경험이니 참고하시구요...
그냥 같이 노세요....끝낼때 서로 잘놀았으니 쿨해지자고 하시구요 결혼하기에 여러가지로 성격등등이 안맞는다고 안맞는거 억지로 맞추는거 아니라고 하시면 되요....결혼이 어린애들 장난도 아니고 몸만와도 좋긴한데 성격은 맞아야지 하고 말하시면 알아서 수긍할듯..성격맞추겠다하면 90년대 영화찍냐구 하세요..
여자  2010-03-22 03:43:17
공감
(0)
반대
(0)
아니...생각해보세요....ㅋㅋ
설마 저런 여자가 보편적이겠습니까?
당연히 저런 여자가 이상한거지요....
그 여자분께 다른 미련(예를 들어 외모가 포기하기 힘들정도로 탁월하시다던가)이 없으시다면 그만 두시는게 맞겠죠...
뭐...저도 여자지만...주변에 얘기 들어보면 간혹 저렇게 희안한 여자들도 있긴 하더라구요...ㅋㅋ
그치만 보편적인 것은 아니니 너무 절망하지는 마세요~^^
참여기서는  2010-03-22 06:40:11
공감
(0)
반대
(0)
어쩜 이리도 비정상적인 남녀분들이 많은걸까요? 게시판에 특이케이스만 올라와서 그러려나요?
처음처럼  2010-03-22 09:39:42
공감
(0)
반대
(0)
그런분에게 10만원짜리 밥을 계속 사준 당신은 용자!
전 처음에 그런 비싼밥 먹자고 하면 사주고 난뒤 집에와서 바로 전번 스팸처리합니다.
딱 두번 그런적 있습니다.
커피마시고 밥먹고 하면 둘이 8-10만원 나오는거 까지야 이해합니다만
밥만 1인당 5-6만 짜리 먹자면 짜증나더군요.
에지간하면 그냥 2-3만원짜리 파스타나 패밀리레스토랑에 만족하시길.
저도여자  2010-03-22 09:40:07
공감
(0)
반대
(0)
저런 여자 이상한건데?? 제 주위엔 저런여자 없는데요..여기 계시는분들은 이상한 여자들만 만났나보다..
저는 여자  2010-03-22 10:27:11
공감
(1)
반대
(0)
저런 여자 별로 없는데....
이쁜악세사리 사달라고하거나 남자한테 대놓고 사달라고하는여자는 같은 여자가 봐도 별로네요...
남자분들 여자만날때 여자가 자꾸 물건사달라고하고 요구하는 여자들은 정신상태가 좀 이상하니 만남을 생각을 좀 해보시길...
사귄지 1년이상 된것도아닐텐데 이상하네...
바보녀  2010-03-22 10:54:27
공감
(0)
반대
(0)
그녀는 용자다.. 나는 사달라는 말 못하겠던데.. 부럽네..
사회에선  2010-03-22 11:11:18
공감
(0)
반대
(0)
보편적이진 않으나 여기에선 그런 된장녀가 보편적이죠.여기 가입한것 자체가 한몫잡으려고 한거니까요.단칼에 자르세요.
나도 바보녀  2010-03-22 11:14:34
공감
(0)
반대
(0)
나도 사달라는 말은 못하겠던데... 근데 남자들은 사달라는 말 안하면 끝까지 하나도 안사주던데요... 오히려 나한테 사달라고 요구하는 남자들은 자주 봤음.... 이긍
ㅋㅋㅋ  2010-03-22 11:41:11
공감
(0)
반대
(0)
된장녀 많아요.
얼굴이 50대 아줌마 같이 잔주름 많고 짜리몽당하고 벌어 놓은것은 단돈3천인데.
자기는 강남 명품 아파트에서 살고
백화점에서 명품 쇼핑하면서 살는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하는 된장을 몇명 만난 경험이 있어요.
신세경백화점  2010-03-22 12:50:50
공감
(0)
반대
(0)
저도 전문직 남자지만 다행히 저런 여자분은 아직 못만나봤는데

몇분 만나고나서 느낀점은
대부분 연애에 좀 서투신 분들이 많은듯 합디다..(저도 뭐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서두)
또 주변에 주어들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하지 않아도될 걱정을 미리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글쓴님이 만나셨던 여자분을 제가 만났더라면 쌍욕까진 아니더라도 버럭했을듯..
남자던 여자던 개념좀 갖추고 맞선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또한여자  2010-03-22 16:44:00
공감
(0)
반대
(0)
저런분들 있다더라..있다더라...고 말만들었는데..정말..정말 있나보네요 ;;;
그냥  2010-03-22 16:57:46
공감
(0)
반대
(0)
저런분은 가볍게 놀아주면 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