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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기 싫은데 ㅠㅠ[2]
by 머리가 복잡한 (대한민국/여)  2010-03-22 02:20 공감(0) 반대(0)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걸 아니까
의심 안하려고 하는데 머리 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ㅠㅠ

남자든 여자든 의심 받으면 정말 기분 나쁘잖아요.
특히 남자분들은 거기에 더 민감하신 듯 하더라구요.
만나는 사이라면 신뢰가 중요한거니까. 이해해요.

근데 아무래도 이상한 모습들이 보여서 괴롭네요.ㅠㅠ

그래도 믿어야겠죠.
의심하고 추궁한다고 해서 뭐가 바뀌는 것도 아닐테고,
그냥 최악의 경우 나중에 뒤통수 맞고 말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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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2010-03-22 0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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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분이 신뢰가 안간다면 너무 맘 주진 마시고 하는 거 지켜 보세요.
추궁하지 않아도 미심쩍은 사람은 어느 순간 제 풀에 나가 떨어지더군요.
말투, 자세, 행동, 눈빛..그 사람이 말하지 않은 말과 진심이 느낌으로 와 닿습니다.

무심코 믿었다가 뒤통수 맞으면 맘 아프잖아요.
잘 모르는 사람 의심하는 건 안 좋은 거지만
첨부터 너무 맘 주는 것도 여기선 상처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믿어도 될만 한 사람인지 잘 가려서 만나시고..
의심이 가는 건 묻어두지 마시고..대화로 푸세요.
만나면서 서로 진솔한 모습을 안 보여주고 자꾸 수상하게 여겨지면 좋은 만남되기 힘들더군요.
맞아요  2010-03-22 06: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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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기 싫은데도 의심이 된다는건...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는거죠.
특별히 바쁘지 않은데 일주일에 한번 만나기 힘들고,
사람들과 있을때는 절대 연락이 안되고 혼자있을때만 전화받거나 연락하고,
문자는 씹기 일쑤에, 답장이 와도 6시간 지나서, 보낸 문자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
이런식이라면 의심 혹은 지쳐서라도 못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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