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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부모님 용돈여....[3]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0-03-22 05:00 공감(0) 반대(0)
만약 남자쪽 부모님이 주거문제에 대해 일정부분 보조를 해준다면

일정부분 보조를 해준 부분에 대해 시중은행 정기예금금리로

보은(?)차원에서 매월 용돈을 드린다면 여자분들은 이해를 하실려나요?

아니면 주거문제는 당연한 것이기에 처가쪽에도 동일하게 해야 하나요?


서울 집값이 만만치 않기에..일정부분 남자쪽 부모님이 보조를 해주는 것이

일반적인데...대대수 남자분들이 이 룰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고

소수의 남자분들을 제외한 많은 남자분들이 주거문제에 대해 관심과 고민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 역시 남자이고 불행하게도 소수의 남자분에 속하지 않는지라..

또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 될 사람이기에 이부분에 대해 관심과 고민이 많습니다.



솔직히 공영개발방식이 아닌 일반매매시장에서 아파트를 구입하기에는 상당한 부담감이

있습니다.(무주택자의 변명이라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제가 청약저축은 금액이 좀 되서여..^^)

일반매매시장에서 아파트구입이 썩 내키지는 않지만(재산가치상승 미미, 경우에 따라서는 재산가치하락)

그렇다고 사전 조건을 보는 결정사에서 만난 여자에게 청약저축, 신혼부부청약, 공영개발방식,

분양가 저렴, 장기전세등의 썰을 풀기에도, 이해시키기에도 어려울 듯 싶고..........

제가 보기에는 여자분들의 보는 시각은 신혼집의 위치와 자가아파트냐 아니면 전세냐 정도로만 볼뿐

복잡하게는 생각을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결국 어쩔수 없이 이바닥의 대세를 따른다고 했을 때 주택구입 의사결정을 하려면

금융권 대출이던지 아니면 부모님 도움을 얻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부모님쪽이 이자부담은 있을지언정 상환의무는 없기에..ㅎㅎ

가끔 연체시켜도 아무말 안하실꺼 같기에..( 제 부모님 저 낳고 기뻐서 미역국 드셨을려나..-.-;;)



물론 남자가 여자분보다 더 많은 저축을 했고

여자분은 혼수정도만 해올수 있는 경우라는 전제를 깔고 질문을 들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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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상환  2010-03-22 0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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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여자분께 집 구할때 부모님이 지원해준게 아니라 이자 포함해서 빌려준거라고 말하세요. 결혼하고 매월 이자포함해서 상환하기로
약속한거라고 얘기하시고 부모님께 용돈의 개념이 아닌 이자상환 개념으로 매월 상환하세요. 그건 용돈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자상환이니
여자분 부모님께 동일금액을 용돈으로 드릴 이유는 없을것 같네요. 요즘은 부모자식간에 이자 정확히 해서 빌려주는 집 많아요...
전세금의 반은 여자가  2010-03-22 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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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평등 시대에 전세 자금도 반반씩하고
남자가 벌어서 부모님 용돈 드리고
여자가 벌어서 친정 부모님 용돈 드리면 되요.

자금관리는 각자가 알아서 하는것이 좋아 보이는데요.
전세금의 반은 여자가  2010-04-02 0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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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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