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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대한민국/여)  2010-03-22 07:25 공감(0) 반대(0)
자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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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컨데  2010-03-22 08: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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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성향으로 보아 상황끝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지 말고 미련을 버리세요.
이런 글  2010-03-22 08: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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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는데
미안하지만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깔끔하게 무시해주면 오히려 생각남.
경험해본 여자  2010-03-22 08: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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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욱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성격이라 여러번 해봤는데요.(--;;;)
2번은 안 먹혀요.
일단 만나서 무조건 사과부터 해야 합니다.
나의 심경부터 줄줄 읊어봤자 저쪽 기분만 더 상해요.
얼굴보고 사과하셔야 해요. 그 다음에 심경에 대해서 눈물 약간 보이면서 말하면,
저쪽도 좀 누그러지더라구요.

화이팅이에요 님.
 2010-03-22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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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권위적이고 보수성이 강하시다면.. 논리적인 이유 설명보다는 무슨 말을 하시던지 일단 사과부터 하세요.
만나자 문자를 보내실 때도 일단 사과부터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다음 단계(만남 또는 통화..)로 진행이 될 겁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만나기까지 성공하신다면 어느정도 희망이 보일 것 같아요.

하지만.. 새로운 사람과 시작하는 것보다 헤어진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감수해야할 수고와 노력이 몇 배가 들거라는 것.. 잘 아시겠지만..그 남자분에게 자존심 세우면서 이야기 하시면 안되실 것 같네요. 윗 분 말씀처럼 약간의 감정에 호소 하시는 편이 오히려 잘 먹힐 것 같아요.

출근 잘하시구 잘 되시길 바랍니다. ^^
g  2010-03-22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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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쓴분 남자와 같은 성격인데.. 마지막 여친도 와서 사과하고 울고불고 몇달 그러는거 두고보다 떠나보냈습니다.
머..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후회하지만 그게 그래요.. 맘이 잘 않움직입니다. 노력많이 하셔야할껍니다.. 존심 다접고..
남자의 입장  2010-03-22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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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특별한 이유없이(물론 상대방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라도 알고싶어 몇번 통화를 시도했지만 돌아온것은
"다시는 연락하지마라"라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한동안 힘들었죠..
왜 잘하지 못했는가하는 자책과 함께 상대방에 대한 원망을 갖고서..

석달쯤 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하지만 그동안의 마음고생으로 인해 상대방에 대한 애정은
이미 미움으로 바뀌었죠.
그남자분과 다시 잘 해보고 싶으시다면 위에 리플다신분들 말씀대로
몇배의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라고
다음부턴 성급하게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문지기  2010-03-22 1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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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 말처럼 "자존심을 확 버려서 내가 바닥까지 왔구나.."생각될때가 사랑이랍니다. 남자든 여자든 30년이상 살아온 습관은 변치않아요. 내가 상대방한테 맞추거나 맞는 사람을 만나거나 헤어지거나. 셋중 하나입니다. 평소에 늘 만나는 직장동료라면 모를까 오늘 연락하다가 내일 연락안하면 생판 남이 되는 여기에선 어렵지않을까 생각되요.
꿈수선공  2010-03-22 1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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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왈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지피지기면  2010-03-22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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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이라...결혼 상대로서 님이 다시 만나길 정말 원하신다면, 그 동안 상대를 만나오면서 느꼈던 장점보다, 단점(아마도 글 내용으로 보아 남자분 성격때문에 헤어지자고 하신 듯)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음을 보이도록 해 보세요. 또한 남자분도 당신에 대해 단점으로 생각하는 듯한 부분에 있어, 본인이 그 사람을 위해 맞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비온 뒤 땅이 굳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글처럼 할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 정말 사랑하는 사이가 아닌 이상...ㅡㅡa
파랑  2010-03-22 14: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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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서 남깁니다.
절대 메일로 써서 보내지마세요. 간혹 글이라는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므로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저런 유형의 남자.
저 메일로 사과해도 니 입장만 쓰냐고 호되게 욕먹었었습니다.
제가 볼 때 미안하다고 남기고 전화를 직접하시는 게 ... 좋겠습니다.
저런 스타일일수록 자존심이 강해서 절대 먼저 전화안할겁니다. 그런데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전화 하면 받을겁니다.
저도 훅 질러서 헤어지자고 했다가 어찌나 고생을 했는지.
헤어지자고 쉽게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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