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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헤어지는 방법[9]
by 분석쟁이 (대한민국/남)  2010-03-22 08:55 공감(0) 반대(0)
남자들이여~!!
결정사에서 만남과 헤어짐은 비일비재한 것이 아니던가?
경우에 따라서 언년이 같은 처자가 대쉬를 한다면 ....
그 때는 기존의 사귀던 처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면서 떨궈내야 한다.


이하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을 설명하면...(솔직히 진부하기는 하지만 효과는 쵝오!!!!)

1. 부모님이 보증을 잘못서서 그 보증채무를 갚기에 돈을 못모았다.

백이면 구십이상은 떨어져 나간다..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우짜랴 언년이가 걸려있는데....^^
이경우 좋은 사람으로 남기위해서는 참회의 눈빛을 날려야한다.
여자들이 귀하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미워하는 사람은 부모님 또는 보증채무자일 뿐


2. 보증채무를 다 갚고 주식투자를 했다. 그래서 모은 돈이 없으며, 지금도 월급의 대부분을 물타기를 하는중...

제정신 가진 처자라면 걍 철수한다...백중에 나머지 십을 떨궈낼수 있는 유일한 필살기(?)다.
명심하자 언년이가 걸려있다면 이정도 쯤이야..... 되도록이면 코스닭 잡주로 승부를 보길 바란다...
이경우 참회의 눈빚은 당근이고 일주일 정도 전화는 꼭 필요하다....
전화하다가 다시 돌아면 어캐하냐고 절대 그런일 발생하지 않으니까 안심해도 된다.


만약에 그래도 떨궈지지 않는다면....
정말정말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지만....
생각지도 못하는 예외도 있을수 있기에........

그때는 눈물 왕창 머금고 언년이를 포기해야한다. ㅠ.ㅠ
왜? 잘못하면 둘중에 하나 죽거던...^^
남자가 칼맞을 확률 반 ...여자가 약먹을 가능성 반....
이때는 숙명이거니 생각하고 걍 살아라!!!!!!!!



오늘은 따땃한 3월의 월요일...선우 매칭이 있는날...
백마탄 왕자나 언년이 같은 뇌세적인 처자가 매칭되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줄인다....


다덜 점심 맛나게 묵고 ...잘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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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2 08: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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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소문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게 낫다.
분석쟁이  2010-03-22 09: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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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힘들게 글쓰면 초치는 사람이 있다...쩝
좋다...과도한 스킨쉽이 있었던 처자를 떨군다로 제목을 바꾸면????
다른방법  2010-03-22 1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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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많습니다.

1. 결혼하면 부모님을 모셔야한다.(또는 매달 생활비를 드려야한다)
2. 지병이 있다.(간, 심장이 안좋다고 하던지)
3. 직장에서 곧 정리당할거같다 등등...

이렇게 했는데도 나랑 결혼하고싶다고 한다면
제아무리 언년이 아니라 김태희가 대시해와도
잡아야겠죠..ㅎㅎ
 2010-03-22 1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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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
아 진짜..  2010-03-22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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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이별이 어디있습니까??
쿨한 이별은 없어요. 쿨한척 하는 이별은 있을지 몰라도..
"과도한 스킨쉽이 있었던 처자를 떨군다"라는 표현 여자 입장에서 기분 나쁘네요.
과도한 스킨쉽이 있었다면 서로에게 마음을 주었을텐데 그런 여자분에게 떨군다고 표현을 하다니..
저런 변명 하지 마세요.
만약 여자가 진심으로 당신을 좋아했는데, 저런 이유로 헤어지자 그러면 여자는 더 큰 상처만 받습니다.
그냥 당신이 있는 그대로 나쁜놈이라고 이실직고하세요.
너말고 다른 여자가 좋아졌다라고 말하세요.
그래야 미련도 안 갖죠.
그게 그나마 쿨한척 이별할 수 있을겁니다. 여자 입장에선
참..  2010-03-22 16: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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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만날까봐 겁난다 겁나..
웃자고 쓴글이래도 여자로써 참 기분 나쁘네요.

아무리 이곳에서의 만남과 이별이 쉽다고 하지만..
윗분 말씀대로 과도한 스킨쉽이 있었던 사이라면 여자의 경우, 결혼까지 생각하고서 더더욱 마음까지 다 줬을 확율이 높은데..
참 너무 쉽게 말하시네요.
글쓴님같은 마인드를 가진분은 딱 그런수준의 여자를 만나야할것같아요. 그냥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수있는 사람..
과연 글쓴님은 결혼생각이 있으신건지..
주욱 써놓으신 다른 글 읽어보니까 결혼하기 위해서 본인의 분위기를 바꾸네 어쩌네 그런 글 있던데 분위기를 바꿀것이 아니라 생각부터 바꾸셔야 될것같습니다.
ㅡㅡ  2010-03-22 1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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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말종..머리에 똥만 잔뜩 든 쓰레기로 밖에 안보이네
분석쟁이  2010-03-22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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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점부터 좋은일이 생길것 같다는 느낌에 그만 기분이 업되서리 힘조절 실패했습니다.ㅠ.ㅠ
사실 변명같지만 첫댓글의 영향도 컸다는 -.-;; 눈도 오는데 우리 화풀어요....^^
암턴 요번에 딴데서 일반으로 성공했거던여...금액도 열라 비싼데 여자분이 수락...ㅎㅎ
나이차는 가장 이상적이라는 8살차...
회원님들도 오늘만큼은 백마탄환자. 언년이같은 섹쉬한 처자만나세요~~~~^^
ㅉㅉㅉ  2010-03-30 17: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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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자를 만나는거에 대해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만나기전 또는 첫만남에서 꼭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
난 결혼생각 없고 엔조이만 하고싶다고.
댁같이 자기 꿍꿍이 숨기고 여자만나는 쓰레기들땜에 상처받는 여자 정말 많습니다.
계속 그렇게 살다간 댁은 나중에 결혼하면(결혼할수있을까 싶지만) 딸을 얻을꺼고
그 딸은 항상 남자들한테 몸만주고 차여서 나중엔 남자 혐오증이 생기고 정신병원에 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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