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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전문직찾아죽치고있는 여기 죽순님들에게![12]
by 전문직남 (대한민국/남)  2010-03-24 12:05 공감(0) 반대(9)
전문직이 먼지나 알구 야그들 허시나..

시청 청소부도 전문직이요,.우편배달부도 배달전문직이요.커피 바리스타도 커피관련 전문직인데..

일용 잡부 빼곤 다 자기 근무하는 방면의 전문직인데 ..도대체 전문직을 왜 못찾나...

여러 언니들도 여기 죽치고 앉았다 밤에는 룸싸롱 알바나가니 술집 전문직 아닌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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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4 1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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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전문직남이 아닌것같은데요? 열등감으로 똘똘뭉쳐잇는 사람으로 보임~
??  2010-03-24 12: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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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남기는 사람은 탈퇴시켜야되지 않나요? 이런사람도 가입되고,,선우질이 떨어져보이네요,,보기 안쓰럽네요~
나도전문직인데  2010-03-24 12: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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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50평짜리 아파트 / 벤츠 큰걸루다가 한두대 / 개인 병원 쪼만한걸루다가 1채 정도,아주 소박하게 이정도도 사줄 재산도 없이 ,생긴건 몬생긴 얼굴루다가 큐피팅 날리는 언냐들이 난 젤 짱나..
위에  2010-03-24 12: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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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이나 바로 위에 댓글 다신 분이나.. 여기서 익명성 보장된다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막상 이쁜 여성분 만나면 180도 달라지겠죠.. 무섭다..무서워..
나도 전문직분 어이없음,  2010-03-24 12: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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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강남50평, 벤츠2대, 개인병원1채, 아주 소박하게 해줄 여성분 만나세요, 그여성이 당신을 만나줄까모르겠지만,
직업하나 믿고, 당연하듯 그리살지말도록!!!!!
그냥  2010-03-24 1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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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중딩3년, 고딩3년, 대딩6년, 인턴 레지던트 4-5년... 토탈 17년 이상을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그때 여행도 가고 엠티도 가고 잘 놀았잖아요. 세상은 공평한거죠. 얼마나 좋아요.
옳소  2010-03-24 1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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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 말씀이 옿소. 그게 싫다면서도 왜들 그리 전문직 찾는지,원.거저 먹으려들어. 껍질도 안벗기고..
의사라는 직업..  2010-03-24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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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분들 중에서도 의사분들이 많으신데..
힘드게 공부하신 과정도 봤고,힘들게 병원생활하면서 지내시는 것도 지켜봤고..
정말 남들이 놀때나 웃고 있을때..공부했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셨잖아요..
그러니깐 더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본인들이 의사를 하면서 어느정도 버시잖아요..엄청난 큰돈은 못 버시지만..
그러니깐 스펙을 보고 날 선택한 여자가 아닌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는 여자 만나서 사랑해주고 사랑받으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해요..
전문직  2010-03-24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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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전자 제품 몇개 사오고 평생 놀고 먹을려고 하는 여자 제일 싫다.
대화가 통하는 수준도 안되고
남자를 봐보로 보는 여자를 누가 데리고 살겠냐?
최소 미모와 개업 비용은 가지고 생각해라.
전문직남성  2010-03-24 15: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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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플포와서 만나보면 어차피 5분내에 "얼마면 돼? 얼마면되는거야?" 하는 식의 대화뿐이었슴. 순 개대갈통에 코는 면도칼로 도려내고 눈깔은 새우눈 헤집어 뚫어논게 뻔한 언냐들이니...그때 드는 느낌은 "적금드냐?..ㅠㅠ" 하는 감정뿐..10여차례 봤지만 모두다 새대갈통이었슴.
,,,  2010-03-25 0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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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이래서 전 전문직이 싫었는데..
여자도 나름 부모의 서포트 받고 남들 할만큼 공부했고 부족함 없이 잘 컸는데 왜 여자가 전문직이라고 해가야하고 보상을 여자 부모한테 받는다는건지..본인의 성취를 위해 좋은 직업을 갖게 된거지 누구에게 보상받으려고 한것도 아닐텐데요.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오죽하면 시집 안간 딸 아파트 한채 사줘야겠다는 부모의 말에 이게 과연 올은건가 생각했는데요. 이제는 오히려 혼자 살거 같아서 아파트 해주신다면 받으려고요.

그래도 친구 신랑들 보니 정말 좋은 직업이구나 하고 존경하는 마음에 괜찮은 분 있으리라 생각하고 생각을 바꿔보려 했다만 정말 무섭네요. 위와 같이들 생각하는 분 만날까봐...

오히려 전문직 여부를 떠나 상황에 맞게 양가 부모가 서로 도와주거는거나 여자 부모가 더 도와준 경우는 감사한 일이고 보기좋아도..
이렇게 당연하게 비용따지면서 요구하는 남자 정말 사양이예요..
,,,  2010-03-25 0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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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강남에 50평 집, 벤츠 한두대 개업비용 등 해줄 능력 되는 집에서는 비슷한 수준의 집 자녀가 아닌 전문직 남성분들 선호 않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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