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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1人 [삭제][66]
by 제대로된여자만나고싶... (대한민국/남)  2010-03-24 16:45 공감(0) 반대(0)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저 역시도 그렇지만, 각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글이 대부분이라...

이래저래 논쟁하기도 싫고... 암튼 요기 회원들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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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0-03-24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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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인가? 병원 차려 달라구?? 안만나~~
글쎄요...  2010-03-24 1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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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결정사전문직선배  2010-03-24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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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은 아니지만 서포트는 해줄수 있는 여자 고르던가
정신은 제대로 박혔지만 서포트 해줄수 없는 여자중에서 둘 중 하나 골라라
제대로된 여자면서 서포트까지 해줄수 있는 여자는 있어도 여기에는 안온다
근데 절대 제정신도 아니고 서포트도 못해주는 여자한테는 걸리지 말아라 ㅋㅋ
10가지를 상대방에게 바란다면..  2010-03-24 1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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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7-8가지만 충족되면 만나세요!!^^
제가 볼때 글쓴분께서 원하시는 10가지 다 가지신 분은 어딘가 있겠지만..
아마 그런 분 만나기도 힘들고 행여 만나도 그분 눈도 꽤 높을 듯 하여 결혼이 쉽지 않을 듯..
근데 병원 개원서포트 바라시면 돈 좀 있는 집안의 예쁜 딸정도 충분히 만나실듯한데..스펙상!! 제가 아는 어떤 의사분은 같은 전문직여자분 만나서 첨엔 좀 고생했어도..돈이 없으니까..같이 많이 벌어선가 돈있는 집 딸이랑 결혼한 친구보다 지금은 더 잘 살아요!!
암튼 조끔만 눈 낮추면 성공하실듯..ㅎㅎ
!  2010-03-24 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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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를 왜 바라지? 존심도 없어요? 자기 능력이 되면 자기 힘으로 열심히 벌어서 살것이지 '사'라는 이유만으로 보상받겠다는 심보...
꽁돈 바라면 그에 따른 댓가는 있는법....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더라도 자기 힘으로 사세요
음..  2010-03-24 16: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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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력했고.. 10년이넘는 시간동안 남들놀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정도 바라는게 잘못인가? 사실상 배우자는 그노력의 결과를 거저얻는데? (물론 단순 연애결혼이면 모를까. 여기는 선인데? ) 물론 배우자도 능력이 되서 남자가 버는만큼 벌수있다면 다르겠지만.. 그렇지않다면 특히 전업가정주부를 꿈꾼다면 어느정도 혼수는 각오해야 하는것 아닐까?
전문지기  2010-03-24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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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포트까지도 안바랍니다.
다만 인간적으로..
나한테 대출이 왜이렇게 많냐? 왜 아파트도 한채 장만해놓은게 없냐?
이런건 따지지 맙시다. ㅡ.,ㅡ
병원은 누가 공짜로 지어줍니까?
음...  2010-03-24 17: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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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결혼후 안락한 생활.. 남편출근후 스포츠센터나 다니고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는 그런생활을 목적으로 전문직을 바라는분들이라면 당연히 그에따른 어느정도의 후원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2010-03-24 17: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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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쇠 싸갈수 있는 여잡니다.. 근데 남자가 의사라는 이유로 이것저것 요구하면 절대로 결혼 안할겁니다
인품이 되어있는 남자는 이것저것 요구도 안합니다
빈말이라도 '너 하나면 돼' 이렇게 말하지요
?  2010-03-24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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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전님
전문직이니까 너하나면 돼 가 통하겠죠?
평범한 사람에게는 해당이 안되는거겠죠 ㅋㅋ
zzz  2010-03-24 1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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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저런사람 많이 있지만 솔직히 여기 오는거 자체가 어느정도 서포트를 바란다는거 아닌가요?
너하나면되.. 이건 솔직히 소개팅으로 끝났겠죠..
나는 너하나면되.. 이런 분들 있겠지만 아마 그만큼 대출이 많거나 먼가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깐 그런거겠죠?
의사친구 장비산다고 몇천 빌려줬는데 아직도 허덕이더만.. 쩝..
갈매기  2010-03-24 17: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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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만나세요....같이 고생한 분 만나는게 제일 속 편한데...

저도 담달 약속을 마지막으로 의사만 6분 약속 잡혀 있는데 그중에 골라가려구요...

뭐 같은 전문직 만나면 저희집은 집이랑, 차랑 다 해주기로 했거든요.....괜히 일반인 만나서 계산하는거도 힘들구요..

제가 지켜본 봐로는 거저 꿀물만 떠 먹으려는 악마들뿐이 없어요....

사실 저희집도 자산이 80~100억 되도 일반인이라면 혼수 바라거든요..아니면 강남 룸쌀롱가서 초미녀 대려다 살지 뭐하러 선보겠어요..

술집여자나 일반 된장녀나 다 똑같죠..오히려 인물은 술집에가 낫지
1  2010-03-24 17: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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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라면 마담뚜찾아가야죠..왜여기서 찾나요?마담뚜는 집과차 이렇게 제시하는걸루아는데...ㅎㅎㅎ그리고 위에분 남자의사가 여의사만난다구요?것도...좀생기고 잘사는의사죠..개천에서용난의사를 여의사가 미쳣다고만납니까?ㅋㅋ
갈매기살  2010-03-24 1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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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님의 의견에 100% 동감...정말 여기는 다른사람의 노력을 가로채려는 하이에나같은 여자들만 득실거려요. 무섭습니다. 혜안을 가져서 그런 여자들을 잘 분별해내야 할텐데...
서포트는 은행에서  2010-03-24 17: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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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공짜는 아니라는거 ㅋㅋ

..  2010-03-24 17: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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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 해 줄 돈있으면 건물사서 임대료 받고 편하게 살겠습니다.뭣하러 돈주고 시집가서 고생..
처음처럼  2010-03-24 1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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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여기 여성분들보면
여자가 남자전문직만 찾는건 괜찮고
남자전문직이 서포트가능한 여자 찾는건 나쁘게 얘기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하네요.
서포트하기 싫으시면 전문직 안만나시면 될거 아닌가요?
서포트가능하신분은 그런글 안쓰실거고, 예쁘신분은 남자가 서포트 안바라실테니 그런글 안쓰실거고
결국 남은건 남자 전문직 만나고는 싶지만 서포트는 해줄 능력없다는 분들만 열폭하시는듯.
처음처럼  2010-03-24 17: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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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치과의사친구는 4년간 서포트도 가능하면서 예쁘고 착한 여자 찾다가
결국 치대 동기분이랑 결혼합니다. 좋더라구요. 둘이 같이 열심히 벌면 되죠 머.
다만 상견례땐 양가분위기가 좀 싸늘했다던데.ㅋㅋ

건물을?  2010-03-24 17: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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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한 3~4억에 살수있나보죠? ㅡㅡ 이야 어느지역이에요? 그리고 3~4억짜리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가 얼마인데요? ㅡㅡ
3억짜리  2010-03-24 1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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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만한 상가 분양받으믄..

가능하죠~

월세 다달이 120~150 정도 나오겠네요..ㅋㅋ

편하게 살긴 좀 힘든 돈이네용..^^
지나가는 여자  2010-03-24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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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에서 전문직이 너무 과대평가 되어있군요
사실 병원안에서만 최고인데. 객관적으로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고 과에따라 다르지만
전문직들과 선을 좀 많이 봤는데 어쨌든 전문직들 집,차 정도는 바랍니다.(얘기는 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 많죠)
그런거 필요없다시는 순수한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분 가족들은 그런 결혼 반대하시는 분들 많습니다.이건 상견례 얘기까지 가봐야 부딪힐 일이구요.
사실 관례상 어느정도 해갈건 해가야합니다. 과에 따라 다르지요 그런데 너무 비인기과가 프라이드 심하고 너무 많이 바라면
그건 좀 아니던데요.
갈매기  2010-03-24 18: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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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1'님 제가 고작 집과 차때문에 선보는줄 아세요?..강남에있는 집이 아니고서야 그게 얼마한다고??? 어차피 우리집 자산 퍼먹을 생각하면 그건 거저 아닌가요??? 저도 저희집 자산이 아까워서 비슷한 수준에 있는 분 보려다 보니 선도보고 마담뚜도 봤는데 단 한명도 집안 수준이 못따라와서 할 수 없이 의사 보려는 거에요...괜찮은 집안이 이렇게 전멸했냐...다 어디 숨어있니??
지나가는 여자  2010-03-24 18: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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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착하고 겸손하고 순수한 전문직도 간혹 계시지만..
그런 분들은 부모님들이 경제적인면에서 성화가 대단하신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문직들은 부모님 말씀 듣고 공부를 잘해서 그러나 효자가 좀 많은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면 부모님 말씀 잘듣는 분 많습니다.
그냥 해줄건 해주고 가면 됩니다.
지나가는 여자  2010-03-24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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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문직들 보통 보면 여자 경제력 따진다는데
맞습니다. 따지더군요..어떤 남자는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꼬치꼬치 집안상황을 물어보는 사람도 있구요.
그런데 일반 회사원보면 더 따집니다. 맞벌이를 원하니까요
전문직들은 혼자 벌어도 크게 상관없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외모와 성격이면
직업을 크게 상관하진 않더라구요..그러나 학벌과 집안을 보져.
전문직이나 다른 직종 종사하시는 남자분이나.. 여자 경제력보다는 외모를 더 따져요. 남자는 다 똑같애!
난 니가  2010-03-24 1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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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힘들었으면 좋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갈매기  2010-03-24 18: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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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일반인과 다르게 성형외과,안과,피부과 안쳐줍니다..
저는 생명을 살리는 과에 있는분 찾아용~
제가 아는 형님 불치병 걸렸는데 형수님이 착한 내과 선생님이라 평생을 보살펴 주겠다고 했다네요..
아마 여의사들은 나 만나는게 최고일듯.....일반인들은 의사의 값어치를 돈으로 환산할뿐 나같이 의사자체의 가치로 평가해 주지 않지...

지나가는 여자  2010-03-24 18: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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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분명 명예로운 직업이죠.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
저는 보상심리를 바라시는 의사분은 자기 능력것 바라는게 좋겠다고 쓴것입니다.
옛날처럼 의사가 돈많이 버는 직업이 아니니..자기능력만큼 그만큼.
그러면서도  2010-03-24 18: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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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남자 찾는 여자들의 심리는 뭘까요? 전문직은 전문직인데 서포트 안 바라는 전문직 남자? ... 전문직도 드문데 그런 남자는 더 드물지 않을까요. 그 정도로 드문 남자는 여자 입장에서 로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ㅎㅎㅎ 웃음만 나오네.
난 니가  2010-03-24 18: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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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놀때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다고 결혼으로 그노력을 보상받고 싶어하는 정신상태를 보면...
개원해도 잘 안될것 같다.그런 결혼은 여자만 불행해 보인다는...

지금도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어질것 같다는 ^.~
주변에 보면  2010-03-24 18: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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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 바라는 의사는 오히려 평범한 여자 만나고
서포트 같은거 안바란다는 겸손한 의사는 돈 싸들고 오겠다는 부자 여자 만나더라구요.... 이상하죠
ㅇㅇ  2010-03-24 19: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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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런데안오는 의사가 주로 착하죠..ㅎㅎ거의 그래요..전 그런남자하나 만나고있습니다..ㅋㅋㅋ바빠서 불만은 많지만요..여기 분들도 왠만하면 외부에서 찾으셔요
여자..  2010-03-24 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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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회사에서 근무 하는 여자 입니다...
전문직은 한달에 얼마나 버나요??
전문직은 아니지만.. 저희 회사 근무 하시는 분들. 나이 40 정도 되면 1억 정도 연봉 받아 가시는 분들 많아요...
물론.. 저야 연봉 3천에 근근히.. 살아 가지만...
전 이 정도면 진짜 진짜 많이 버는 거라 생각 하는데... 남편 전문직이라고 눈치 보면서 시집 가느니.. 전 차라리 직장인이 더 좋아요..
zz  2010-03-24 19: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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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주제를 알아야죠..
ㅋㅋ  2010-03-24 2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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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구하는게 아닌듯;; 그냥 사업파트너를 구하세요ㅋㅋㅋ
강남녀  2010-03-24 2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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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제 앞으로 되어있는 자산만 10억 정도 됩니다. 앞으로 수익이 오를 가능성이 높을 자산이라 결혼 후 20억 정도 되겠지요~
그러나 남자분 특히 전문직을 일부러 찾지도 않지만, 만일 전문직이 제 외모를 보고 좋아하게 될 경우라도 저는 돈 한푼없는 평범한 여자 직장인 행세를 합니다. 이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결국 가장으로써 책임과과 능력도 없이 여자 치마폭을 바라는 남자를 걸러낼 수 있으리라 판단하니까요~, 물론 때 되면 저희 어머니께서 임대사업을 하셔서 건물 한층은 병원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물로 제 이름으로요~, 저는 의사를 고용할 생각이지, 남편을 제 이름으로 된 병원에 고용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남자 바보 만들거든요~, 저희 어머니도 사위 스스로가 노력해서 독립하는 남자이길 원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위는 남자로서의 자격이 없어서 딸을 줄 생각 안하십니다.
다른 동네는 어떤지 몰라도 강남지역의 부모님들은 서로 안주고 안받기 합니다. 아들이 전문직이건, 딸을 전문직에 시집 보내더라도~
정말 한국에서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있고 선진문화를 덜 배운 티가 많이 나네요~,
여기  2010-03-24 2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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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들고 갈 수 있고, 전문직 만날 땐 그게 어느 정도 관례라고 생각해서
못나지도 않았고, 그럭저럭 벌고, 집안도 어디가서 쳐진다는 얘기 한 번 못 들어봤지만
집한채는 염두해 두고 있었습니다. 만,
'이 여자랑 결혼함 얼마나 이익일까?'만 대 놓고 드러내는 전문직들 땜에 학을 뗬던 1인 여기 있습니다.
남들보다 넉넉히 살고 시작하고 싶은 맘은 이해하지만, 그게 만나는 상대보다 우선일순 없죠.

그리고, 본인들만 고생했습니까?
상대방은 나름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그럭저럭이라도 인정받고 일하려면 아무 노력 없이 거져되는 줄 아나봐요.
상대에 대해 이해 없이 본인 보상심리만 다 채워먹으려는 전문직. 저는 싫습니다.
그리고  2010-03-24 20: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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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곧바로 의대 들어간게 아니라 타 학교 졸업하고 인제서야 전문의 되셨음 연세 솔찬히 드셨을텐데,
의대는 남초지역인데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갖고 같은 일 하는 여자분 만나기가 쉽지는 않겠죠.
이뻤음 좋겠고, 어렸음 좋겠고, 능력있으면서도 내가 하는 거 뭐 하나 반대 안 했음 좋겠고, 돈도 많았음 좋겠고....

남자들이 욕하는 된장녀랑 다를게 뭔가요? 개념 탑재하세요.
음...  2010-03-24 2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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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된장녀랑 차이점은 혼수남은 그래도 뭔가 자기스스로 이루어낸것이 있으면서 상대의 돈을 바란다는점과 된장녀는 아무것도 혼자이루어낸것 없이 상대의 돈을 바란다는 차이점??
실제  2010-03-24 2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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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털털이 혼수남과 열쇠 몇개 해줄것 처럼 보이는 된장녀님이 결혼해서 서로 사기결혼했다고 이혼한 사례도 있어요~
저런일 비일 비재함, 혼수남 생각보다 병원 적자경영이고, 된장녀, 마이너스 카드 대출로 혼수 치러 사채업자한테 휘둘리고, 둘다 마이너스 대박터져서 이혼한 사건 많아요~, 너무 혼수 바라다 저꼴나지 마세요~
내가 아는 의사지인  2010-03-24 2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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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의사가 님과 같은 케이스로 결혼했는데 부자 여자를 만나서 열쇠 3개를 받았어요 결혼후 처가에 종처럼 산다는거........풉
가져갈 열쇠가 없는 나  2010-03-24 22: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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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결혼도 못하는 세상인가?
.  2010-03-24 2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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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의사한테 시집갔는데
일단 차, 집(전세)은 해줬구요
결혼하고 5년있으면 개업해준다 하던데요 건물 10채 가지고 계신 친정아버지가...

개업해주어도 우리 사위가 하는 병원이야~ 라고 소개하지않고 내병원에서 사위가 일한다네 요렇게들 말씀하신다네요
그리고 평소에도 처가댁 수시로 들락거리시는건 각오하셔야하고요
명절에도 처가먼저가고 시댁엔 아예안들를수도 있다는거 알고 많이 받으시던가하세요
 2010-03-24 22: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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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대로 된여자 만나고싶다가 아이디인데
제대로 된여자=개업해주는 여자
님 참 안되셨어요 ^^
노가다포비  2010-03-24 22: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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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벌이는 1억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전문직은 아니고...
전 여자분 혼수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데...
(저희집 여자들도 다 거의 맨몸으로 가가지고...)
제 생각이 보수적이여서 그런지...
처가쪽 도움은 받기도 싫고...
하여튼..
글쓴이님처럼
제대로 된 여자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갈매기  2010-03-24 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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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보셨지요 전문직 여성분들.........여러분이 죽었다 깨어나도 저같은 수준 못만납니다.
선우와 듀오 통틀어서 거의 1%안에 들겁니다. 저 찾아보세요 ㅋㅋ
지방에 있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물론 저희 형님도 의사라 저희형은 치과의사들만 보고있긴한데...저는 의사만나라고 찌르는중...나중에 종합병원 차리고 싶어서.....
ㅋㅋ  2010-03-24 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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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명문의대 남편을 의사로 두었죠.
처가가 엄청난 부자라 병원, 외제차, 집까지..

그런데 명의가 제 친구꺼라는거..

병영경영에도 참가하시고
명절때는 항상 거의 처가에 있구
주말이면 처갓집에 가던가.
집에 항상 처갓집 식구 대기중.

처갓집 4촌,6촌까지와서 이는 무료로 다해주고
처갓집 장인,장모 옆집 사시는 이웃사촌까지 맨날 드나든답니다.

각오하시고~개업해주는 녀자 만나세여^^
둘이 좋다면 모 상관은 없겠지만,
제친구네 부부보면 맨날 싸우고 각방쓰고 집에서 주도권은 항상 제친구고여~
갈매기  2010-03-24 23: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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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위에 글쓰신 강남녀는 어디 강남인지 모르겠지만 저희집 본가는 아직 강남에있는데 그런분위기는 처음 듣는 분위기네요 ㅋㅋㅋㅋ
강남 변두리 사시나봐요...
저희 부모님은 잠시 지방에 사시지만 지인들이 계속 연락옵니다........
제가 분석해 보자면 어중간하게 잘사는 집안들이 의사들 무슨과 인지 따지고 손익계산들어가고 간보고 별짓다하지만
진짜 거부들은 안따집니다..그리고 터치도 안합니다.
저희형 수련받는 과 별로 인기과도 아닌데 병원 주겠다는 사람도 있었지요...찌질한 단층짜리 사무실같은거 말고 입원병실 있는 종합병원이요..-_-;; 결혼만 해주면 아무 관섭도 안하겠다고 말씀도 친절히 해주시던데...
물론 외모에서 탈락하셔서 저희형이 다른분 만나지만..

....  2010-03-25 0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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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로그인하게 하는군요.남자랭킹보면 직업은 거의 의사지만 그거빼면 도대체 왜랭킹에 있는지,.이미 인격에 하자있다는것도 공공연하게 소문난 분들도 떡하니 랭킹에 오르는거 보면 참 여기 계신 여자분들은 의사 엄청 좋아하시나봐요..첨에는 그만큼 여자분들도 지적인면에서 외적인면에나 훌륭할거라 생각했는데.. 게시판 글 읽다보면.. 대기업사무직도 정규직에서 파견직까지 다양하고.사진과다른 외모.이름있는 대학도 몇분 찾기힘들다는데.. 왜케 다들 전문직 전문직 하는지..여자인 제가 봐도 좀 웃껴요.
그러구 남자 의사분들이 서포트해줄 여자 만나고싶다는 글에는 왜케 다들 개거품 무는지.
여자만 신데렐라 꿈꾸나요.. 남자도 마찮가지져.. 페이닥터에 스트레스 받다가 동료는 처가집에서 병원채려줘서 강남에 번듯하게 자기병원운영하는거 보면 그런생각 안들겠어요?
(참고로 예전남친 스스로 병원개원했는데..빛때문에 1년동안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는군요.자기돈으로 빌려서 간호사들 월급주고.
참 불쌍했어요..그돈 내가 갚아주고 싶을정도로..물론 자리잡으면 남부럽지않게 벌겠지만..^^)
그러니깐 이런글 그냥 받아주자구여.
....  2010-03-25 00: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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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좋아서 외제차에 신혼집해가는 친구도있고 연애결혼해서 나들처럼 평범하게 해가는 친구들도 많아요..저희 친척오빠도 어렵다는 고시 2개나 패스하고도 연애해서 평범한 여자랑 알콩달콩 잘살더라구여..
전문직만나서 난 돈 3-4천 결혼자금생각하고 신데렐라 될 생각 버리시라구여~ 그런분 여기 선우에는 없어요
병원 차려줄 돈 있지만...  2010-03-25 0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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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그리고 저도 병원 차려줄 돈 있지만
서포트 바라는 성형외과 전문의 남친과 헤어진 적 있었습니다.
저 같은 여자들은 부모들도 어느 정도 약아서
그 정도 재력 있다면 병원 개원한 남자 만나지
뭐하러 개원도 안 해서
병원 차렸다 망할지도 모르는 남자한테 투자합니까?
저도 부모님 돈으로 남자 쇼핑 하기는 싫거든요.

남자 전문직들, 정신좀 차리셔요.
--;  2010-03-25 0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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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여기 댓글 단 전문직이라는 분들 얼굴이 궁금하다,
보상심리일까,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살아가는거라지만, 계산적인 글들 뿐이고,
참 남자답지 못하고 못났다 못났어 ~
전문직이건 뭐건간에  2010-03-25 0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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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건 뭐건간에... 일단 남자 여자 떠나서 배우자 잘 만나야지... 돈 많은 여자 만나면 좋을 수 있겠지... 당장은...
근데, 돈만 있지.. 머리에 든게 없고 인성이 부족하면... 그 사이에 태어난 아이도 그렇고 그런 아이 나올 확률이 높다.
아이를 떠나서 당장 그런 여자와 뭔 낙으로 평생을 함께 할까...

그냥 아니다 싶음 서로 몰래 즐기면 그뿐인가? 누가 뭐래도 난 현명하고 마음 따뜻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 나랑 취향이나 가치관도 같다면 금상첨화 !!! 거기에 애교까지 겸비하면... 왕짱 ^^b
남자  2010-03-25 0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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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서포트바라는 전문직 남자를 원하십니까.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랑 결혼하세요.
그럼 전문직 욕할 필요도 없고 얼마나 좋습니까!
당신들이 전문직 바라는 이유도 결국은 돈 아닙니까? 그러면서 왜 돈바라는 전문직을 욕하는지?
그리고 병원차려줄돈 있지만 안만난다는 분들. 그럼 님들은 전문직에다 집에 돈도 있는분들만 만나신다는 거겠죠?
그게 바로 유유상종이란건가. 흠. 그러데 집에 돈이 글케 많으신분이 이곳까지 올려나...그정도라면 외모가 정말 아니시겠군요.
그리고 돈있는 전문직남자가 머하러 돈많고 골치아픈 여자 만납니까. 그냥 이쁘고착한 여자 만나지.
제발 전문직에 대한 환상들 좀 버리세요. 전문직 아니면 미팅도 못하는 더러운 세상!
솔직히  2010-03-25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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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에 전문직 남자들이 득시글대는데 여기 리플다는 여자들은 전혀 설득력이 없음.. 집도 그렇게 잘산다는 분 왜 여기와서 인연 못찾고 계신지.. 거울보고 생각좀 해보셔야 할듯함..
강남녀  2010-03-25 1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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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님이야 말로 가짜 강남사람같군요~, 강남의 중심가에 삽니다.연예인들 슈퍼에서 볼 정도면 아시리라 생각~, 오히려 진짜 강남사람들은 어렵게 자라 돈만 밝히는 남자 별로 안좋아 합니다. 강남일대의 빌딩 및 건물들은 우리 동네 선후배, 동기들 부모님들이 가지고 계신데, 병원 개업하여 한칸이라도 사위한테 줬다는 경우는 없네요~, 외국에서 선진 문화 교육을 받으신 부모님들이 많으셔서, 자식이 노력도 없이 부모 재산 가져가는거는 다 안된다고 생각하십니다. 이래서 강남사람들은 갈매기님같은 타지역 사람들 싫어합니다. 현재 강남에 살고 있어도 우리들처럼 아기때부터 선진문화교육을 받고 가르친 강남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들하고 근본적으로 틀리거든요, 강남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강남의 유명세 믿고 성인이 되서 강남으로 이주해 와서 강남의 선진문화 물을 갈매기님처럼 흐리는 사람들 입니다. 벌써 사고에 차이가 확 나네요~, 우린 어려서부터 강남에서 자란 아이가 아님을 정서상 바로 알거든요
남자  2010-03-25 1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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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남사는사람치고 자기를 강남맨 강남녀 라고 부르는걸 못봤는데...
강남도 북쪽(압굴)과 남쪽(대치)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대체 고등학교는 어디 나왔는지요? 좀 H고 삘이 나긴 합니다만...흠...
갈매기  2010-03-25 1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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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녀님 뭔가 착각하는데요 ...선진문화?? 저희 아버지도 미국에서 학위 따고 오셨는데 그쪽 부모님부도 한참 더 똑똑한 분일겁니다.
그리고 노력없이 재산 가져가면 안된다는분이 왜 전문직 찾으면서 사랑타령입니까? 이게 바로 강남녀 머리가 비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님같은 분을 된장녀라고 하지요....자신들이 무슨 노력을 했다고??? 막말로 강남녀님 부모 잘만난게 노력한겁니까?
저에비해 한참 모자라는거 객관적인 사실이잖아요? 웃기지도 않네요??? 누가 더 노력하며 살았을까요...
자기말에 이미 모순이 있다는것도 못깨닫는건 과연 어느 학교를 나와야 그러한 사고방식을 갖게되나요?? 예체능계 나오셨죠?
갈매기  2010-03-25 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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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식한거 티내는건지 .....짜증이 밀려온다...
대체로 된장녀들 지들 입에 나오는대로 지껄이는거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된장녀들 이렇게 몰아부치면 어설픈 논리로 또 반발하지 ㅋㅋㅋㅋㅋ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니까 말할 가치도 못느끼겠고..
항상 느끼지만 된장녀랑 이야기 할때 초딩이랑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무식한 저기 저 강남녀라는분 ㅋㅋ 정말 무식에 절정이로다......자기가 무슨말하는지 과연 내가 뭘 비판 하는지 알고나 있을까?
그리고 어릴때부터 강남살면 뭐 다른가요?? 당신 자신이 귀족이라고 생각하죠??? 인생살며 노력이란건 해보적도 없는 멍청이입니다..
님은 부모님 돈밖에 믿을게 없지만....저는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켰답니다...그렇다고 재력이나 가족구성원이 얼빠진사람 한명도
없고요..다 전문직이니깐...오케이??? 당신집안은 당신부터 얼빠진 사람이구
갈매기  2010-03-25 2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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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자산 10억있는거면 많은거도 아닌데?? 거기 강남녀??? 귀족도 아니었군 ㅋㅋㅋㅋ
갈매기님과 강남녀님..  2010-03-25 2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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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각자 잘난 분인듯 하네요..ㅎㅎ 비웃는 거 아니고 진심으로요.
암튼 별세계가 같네...그러지말고 두분이 잘해보면 될꺼 같은데...
원래 싸우다 정들잖아요.ㅋ
갈매기님..  2010-03-25 2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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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상위 1%로라고 하시니까 엄청 궁금한데..
몇년생?? 그것만 알면 쉽게 찾을 듯..ㅋㅋ
강남녀  2010-03-26 1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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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님이야 말로 열듬감에 찌는 사람같습니다. 국문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가 보죠? 제가 윗글에 쓴 내용 보면 저는 전문직 찾지도 않는다고 적어놓았습니다. 글 본문 내용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갈매기님이야 말로 참 무식하네요~, 갈매기님이야 말로 공짜로 여자돈 바라는 전형적인 된장남이네요~, 당신이야말로 예체능 전공자보다 못한 자칭 전문직남아니에요? 그렇게 머리에 똥만 들은 전문직남 아무도 안좋아합니다~, 갈매기님이 글 쓴거 보면 본인 스스로 유치찬란에 얼빠진 걸 느낄꺼에요--------------------->,
갈매기  2010-03-26 2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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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남녀 님이 왜 열등한 분인지 깨닫게 해드릴게요..교양과 지식이 부족한 분이라는 단적인 증거가 되는건데요..

강남녀님은 자신의 작명을 강남녀라고 한 순간부터 열등감에 휩싸인 분이 된겁니다..

보통 보면 아무거도 내세울거 없는 사람들이 고급차 또는 물건으로 과시하려고들 많이합니다.

강남녀님의 기본 심리에도 그런게 바탕이 된거지요..님같은경우는 부모님의 권위를 빌어 자신을 어필 하려는 타입입니다.

괜찮은 사람 같으면 자신의 어떤 성과나 결실로서 스스로를 들어 낸답니다. 부모힘에 기대는거만큼 모자라 보이는 경우가 없거든요.

강남녀님은 아마 99% 평소에도 님의 활동무대나 주위 지인들의 권위를 내세우며 남들을 아래로 처다보려는 유형일겁니다.

그게 또한 먹혔겠죠? 유유상종이라고 비슷한 무리가 끼리끼리 어울렸을거니 그러한 사고 방식이 당연하게 생각되었겠죠.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강남녀님...겉으로는 세상사람들이 받들어줄지 모르나 속으로 손가락 질합니다.

제 지적 공격이라고 받아들이지 마시고 앞으로 남은 인생 의미 있게 사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쓸데없는 갈매기~  2010-03-29 1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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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니셜에 쓸데없는 의미를 붙히는 군요~
강남녀의 글에 대한민국의 대표 상류층 강남에서도 혼수 준비안하다는 의미로 강남녀라고 이니셜한 것으로 딱 보면 아닌데, 갈매기는 전문직도 아니고 내가보기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못난 남성으로 밖에 안보여요, 쫌 한심해 보임~, 앞으로 아무도 갈매기의 댓글에 무관심할 것으로 추측,,, 갈매기 불쌍타,,,
^^  2010-04-21 0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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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개새끼
ㅋㅋ  2010-04-21 0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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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는 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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