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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33]
by 고민남 (대한민국/남)  2010-03-25 14:26 공감(0) 반대(4)
장난하는것 아닙니다.
저는 진지하니 진지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요새 만나는 여자가 있는데
결혼전까지는 절대로 제가 상상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결혼할때 속궁합도 절대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결혼했는데 저와 잘 맞지 않는다면
결혼생활이 즐겁지 않고 외도를 할수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결혼전에는 안된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그 여자가 정말 맘에 듭니다.

하지만 결혼은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번하고 물를 수도 없는 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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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0-03-25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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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친넘 있네.. 전국민이 구멍동서겠구나..
해서 별로면 딴여자 만나고 그여자랑해서 맘에 않들면? 미친넘..
이기적인넘  2010-03-25 14: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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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각한하냐? 저런넘하고 살바에는 자살한다!!!정신나간넘일세!!!
그럼,  2010-03-25 14: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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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순결은 장난으로 생각하십니까 ?님.
님은 그 여자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려고 하는 군요, 절대 그녀의 순결은 그녀의 목숨과도 같이 소중한 것, 사람 목숨을 장난으로 가지지 마셔야 합니다. 짐승이 아니라면,,,
반대로  2010-03-25 14: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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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랑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랑 속궁합 맞춰서 여기저기서 퇴짜맞고 온 여자면
기분이 참 좋겠네요
ㅇㅇ  2010-03-25 14: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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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보세요,,,^^ 속궁합이 잘맞는지도 나와요,,ㅋ
존중해줘요  2010-03-25 14: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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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가 정말 맘에 든다면 속궁합이 설사 안맞는다고 해도 그냥 살수 있는거잖아요
결혼해서 맨날 궁합 맞추면서 사는것도 아니고 물론 부부는 부부생활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외의 다른 교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맥스  2010-03-25 14: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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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의 의견도 존중해주셔야 합니다.
여성분의 입장에서는 속궁합은 결혼후에나 알 수 있는것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2010-03-25 1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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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여자분 순결 지키고 계신걸까요?
아니면 예전 남자들 한테는 주었다가 차여서 주면 차인다고 생각해서 튕기고 있는것인지.

아무튼 잘 판단하십시요.
정말 지키고 계신분이라면 지켜주시는 것도 맞다고 보지만
내숭으로 그러는 것 일수도 있으니 말이죠.

요즈음에는 워낙 수술도 발달해서 남자들로써는 잘 모른다고 하니 사람으로써 판단하셔야 할 듯 하네요.
만약..  2010-03-25 14: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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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여자분이 여지껏 순결(?)을 지켜온거라면 당연히 님도 결혼까지 지켜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것이 아니라면.. 음.. 글쎄요.. 저라면 두가지 생각을 할듯 날안좋아한다고 생각하던지 아니면 신체적 비밀이 있다고 생각하게 될듯...
 2010-03-25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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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서 아니면 외도할것같다구요?
외도할놈들은 결혼전 맞춰보구서 맞는것같다싶어하다가도 한참 지나고나서는
싫증났네 어쩌네하면서 다 외도한다더군요.
해보구서 안맞으면 여자분 버리게요? 님을 만나고있는 그여자분도 참 불쌍하네요.
그것밖에 안되는 님을 만나고 있으니까요..
윗분들 말씀대로 님의 배우자될분이 과거에 이남자저남자랑 또 몸섞고 그랬다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또 그건 싫으시죠? 얼마나 이기적인가몰라..

혼전관계에 대해 아닌분들도 있겠지만 저도 그렇고, 순결이 목숨과도 같다고 생각하는분들도 있으니
정말 여자분을 사랑한다면 님의 생각을 상대분께 강요하지 마세요.
고민남  2010-03-25 14: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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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님 맞아요. 저도 그녀가 왠지 신체적 비밀이 있어서 그런거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래서  2010-03-25 14: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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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맞는 사람하고 살아야 합니다...아님, 내가 맞추던가...
하나 더, 그 여성분이 관계를 원하지 않지만, 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다른 여자와 관계하는 것을 받아 들일 수도 있겠죠.(외도가 아닌)
그래도 정상은 아닌 것 같네요.
그러면  2010-03-25 15: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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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서 받으십시오. 그런일 없다고 했는데 만약 첫날밤에 없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하긴 요즘 수술하면 다 돌아온다니 그것도 믿을순 없겠지요.
그냥 맞춰보고 싶으신분은 맞춰주는분이랑 결혼하면 됩니다.
그러지맙시다  2010-03-25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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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그렇게 삐닥하게 보는거죠?
여성이 순결을 원하면 그런데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것을..... 경험이 있다는둥 신체적 비밀이 있다는둥 ....... 우리 그러지 맙시다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경험있고 과거 있는거 아닙니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나이가 많든 적든 순결을 지키는 사람은 꼭 있기 마련입니다
약간 다른 얘기지만  2010-03-25 15: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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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만큼 놀고 남자경험 무지 많으면서도
괜찮은 남자 만나서결혼하고 싶어서
처녀행세 하는 여자들은
정말 xx버리고 싶다
속궁합이  2010-03-25 1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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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한테 그렇게 중요하면 헤어지고 본인과 뜻이 맞는분 찾으세요.
제주위엔 순결지키는 여자분 많아서 하나도 이상할게 없는데..신체적 비밀이라니..ㅋ
남자들  2010-03-25 1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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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까지 순결지키는 사람은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남자
순결 안지켰죠
우린 여자들한테 머라할 자격 없습니다
순결 운운 따지는사람치고  2010-03-25 15: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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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결가지고 있는 사람 못봤습니다..

거참...  2010-03-25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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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도 아직 순결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 많은데 다들 신체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친구 한명은 결혼하려했던 남자가 첫 만남부터 시작해서 정기적으로 정말 처녀인거 맞냐고 몇 번이나 물어봤다는군요...
제 친구를 선택한 것도 결정사 매니저분이 여자가 첫 매칭이라고 해서...그럼 선도 많이 안봤겠구나해서 만났다고하고...
결국에는 제 친구가 그 남자 차버렸어요...
저희도 잘했다고 했죠...그런 변태같은 넘은 진작에 헤어졌어야...
아무리 자신이 여자의 순결을 바란다고 하더라도 여자친구에게 그걸 계속 확인하고...
그러면서 정작 자기는 계속 제 친구한테 1박 2일로 놀러가자 그러고..
조나단  2010-03-25 16: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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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순결도 중요하고, 남자의 순결도 중요하고, 속궁합도 중요하고...
장난으로 하는 말 아니고,
알아서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현명하게..
 2010-03-25 16: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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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팍도사한테 물어보세요~~고민해결^^
 2010-03-25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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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 중요하지요. 이곳에서 이런 문제를 진지하게 여쭤보는 님도 답답하네요.
결혼하고 나서 속궁합 안맞으면 이곳에서 조언했던 분들이 책임질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건 님이 알아서 유드리있게 하시는겁니다. 여기에 글올릴 필요도 없고요.

이곳에서 속궁합안맞다고 헤어지면 그 헤어진분과 매칭이 되는 곳입니다. 객관적인 조언을 해줄 수 없어요. ^^
그럼  2010-03-25 1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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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한번하고 물를 수 없다면서
속궁합은 한번 맞춰보고 아니다 싶으면 물르시게요?
그 여자분에게는 뭐라할껍니까?
속궁합 미리 못 맞춰보는게 싫으시면 여자분과 헤어지세요
여자도 놓치기 싫고 속궁합도 미리 맞춰보고 싶고
무슨 심보세요?
참내..  2010-03-25 19: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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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사람만이 순결을 논할수 있다고 봅니다...글쓴이분..그게 그렇게 걸리면 만나지 마십시오
여자  2010-03-25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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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님이 돈이나 건강을 잃었을때 배우자가 떠난다고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분이신가요? 결혼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여친하고 헤어지세요.. 님은 그 여자분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네요..
7  2010-03-25 2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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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두분은 결혼해도 힘드시지 않을까싶네요...왜냐면 남자분 개방적,여자분 보수적...속궁합이 잘맞을수가있을까요?ㅋㅋㅋ잘생각하시길..다좋을순 없는거같아요
O형남자  2010-03-25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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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보니 결혼후 속궁합이 더 중요한지 여자가 더 맘에 드는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둘다 같이갈 수 없는 상황에서 선택의 기로에 있으면 자기가 더 중요시 하는것을 택하고 나머지 하나를 버리면 되는것 아닌가요?? 세상 넘 어렵게 사시는듯.. 간단한 이치인데 ㅎㅎ
생각은좋은데  2010-03-25 2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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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안맞는 여자들 많아요. 무시할수 없는 부분인데..그렇다고 까놓고 주장하기도 애매하죠. 알아서 각개전투 해야겠죠.
 2010-03-26 0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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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속궁합이 중요하다 생각되신다면..
당장이라도 글쓴님 먼저 틈틈이 항문조이기부터 하시고 팔굽혀펴기, 복근 만들기 하세요
솔직히 맞춰본다고 자신있게 속궁합 맞네 안 맞네 알수있나요? 그것도 아닐껄요..

요즘 뜨는 엉짱교수님 의자체조 티비 나오기 전에 알던 누나도 라인의 완성은 엉덩이라며 그 체조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땐 이상한 체조한다고 놀려댔었는데 요즘 그 체조하신 여교수님 티비, 인터넷에 신조어까지 만들면서 신드룸을 만드시더군요.. 글쓴님은 성활동에 전혀 문제없다 자신있는데 여자분이 정 걱정되면 지금이라도 요가학원 끈어드리면서 함께 운동해 보세요.

서로 사랑하고 꾸준히 운동해서 신체건강하다면 자연스럽게 속궁합도 맞는 거 아니겠어요?
속궁합 맞춰보고 싶어서 고민하는 거 남자로써 "고민할 수도 있겠지.."하고 동의는 할 수 있겠지만,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기본 아닌가요? 상대방이 원하지도 않는데 이렇게 글까지 쓰시면서 정당화 시키고 싶어하는 거 좋게는 안보이네요.
진짜 맘에 드는거 맞어~  2010-03-26 0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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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가...
글쓴이가 그 여자분에게서 맘에 드는 것.. 즉, 중요시하는 그것 보다는 속궁합이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면.. 그 분과 당장 헤어지세요...
그게 아니라면... 일단 속궁합에 대한 미련은 버리시고,
그분과 잘 되어서 결혼하시걸랑... 최선을 대해서 열심히 행복하게 사시길...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걸 중요시하는 여자분을 만나셔야지요 ~~~
이기적인 사랑  2010-03-26 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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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남님..그 여자분이 거짓말하거나 신체적인 결함이 있어서 순결을 지킨다고 말했다고 생각하시면 그 여자분을 위해서 헤어지세요.
제가 만난 사람과 너무나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남녀가 결혼해서 속궁합만 맞으면 잘 사는 건가요?
그거 안 맞으면 외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결혼을 가볍게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지금까지 순결 지켜왔어요.
주변에 혼전순결 중요시하지 않는 분들만 만나셔서 순결 지키는 여자분들을 이상하게 생각하시는데
그런 맘이라면 그 여자분 놔 주시고 혼전에 맘껏 즐길 수 있는 분을 만나시면 되죠.
그 여자분을 정말 사랑하신다면 혼전에 속궁합 맞추지 않아도 결혼해서 끝까지 행복할 수 있는 겁니다.
속궁합 맞춰보고 맞으면 결혼할 겁니까? 아니면 여자분 버릴 겁니까?
결혼은 육체적인 쾌락만 즐기다가 시들해지면 깰 수 있는 그런 만남이 아니지 않나요?
적어도 평생을 한 사람만 사랑할 각오로 하는 게 결혼 아닌가요?
하기야 즐길 거 다 즐겨온 사람이 순결 지키는 여자분 맘을 알리가 없죠.
걍 님이랑 같은 가치관 가진 분 만나세요.
정말 목숨을 걸고..  2010-03-26 0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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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다 걸어서 사랑하는 남자라면 혼전 순결 지키고 안지키고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사랑하지도 않는데, 상대방에 대한 확신도 없는데 혼전 순결 지키지 않는 건 아니란 생각 드네요. 그 여자분이 인생을 걸고 사랑할 정도로 님이 여자분께 믿음과 사랑을 주셨나요? 님은 그런 맘으로 그 여자분을 사랑하나요?

님의 인생을 다 걸 만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쉽게 혼전에 속궁합 맞춰보자고 말하지 말아요? 가벼워 보입니다.

그리고 순결을 지키는 여자 입장에선 '이 남자가 얼마나 놀았을까?' 의심이 가고 정말 나를 깊이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즐기고 싶은 맘에 떠보는 걸로 생각하게 되죠. 그리고 이 남자는 즐길 목적으로 자신을 만날 뿐 결혼할 생각 없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잠시 즐기다가 자신을 버리고 또 다른 대상을 찾아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바람둥이로밖에 안 보입니다.

가끔 주변에 결혼하고도 아내 몰래 바람 피우는 남자들 있던데..고민남님처럼 말하는 남자들..결혼하고도 외도할 남자로 비치고 그래서 믿음 안가고 맘 주기 싫어서 헤어지죠. 외도할 소지가 다분한 남자 안 만나요.
물론...  2010-03-26 03: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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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자 중에도 개방적인 여자들은 속궁합도 안맞춰보고 어떻게 결혼하느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친구 중에 그런 애가 있죠...
제가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줘서 지금은 둘이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있어요...
님이 속궁합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면 제 친구처럼 그런 생각을 가진 여자분을 만나시면 됩니다...
솔직히 저도 첨엔 좀 충격이었지만 제 친구를 나쁘게 보지는 않아요...그것도 그 친구의 사고관이니까요...존중합니다...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 생각도 존중해야겠죠....님께서도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시고 글을 올린 것일테니까요...
님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시면...여친의 생각도 존중해주세요...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왜 본인의 가치를 강요하시나요?
사람마다 중요한 것이 따로 있습니다...자신의 가치관이 중요하다 생각되면 상대방의 가치관도 존중해주시고...
님과 같은 가치관을 가진 분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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