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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18]
by 건강과 행복을 담아서... (대한민국/여)  2010-03-26 11:30 공감(0) 반대(0)
봄이네요! 겨울 동안 잠자던 모든 만물들이 하나 둘씩 살며시 눈을 뜨고 활기를 펴는 새봄이 시작되었네요!... 아직 그리 따스한 봄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조금 지나면 산과 들은 프르러지고 또 이 곳 저곳에서 꽃이 활짝 피었다는 예쁜 소식도 들을 수 있구요..
참! 좋은 계절이죠.. 우리나라는 정말 축복 받은 나라예요!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으니 말이예요! 봄에는 새싹도 돋지만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시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설레임과 생동감이 있어 좋구요, 여름에는 푸르른 바다를 바라다보면 가슴 속까지 시원함도 느낄 수 있고 활기가 있어서 좋고, 또 가을은 고운 단풍이 들어서 산이 온통 고운 빛깔들로 물들여져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구요, 겨울엔 깨끗한 하얀 눈을 보면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포근해지지요! 이렇듯 어느 계절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계절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두루 아름다운 계절을 지닌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실로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세상은 참 아름다워요! 모든 것은 또 바라보기 나름이구요.. 긍정적인 생각과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행복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따른답니다..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쟎아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에 따라 생각에 차이가 있으니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건강과 행복인 것 같아요! 비단 몸에 건강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죠... 건강한 몸과 마음 정신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감사해하며 기쁨을 만들어간다면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 길이겠지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지요.. 봄이 시작되기는 했지만 아직은 좀 날씨도 쌀쌀하고 환절기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쌓아가시길 기원해봅니다!...
참! 얼마전 잠깐 데이트코치란에 방문을 했는데.. 자주 방문하진 않지만요.. 저 보고 뭐라 하시는 어떤 한 분을 보았어요ㅎ 그 분 말씀이 뉴포토에 등장한다, 사진 바꿔라, 마이스토리 바꿔라.. 참 재미있는 분이시구나 했죠.. 근데 저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으신 분이 왜 그럴까 생각도 해보구요.. 제가 뉴포토에 자주 등장하나 본데요, 그건 제가 회원님들을 많이 검색할 시간이 없어서 제가 제 프로필 한번씩 방문할 때 마이스토리란 옆에 수정 버튼을 한번씩 누르거든요ㅎ 제가 검색을 많이 안하는 대신 다른 분들이 검색하시게 하려구요! 그러다 보니 습관적으로 아침에 한번씩은 수정버튼을 누르게 되네요!ㅎ 제가 직업이 예체능 계열이다 보니 점심이후부터 늦게까지는 레슨이 많아서 일일이 많이 검색을 하지 못하니까 그렇게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뉴포토에 자주 등장하나 보네요!ㅎ 그리고 마이스토리가 길다고 내용도 별로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저 원래 글쓰는 것 좋아하고 긴 글 좋아해요! 그리고 쓸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았다면 더 길게 쓰고 싶었답니다!^^ 제가 대학원 때 국문학을 전공해서 글솜씨가 있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제 글 보고 뭐라고 하시는 분은 처음이었답니다!ㅎ 그리고 그 글 제 마음을 담아서 진솔하게 쓴 글인데 남의 글을 그렇게 본인 위주로 평가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또 사진을 바꾸라고 하시던데 저를 담은 사진인데 왜 그러시는지.. 저 그래도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예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이건 자랑이 아니라 사진 보고 뭐라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이네요.. 지금도 동안이라는 이야기 많이 듣구요.. 저 이제껏 살아오면서 남한테 싫은 소리 한번도 안듣고 살았는데 저 보고 뭐라 하시는 분도 있구나.. 했네요.. 그리고 누가 뭐라고 했든 나쁘게는 생각 안해요.. 어떤 사람 의견이든 다 존중해드리고 싶으니까요.. 저 보고 그러셔서 처음엔 좀 당황스럽기도 했는데요, 제가 성격이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다 보니 그런가 보다 하고 웃고 말았네요!ㅎ 그리고 저 선우에서 좋은 분 만나려고 가입은 했지만요, 결혼 못할까봐 가입한 것은 아니예요! 제가 좀 늦은감이 있기는 하지만요.. 그동안 제게 결혼을 하자는 사람은 많이 있었어도 결혼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못했어요.. 모르겠어요.. 그동안 제가 철이 없었나봐요... 그리고 대학원도 좀 늦게 다녔거든요.. 그리고 아이들 가르치고 하다보니 늦어졌고.. 결혼의 필요성을 이제야 느끼게 되었고 집에서도 하는 것이 좋지 않냐고 하시니까 여기 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제게 뭐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제가 그동안 세상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했나봐요.. 좋은 이야기만 듣고 살았는데 이런 분도 계시구나.. 했죠 ㅎ 그러나 저는 그 분에게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분이 제게 뭐라고 했다고 해서 저도 같이 뭐라고 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근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저에게 보다는 본인에게 시간을 더 투자하시는 것은 어떠신지 제안은 드려볼까해요... 물론 제게 해주신 말씀 감사해하고 있구요, 시키시는대로 하지는 않아도 좋은 말씀으로 알아들을께요... 왜냐면 제 사진을 보시고 또 제 마이스토리를 보시고 인상이 좋다고 하시고 쓴 글이 맘에 드신다는 분들도 많이 있으셨거든요..ㅎ 그리고 저 많은 분들께 배려심도 많고 착하다는 이야기 정말 많이 들었어요!^^저에게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그 분도 더 큰 장점이 많으실거예요.. 장점도 더 잘 살리시고 좋은 분도 잘 만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어쨌든 저에게 관심 가지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가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이 아름다운 계절에 다들 좋은 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구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도 뜻하시는대로 다 잘 이루어지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해봅니다!!
참! 봄에는 봄나물이 면역에도 건간에도 참 좋다고 하네요! 좋은 음식들 잘 챙겨드시구요, 환절기에 감기 유의하시고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장소에서 좋은 인연들도 다들 자 만나시구요, 행복 많이 쌓아가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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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0-03-26 1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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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야...어쩌라구??
^^  2010-03-26 1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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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고 빽빽해서 읽기 힘들었어요,,포인트만 쓰면 더 좋을것같은데,,^^;; 글 잘읽었습니다~
ㅋㅋ  2010-03-26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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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행복 만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3-26 11: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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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에서는

독자를 생각치 않고, 빡빡하게 꽉꽉 채워서

글을 쓰라고 가르친답니까?

좋은 글을 쓰는것도 중요하지만

일고싶게 글을 쓰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_< 눈아파욧  2010-03-26 1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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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어요 ~
^^..  2010-03-26 1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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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기 불편 합니다만, 개인 취향이 아닐까 싶네요.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고 해서 이런 인터넷 게시판에 글 적는 요령을 배우지는 않겠지요?
Enter만 사용 하셔도 보기 편하답니다. 좋은분 만나시기 바라네여~~
ㅎㅎㅎㅎㅎ  2010-03-26 1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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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오타났네요...ㅈㅅ

일고싶게 -> 읽고싶게


위에 님이 쓰신 글만 봐도,, 님의 특성을 어느정도 짐작하게되죠..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역지사지의 감이 많이 떨어진다,,

자기감정에만 충실하다,,

글에 아무리 좋은말로 행복하세요! 를 연발해도,,

저런 빡빡한 글을 보면, 아마 질릴겁니다,,

국에 밥을 두공기를 한꺼번에 말아서,, 국물은 별로 없고, 밥만 빡빡하게 많은 느낌...

우유없이 빵만 입에 한가득 우겨넣은 느낌??
그래도  2010-03-26 1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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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힘들었지만 다 읽은 1인으로서,

글쓴이 분이 대충 어떤분인지 보이기는 하네요(제가 본 게 맞는지는 글쓴이분만 알겠죠)

시간을 가지고 수정하며 쓴게 아니라 생각하신거 한번에 쫙~ 쓰신걸로 봐서는 글솜씨는 있어 보이십니다

인터넷 상에서의 글 올리는 형식(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읽기 쉽고 독자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편한 분위기의 문체 활용)이

익숙치 않은 부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있겠네요 제가 보기엔 아무리 적어도 30대 후반입니다

주위 사람의 말에 많이 귀 귀울이지 않다는 건 양날의 검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팔랑귀도 문제지만, 자기 독단적인 사고 능력도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그래도

매사에 노력하고 진취적이고 적극적이고 긍적적이고 밝게 살아가려는 인생관은 보기 좋습니다
ㅋㅋ  2010-03-26 13: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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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글 보고도 안좋은 글 올리신 분
그 여자 지적하신 분 맞죠?ㅋㅋ
.  2010-03-26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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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ㅎㅎㅎㅎㅎ분
이제 그만 하시죠..
좋은 사람 같습니다
글쓰신분
님도 건강하세요
ㅠㅠ  2010-03-26 1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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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ㅎ 길게 쓰신 분도 이상한 글 전에 쓴 분 맞는 듯ㅋ
그래도 할 말이 있으신강 ㅋㅋ
잘 읽었슴  2010-03-26 13: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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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길지만 잘 읽었습니다.
님 말씀대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간만에 의미 있는 글 보았네요 그래두 ㅎ
홧팅  2010-03-26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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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했으면 걍 화도 날텐데 그래도 뭐라 막 안하고 이해하는 걸 보면 인내심은 있는 듯~홧팅
보라돌이님  2010-03-26 1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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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여러사람인척

자기글에 댓글 여러개 달면

기분 좋아요?
윗댓글  2010-03-26 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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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ㅋ 열심히 댓글 다세요
그 여자는 그냥 웃기만 할 겁니다
윗 분 말씀대로 좋은 분 만나시고 건강하고 행복..^^
 2010-03-26 14: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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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뜨고 다 읽었슴당...ㅡㅡa
성격 좋으신 분 같네요...인연되면 뵙고 싶네요 *.*
초보  2010-03-26 14: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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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 수정하면..신입회원으로 등장하나 보네요..

가입한지 1주일정도 됐는데..마이스토리가 맘에 안들어서 자주 수정했거든요..(이게 중요하다고 해서..)

그때마다 새인물로 페이지 앞면에 등장했겠군요..에휴..T.T

마이스토리 수정도 자제해야 겠네요..^^
초보님  2010-03-26 1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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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 다 그렇게 보시지는 않아요.. 전 자기 피알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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