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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여자들 착각[47]
by 무념 (대한민국/남)  2010-03-27 22:57 공감(3) 반대(9)
요즘 여자들 결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크더군요.
결혼한다는걸 단순히 본인 외로움을 해결해줄 남자 한명 만나서 여행 같이 다니면서 즐겁게 사는게 아닙니다.

결혼은 현실이죠.
자꾸 독립된 남자와 여자가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게 되는거라고,
강조하는데 (의도는 시댁 식구와 엮이기 싫다 ? 의 생각)

결혼은 그 남자하고만 하는게 아니고 그남자의 가족들과도 하는겁니다.

그집에 식구가 되는 겁니다.
친정에 사위가 잘하는것하고는 차원이 다른이야기죠.

여기 보면 시부모에게 월 300 드리면 친정에도 월 300 드려야 한다는 둥 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하고 거품무는데,
한국사회에서 결혼이란것에 무한한 책임이 생긴다는것 꼭 생각하고 남자들 만나세요.

그게 싫으면 화성 가서 사시고요.

요즘 여자들 개인주의, 이기주의 (본인에게 손해본다 생각하면 절대 안하는것, 결혼해서 남자의 가족 일원이 된다는게 손해라고 생각하면 참 할말없네요.) 이시대에 커다란 병폐고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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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치지못하겠다  2010-03-27 23: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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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를 해요..댁이나 화성가서 사시길..그따위 사고방식으론 한국은 커녕 이 지구상에서 못살겠네...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두고 왔다는 말이 유행인데 이때 딱 어울리는 말일듯 ..걍 못난 쭈글이 늙은 홀아비로 사슈...
진리는 개뿔  2010-03-27 23: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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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결혼해서 같이 살면 되겠네. 어차피 여자랑 결혼하는건 불가능한 인생들이니
여성분들  2010-03-27 2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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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물고 달려 드시겠네요ㅋㅋ
우리나라는 아직까진 결혼을 한다는건 여성이 남성집에 들어온다는 개념이 강하지 않나요?
물론 세월이 변해서 옛날 처럼 시댁에 들어와서 무조건 맞춰 가면서 순종적으로 살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시댁에 맞출려는 노력은 해야 되지 않을까요?
시부모님 수발 들라는것도 아니고..
병간호 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여성분이 노력하면 남성분도 친정에 그만큼 잘하시겠죠.

그리고 요즘 부모님들도 예전 같지 않아서 며느리한테 받을라고만 하지도 않아요..

이런 조그마한 노력들도 싫으시면 편모,편부 만나시던지...
아님 독신으로 사시던지...
아님 외국분 만나시던지...
언제나 변할려나  2010-03-27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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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생각을 가진 남성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한국여자들은 불행합니다
저출산이 다 이유가 있겠죠 맞벌이를 요구하면 당연 가사분담도 되어야하는데 쉽지가 않죠
미친  2010-03-27 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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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사실은 댁같은 미친생각하는 남자보단 아닌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사실............
반대로 당신네들이 원하는 여자는 이 한국사회에 뼈속까지 희생정신이 투철한 극히 소수의 여인네들..
근데 그 소수의 여자들도 머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니들같은 루저들과는 결혼 안하지
루저들끼리  2010-03-27 23: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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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고받네 남자나 여자나 다 패배자에 이기주의자들같소만
여성분들 님..  2010-03-27 23: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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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모 편부아니더라도..독신주의 아니더라도.외국분 아녀도 당신의 그 보수적이고 썩어뻐진 사고방식을 지니지 않은 아주 멀쩡한 남자들 충분히 널렸으니 그런 충고 안하셔도 됩니다.
글쓴이  2010-03-27 2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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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아직도' 님은 이미 화성 (해외) 으로 가셨네요. (도망)
대한민국 남자가 해외여자를 왜 꿈꾸나요 ? 미치지 않고서야. ㅋ
그리고 가족부양은 달나라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합니다.
요즘 배울만큼 배우고 벌만큼 버는 여자가 미쳤다고 남자가족에 순종하며 살겠냐고요 ?
그래서 많은 골드미스들이 결혼못하고 노처녀로 사회에 반감을 가지면서 혼자 살잖아요.
농촌총각들이야 해외에서 어리고 순진한 처녀들과 결혼이라도 할수있지. 잘난 골드미스들은 답이 없어요.
남자가족과 일원이 되는게 왜 순종하면 사는거라고 생각하는지.. 깊이 고민좀 해보시 ?
배려심, 이해심, 현명함을 두루두루 갖춘 여자들은 남자 가족의 일원이 되서 슬기롭게 행복하게 잘 살던데요.
님이 원하는 시댁으로부터의 완전환 독립? 그런세상은 오기 힘들어요.
여자가 결혼해서 생활이 시댁위주로 돌아가는것에 불만이 물론 있겠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요.
ㅎㅎㅎㅎㅎㅎㅎ  2010-03-27 2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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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70이 되신 우리 부모님보다도 더 고리타분한 무개념을 늘어놓으시네요.
남녀가 서로의 부모님에게 다 잘해야지 왜 여자만 시댁에 잘합니까?
여자가 바보인가요? 과거에 그런 어머니들이 있었던것은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시대적으로
여성의 지위가 낮고 많이 배우지 못하셔서 경제력이 없으셔서 남편이 싫고 시댁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어쩔수 없이 인생을 안타깝게 사신것 뿐입니다.
정신차리시길~ ㅉㅉㅉ 그리고 결혼이란 걸 하게 되시면 이글을 여성분에게 꼭 보여주시고 의사를 물으신후
하시죠. 엄한여자 인생 망치지 마시고..ㅡㅡ;;
여기  2010-03-27 2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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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에서 단체로 나왔나요?ㅋㅋ

결혼해서 서로서로 가족처럼 편하게 잘 지내면 좋으거지
누가 시부모 똥 딱으라고 했나?

지금 여자들 말은 결혼하면 시댁과는 벽을 쌓고 살겠다는거야 모야?
웃겨  2010-03-27 2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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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 해외여자 찾는다더니..이미 미쳤구만..동남아 레벨도 안되는 주제에
글쓴이  2010-03-27 2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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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열폭 쩌네요. 심하다... 심해.
그리고 여자들 결혼하면 남자의 가족의 일원이 된다는것 충분히 생각하고 선에 나오라고 했지.
제가 언제 시댁에만 잘하고 친정은 잘하지 말라고 했나요. 서로의 부모에게 잘하는것은 당연한것이지.
피해의식 있는것은 알겠지만.. 좀 지성인답게 글쓰자고요.
이건 뭐 논리가 있는댓글은 하나도 없고. 쩝...
살아보니  2010-03-27 23: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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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체로 여자들은 평상시는 안나타나지만

어떤 상황에 딱 부닥치면 개념 상실 무개념 폭팔...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ㅉㅉㅉ  2010-03-27 2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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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0-03-27 23:25:25 (0)(0)
여자들 열폭 쩌네요. 심하다... 심해.

위의 댓글 보면 글쓴이의 인격과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개념이 충만한 여성분들은 그냥 무시하시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외쿸에  2010-03-27 2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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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분은 외쿸에서 잘 지내세요.
오지랖넓게 한국 일 까지 신경 쓰지 마시고요.
미쿡하고 한국은 당연히 틀리죠.
나라마다 전통과 사고방식이 틀린대.
그리고 너 시댁에 잘해 나 친정에 잘한테니...
누가 그런걸 손가락 걸고 약속합니까.
공증 받자고 할 분위기네.
결혼을 한다는건 그 모든걸 암묵적으로 다 인정하고 하는거죠.
남자들의 속마음  2010-03-27 2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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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댓글에..대릴사위 어쩌고 나오니까 하루도 못산다잖아요? 근데 여자들한테는 평생을 시부모를 모시고 살고 효도하는게 당연하다니...
참 어이없다.. ㅡㅡ
결론은  2010-03-27 2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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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자, 착한남자가 됩시다...

부부싸움 하지마세요~~~
글쓴이  2010-03-27 23: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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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 심하잖아요. -.-
요점파악이 덜된 여성분께 다시 말씀드리죠.
여자는 결혼하면 남자 집안의 가족 일원이 되는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순종하고 어쩌구... 그렇게 자꾸 비약해서 합리화 하지 마시죠.
서로의 부모에게 물론 잘해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남자 집안의 가족 일원이 되는건 또 다른 이야기죠.
그것 자체를 거부하면 결혼못합니다. 아 부모형제 없는 고아 남자를 만나면 할수 있겠죠
헐!!!  2010-03-27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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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수성가했다고 자랑하는 여성분, 그렇게 미국사람 좋으면 거기서 결혼하세요. 선우들어와서 자랑질하지 말고, 한국 남자들도 님같은 여자 정말 싫어합니다. 자칭 개방적이라지만 사실 막사는 분들도 많구요.
ㅋㅋㅋㅋㅋ  2010-03-27 2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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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ㅎ 글쓴이나 열폭하는키보드워리어들이나 다들 비슷한처지들끼리 너무재미있어요ㅎㅎㅎ
 2010-03-27 23: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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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남자쪽 가족에 일원이 되나요?? 아 진짜 이상하네 먼저 부부가 만든 가족이 진정한 가족입니다. 그럼 내 가족은 시댁전부와 내 남편입니까?? 남편은 와이프하고 자기네들 가족이 가족이고요?? 오 마이~여자들이 글쓴이를 오해해서 문맥을 파악 못했다고 생각하세요? 글 안에 여자들이 희생하고 양보해라 라는 뜻이 숨어있잖아요 여기는 한국이니 어쩔 수 없다 그게 싫으면 달라라 가라고...원글분이 먼저 ISSUE 화 되게 글을 쓰셨음.
여자들  2010-03-27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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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낳아서 결혼 시켰는대

며느리라고 들어왔는대

시댁은 나랑 상관없으니깐 귀찮게 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지내세요 라면서 연락도 없고 찾아 오지도 않고..

남편 죽고 혼자 됐는대 어머닌 우리가족 아니니깐 연락좀 하지 마세요 라면서 연랃도 없고 찾아 오지도 않고 용돈도 안주고..

나중에 자기 죽었는대.며느리가 우리 가족 아니니깐 부의금 10만원만 내고 끝~

이렇게 당해봐야..아~~내가 잘못생각했구나 그제서야 느낄 듯.
해외에서  2010-03-27 2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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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산다고 누가 그럽니까?? 자수성가 했다고 자랑했다고 치죠...나한테 도망왔는니 어쨌느니 하니까 한마디 한겁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여기서 곧 결혼합니다.아 진짜 저딴 말에 내가 반응을 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오늘은 정말 지나칠 수가 없네요.
결혼 하실분이  2010-03-28 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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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이런시간에 남성분하고 통화를 하시든 데이트를 하세요.어차피 본인하고는 무관한 일인대 건강에 안좋게 열폭 하지 마시고요.이 시간에 결혼준비를 더하세요.
해외녀님.  2010-03-28 0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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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녀님은 자식 낳으면 시댁쪽 성으로 안하겠네요 ? 진정 궁금하외다.
해외어디사삼?  2010-03-28 0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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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궁굼해졌다는 . 충고는 그렇게하면안되죠 ^^
위에 왜님  2010-03-28 0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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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남자쪽 가족에 일원이 되나요??

진정 몰라서 물으시나요?
외국은 모르겟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결혼을 했을때 여자가 남자쪽으로 가는 개념이 강하거든요.
자식 성만 봐도 그렇자나요.

아직까진 그런 성격이 강하니깐.
나중에 여성부랑 잘 이야기 하셔서 이런법들을 먼저 고치고 다시 이야기 합시다.

글쓴이님  2010-03-28 0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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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 계속 하시는한 절대 장가못갑니다..위의 왜님의 말이 딱 맞구만..자식 성이 아버지 성 따라간다는 말이 여기서 왜 나오나요?...비유를 갖다댈려면 좀 적절한걸 갖다대세요..!남자쪽 집안하고도 결혼하는거구 여자쪽 집안하고도 결혼하는거니깐 서로 똑같이 하자는데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다고 난리심???그런 희생 강요하고 시작하면 결혼할 여자 아무도 없다는거 몰르심?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그 썩어먹은 생각부터 고쳐야 장가라는 것도 한번 가실듯하네요..ㅠㅠ
뭐..  2010-03-28 0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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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여자는 시댁에 잘하면 되고..남자는 장인, 장모님댁에 잘하면 문제 해결 아닌가요 ㅎㅎ

..글구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 식구된다면 남자는 장인어른댁 식구되는 거죠..ㅋ
난 내가 좋아하는 남자 부모님이면 모시고라도 살겠어요^^ 근데 그 사람은 나 싫다네요..ㅠㅠ
.  2010-03-28 0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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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이쁘기나해라..요새 뭐같이 생겨도 다 저 gr들이니...그게 문제야...
윗님  2010-03-28 00: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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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시끄럽거든?..좀 제발...니같이만 안생겨도 내가 이러지도 않을건데...ㅠ
.  2010-03-28 0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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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빠 거울보고 말하는데..너 이러지 않아도 된다..^^
 2010-03-28 0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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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져..더 광분해야하는데..감기가 든 관계로 ㅠ
.  2010-03-28 0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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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약먹고 한숨자요..
 2010-03-28 0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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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그런지 정신 말짱해져서..당신 싸대기를 한대 갈겨주고 싶을정도로 괴롭소 ㅠ
.  2010-03-28 0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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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많이 꼬였네 이여자
무개념글쓴이-혼쭐나야돼!  2010-03-28 0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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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랑 결혼할 때는 남자를 보지 말고 시부모님을 봐야 한다!! 일리 있습니다.

남성분들! 시부모님 모시는 이모, 고모, 누나, 여동생에게 물어보십시요.

연로하시고 생활이 안 되신다면 당연히 모시겠죠. 저의 부모님 또한 누군가 모셔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나또한 모셔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글쓴이가 비난 받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자신의 부모만 부모고, 부인의 부모는 부모 아닙니까? 다르다고요?

니 부모만 부모가, 자슥아~~! 라는 생각에 울컥 하는 겁니다. 똘i같으니라고, 능력없음 머리라도 좀 굴리삼.

한국에서 딸 키우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난 조두순 사건 같은 것 볼때마다 딸 어떻게 키우나 걱정이고, 성매매 난무하는 것 보면 딸 어떤 남자에게 시집보낼까 벌써 걱정이라고요.
개념정리안된포비  2010-03-28 0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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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말씀중에 가족의 일원이 된다는 거 맞습니다...
그런데.. 남자 역쉬 처가의 가족의 일원이 되는거죠...
저희집은 딸이 좀 많아서...
어떨때 보면 제 매부매제분들이 저보다 저희 부모님한테 더 잘하더라고요...
가족의 일원이 된다는 말에 동의는 하셔야죠.
여자분들도...
하지만. 일방적인 희생의 개념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사회적인 통념 또는 상식을 이야기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께서...
하지만.. 요즘은 그 통념이나 관습이 조금씩 바뀌기는 하더라고요...
하지만.. 처가위주의 개념도 사실은 좀 아닙니다..
하여튼 제 부모도 부모요.. 부인의 부모역시 제 부모입니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보다는...
요즘 자식 여럿 가지신 부모님들 별로 많지 않으신데..
여기 저기 이 부모님 저부모님한테 모두 효도하면서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합니다...
^^
허~참..  2010-03-28 03: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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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결혼을 쉽게 생각한다고 말하는 님도 결혼에 대한 착각이 많으십니다. 남 뭐라할 게 아니고 자신이 쓴 글을 다시 보십시오.
여자들이 자신의 외로움을 해결해 줄 남자 만나 여행이나 다니면서 인생 편하게 살려고 한다고 하셨는데 어느 여자가 그러던가요?
결혼은 여자만 남자 집안의 가족이 되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여자 집안의 가족이 되는 거죠.
여자들이 결혼하면 시댁식구들과 무조건 엮이기 싫은 게 아닙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생판 남이었던 사람들과 가족이 되고 그 집안의 며느리로, 한 사람의 아내로, 어머니로 살아야 하는 거죠.
여자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여자가 현모양처에 맞벌이까지..슈퍼우먼으로 산다면 적어도 남편도 협조를 해야 하는거죠.
여자가 며느리 노릇 잘 하길 바란다면 남자도 장인,장모를 진심으로 자신의 부모로 여겨야 하는 겁니다.
결혼해서 아내가 자신의 가족을 자기 가족처럼 여기길 바란다면 남편 또한 아내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여자들이 개인주의, 이기주의라고 말하기 이전에 본인은 아내에게 이타적일 수 있는 사람인지 돌아보시고 상대방을 탓하십시오.
어차피  2010-03-28 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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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여자들도 순응하겠죠
대가 쎄다면 머 이혼하든지...
남편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부인될여자의 막장은 용서 못합니다..^^
우와 잼난다...  2010-03-28 1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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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쑈 보는 것 같이 진짜 잼나네요 ^^
그렇게 열폭할 일은 아닌듯...

결혼은 단지 당사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건 당사자들이지만, 또한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배우자들의 가족들이지요.

그런 점에서 가족들에 대한 배려도 결혼을 하는 당사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의 친가족만큼 당장은 편하지는 않겠지만,,, 연애기간 시간을 두고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갔듯이
이 또한 시간을 두고 서로의 가족에게 적응해 가야 하겠지요... 이를 애써 외면할 이유는 없겠죠.

이런 말 하면 여성분들 또 화낼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알게 모르게 피해의식이 무의식중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단 느낌이 있습니다.

이제 시대가 많이 변해 불과 10년전과는 엄청나게 달라졌고 20년 전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남녀간의 사회적 역활이나 위상이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TV나 드라마의 영향인지 일부의 일을 다수의
일로 인식하면서 미리 자신들을 방어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서로 충분히 상의하고 합의한다면 안 될 일도 아닐 것을... 서로가 서로에 대한 배려 부족이 원인이 아닐지...
 2010-03-28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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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맞는 말 하셨는데 왜케들 난리치시는 거지..
여자들 입장에서야 인정하기 싫겠지만 한국사회에서 결혼하는 전통적인 부분까지 부정하려고 하지 마세요.
요즘 생각이 이렇더라 해도 결국은 한국에서 결혼하는 것 아닌가요?

결혼하게되면 당연 며느리는 시댁에 잘하고 남편은 처가에 잘하도록 하는 거지, 무작정 시댁에만 잘해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사위가 처가댁 식구가 되는 건가요? 며느리가 시댁식구로 받아들여지는 겁니다. 그런 기본적인 것까지 부정하려고 드나요? 철없어 보입니다. 정말..
결론은  2010-03-28 12: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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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자 만나세요....하녀 부리듯 쓸수 있을 겁니다....
해외녀님  2010-03-28 13: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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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시네
결혼할 분이 왜 여기서 죽치고 계시는지~
왜 남자쪽 가족이 되는지 모르겠으면..  2010-03-28 1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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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고 님 호적정리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세요
그런 기본 상식없는 것도 부끄러운줄 알고
밥만 얻어먹을려고 하지좀 말아요 제발.. 아 정말 저런 여자 만날까봐 두렵다...
하여간  2010-03-28 2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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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루저들이 꼭 이런글에 열폭하고
큐피팅이나 하나 던져주면 좋아서 헤벨래~ 한다니까...
 2010-03-29 0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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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녀 입이 참 쌍스럽네 결혼 못하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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