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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내용 없습니다.[5]
by 바위 (대한민국/남)  2010-04-01 14:41 공감(0) 반대(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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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0-04-01 14: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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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때가 있습니다.
뉴저지맨  2010-04-01 1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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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재산없이 와서 그것도 공부하면서 같이 붙어있는다는게 쉬운일은 결코 아닙니다.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한인이 있던 없던 적던 많던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글쓴이의 심정은 사랑이 아닌, 관심이 많은 이성 정도인것 같습니다. 어렵게 잡은 직장과 남친과의 관계에서 저울질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어렵게 잡은 직장을 잘다니시라구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이주 만난 남친에게 글쓴이의 인생을 던지기엔 모험할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특히, 외국생활에선 말이죠.
여기 미국 현지에서 오래 산 사람도 아니고, 유학으로 와서 미국생활에 대해 잘모를텐데, 자기도 잘 모르고 학생신분으로 여자를 데리고 오려는 것은.(답은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요즘 경기도 안좋고, 직장 잡기도 쉽지 않고, 잘모르는 외국생활을 두분다 병아리이실텐데,, 미국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 아닙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둘이 똘똘 뭉쳐서 헤쳐나갈 용기와 무슨일이 있어도 헤어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오세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한국에서 현실에 충실하면서 사시구요...^^

만약 글쓴이가 내 친여동생이라면 ?? 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남깁니다..
바위  2010-04-01 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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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 여자^^  2010-04-01 15: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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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이 이남자면 되겠다는 생각에 한국서 자리잡은 모든 생활 뒤로하고, 남자를 따라 미국으로 오게됬었네요. 한국선 대학 시간강사에 여러가지로 바쁘던차에 그분을 만났었고, 괜찮은 분이라는 생각에 결혼까지 하게됬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미국생활이 참 많이 힘들더라구요. 결국은 돌아온 싱글이됬고 다행이 아이가 없었던지라 괜찮았지만, 언어장벽에 모든게 낯설고 남자하나보고 뒷바라지 하긴 더더욱 힘들어져서 우울증까지 걸리더라구요, 저경우도 사랑없이 했던 경우라 더힘들었던것같아요. 바위님이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뉴저지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더라구요..
하시는일도있으니 가능하면 한국서 사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저역시 여동생이 있으면 하는 조언으로 한말씀드립니다.
캘리포니아여자님  2010-04-01 1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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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한 말씀 감사드려요. 일부러 성의껏 답변도 주시고..^^;;
주변에 저 비슷한 케이스도 없어서...고민에 고민한 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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