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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대해서 쓰세요. 가족 소개하지 말고.[21]
by 한국인들 참.. (대한민국/남)  2010-04-05 00:25 공감(2) 반대(0)
참 한국인들은.. 여기서도 어쩔수가 없는지.

무슨 한국기업 입사원서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뭐, 결혼이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란걸 이 사회에서는 부정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이다라는게 더 중요하지.

아버지가 어디 사장이며, 오빠는 무슨 대학나와서 뭐하고, 형부는 의사인데.. 어쩌고

오빠가 무슨 대학 나온게 뭐가 중요한지.. ㅋ

그렇게 뭔가를 자랑을 하고 싶은지.

초딩들이 우리집 몇평인데, 쟤네집은 몇평이야 하는 느낌드니.

하긴 뭐 여기 가입한 사람들은 상대방을 조목조목 따져서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이니.

키 몇센티에 어떤 옷이 잘어울려야 한다고 쓴 분들도 있으니.

좋~은 사람 만나세요. 만나실 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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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2010-04-05 00: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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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해서 쓰라고 되어 있는 란이 있어서 그렇게 쓴거 아닐까요?
물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분들도 있겠지만요..
공감  2010-04-05 0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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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분들 프로필 읽다보면 ....대기업 다니는 형부... , ....의사인 형부...., 이런 분들 은근 종종 눈에 띄네요. 물론 별다른 뜻없이 그냥 소개로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프로필 전체 맥락에서 보면 우리 언니는 이런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그보다 못한 남자가 나한데 장가오면 너나 나나 좀 꿀리지 않겠니? 이런 뉘앙스가 강합니다. 그냥 막 어이없음. 그렇다고 그 여자들 스펙이 그지 잘난것도 아님
.  2010-04-05 0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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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정환경 좋아서 나쁠것 없습니다만 자신을 피알할 마땅한것이 없음이 안쓰러울뿐입니다...
185  2010-04-05 0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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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5 0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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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라기보단 이곳은 가벼운 만남보단 진지한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야하는 곳이기에 자연스레 밝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남자분들이 더 자세히 써줬으면 좋겠어요 집안환경이 중요하죠
저기요!!  2010-04-05 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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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뿐만 아니라 남자 프로필 보다 보면 똑같은 현상 일어나거든요.. 교사 부부인 형, 의사인 형이나 형수님, 공직에 계셨다가 은퇴하신 아버님.. 남자여자 똑같아요.. 여자들만 그렇다는 생각 버려주세요!!
 2010-04-05 09: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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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뭔가 꿀리는거 같으면 안만나면 되고.. 안꿀리는거 같으면 신경 안쓰고 만나시면 되지.. 왜 열폭들 하시는지 모르겠네..
 2010-04-05 09: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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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가 의사이니 나도 의사남편 얻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ㅋㅋㅋ
내가  2010-04-05 09: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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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릴것이 많았을 땐 잘난 형부,잘난 사돈의 팔촌까지 내세웠지만, 그걸 내세울 때마다 스스로 못낫다고 시인하는 경우에 그렇게 내세우며, 내가 득도(?)하여,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니, 나 자신밖에 내세울게 없더라~, 그 후론 가족을 내세우는게 불필요한 것임을 느끼더라~,
열등감많은 여자여~, 남자들은 당신 자신의 정신적, 지적 가치를 보고 결혼하지, 당신 주변인물들은 그들에겐 아웃사이더~ 일 뿐이다~
불량품  2010-04-05 1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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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족들은 다 잘났는데 자기만 못난 사람...
집안에서의 불량품 같아요...그런데 불량품이 양품인줄 착각 하더이다...
그냥 냅둬유  2010-04-05 1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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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불량품이지만 가족은 정품인게 자신도 불량품이고 가족도 불량품인 것보다 낫지유~
그거라두 내세워야지 시집갈수 있다는데 그거 아니면 못가겠으니 어쩌겠어유
그런거에 혹해서 장가갈려는 남정네도 있으니 통하니까 그런거 아니겠어유~
경험자포비  2010-04-05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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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리는 거라 머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화면상의 프로필보고 저랑비슷하겠구나 하고 들어가서
마이스토리 읽다가 후덜덜 하고 그냥 나온적이 몇 번있어요..
나 이런사람이야라는 무언의 압력이 작용하는듯 해요...
어찌보면 좋을지도 몰라요....
저 같은 사람은 그냥 걸러지니깐...^^
오지랖도  2010-04-05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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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으시네요.신경꺼시고 본인 앞가림부터 하세요.글쓴이도 아직 인연 못만나신것 같은데 남일에 그리 신경쓸시간이 있나요? 한국사람들 남의 잔치상에 왜 그리 감놔라 대추놔라 하죠? 걍 내버려두세요
오지랖도님~  2010-04-05 1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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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도님이 그러신가봐요? 왜 그렇게 발끈 하시는지?
무서워서 말이나 하겠나 ㅡㅡ
오지랖  2010-04-05 12: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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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지랖넓은 성격도 아니고 리플달기도 귀찮아 하는 사람이지만 평소에 투덜대는 글들이 지겨워서 그럽니다.사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다른 사람들이 어떤사진을 올리든 말든 자기집이나 자동차 사진을 올리든 말든 어떤 옷을 입고 찍든 뭔 상관입니까? 매너에서 벗어나면 선우에서 제재하겠죠.남일에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것보면 웃겨서 그래요.
오지랖님~  2010-04-05 1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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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시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리플달기 귀찮으면 달지 마세요.
투덜대는 글도 때로는 정보가 되고 조언이 되거든요~
남일에 이래저래 간섭하는게 웃기시다면서 오지랖님은 왜 이글에 본인 앞가림 하라는 둥 간섭하시는지?
ㅋㅋ  2010-04-05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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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조아서 손해 볼껀 없다고 생각하는데....그만큼 좋은 환경에서 자랐고...
열폭  2010-04-05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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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게 거슬린다는 건 열등감의 발로가 아닐까요?
전 그냥 그런 분 프로필 읽어봐도...아...그렇구나....집안환경이 좋겠네...불량한 짓 안하고 바르게 자랐겠구나...뭐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마는데.....그런게 거슬리는 분도 계신가봐요?
ㅍㅍ  2010-04-05 19: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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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도 뭐 가족소개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다만, 자기 언니가 누구랑 결혼했다면 본인과 언니의 학벌이라든가 외모가
같은지도 고려 대상이겠죠. 대부분 다르더군요. 엄마나 아빠쪽을 나눠서 닮다보니...
이쁜 언니야 시집 잘 갈 수 있지만, 동생은 또 다른 문제죠.

게다가 여자집이 부유하다고 해도 자녀수에 따라서 나중에 상속이 어떻게 될지
애매한 부분도 많고...

부잣집인데 여자 본인은 소득이 적다면, 남자와 독립하고 난 후의 씀씀이는 또
어떨지에 대해서도... (버는 건 적은데 쓰는 건 똑같다면 문제가 될 듯)

저는 이런 것까지 따지고 있는데 흠 그래서 장가를 못가나 ㅋㅋ
ㅋㅋㅋ  2010-04-05 23: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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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환경에서 자라서 거기에 묻어간다. 우리가족 잘났다. 뭐 그런이야기겠죠.
바리깡  2010-04-06 0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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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눈팅하러 들렀다가 이곳에 와서 청춘들의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니.... 웃음이 쏟아져나오네.^^ 나도 바리깡이 없어서 머리를 못깎고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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