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합니다.....[20]
by 힘들고 외롭다 (대한민국/남)  2010-04-06 23:26 공감(0) 반대(0)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글쓴이..  2010-04-06 23:40:00
공감
(0)
반대
(0)
제가 쓴글 못 읽으셨군요,,, 작년여름 그녀는 서울 근무.. 전 경상도쪽 지방..(같은 직장)..직장 동료소개로 만남..

올해 제가 서울 발령받음... 막상 서울 오니 친구넘들이 여자 소개안해줘서... 전에 소개해줬던...직장동료한테 전화해보라고함..

그녀도 만날 용의가 있어보여 드디어..만남....
글쓴이..  2010-04-06 23:41:52
공감
(0)
반대
(0)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를 다시만난다는 것은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것인데(이게 상식인데..).. 그녀는 아닌것 같음.. 그냥 그녀의 아는 사람들중에 날 한명더 포함 시키려는 듯..쩝
ㅋㅋㅋㅋ  2010-04-07 00:06:19
공감
(0)
반대
(0)
가능성을 보고 올인해도 될까말까 한데....

쓸데없는곳에 시간버리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아는 진리인것을...


흠...  2010-04-07 00:12:10
공감
(3)
반대
(0)
지난 글에서도 잘해보시라고 댓글 달았었는데요...
지금 님께서는 그 여자분이 굉장히 바빠 보인다...나 말고도 만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라고 걱정하시는데요...
글을 읽어보면 님도 만만치 않으신데요? 계속 술 약속이시고...
왜 여자분만 한가하게 님의 연락만 기다리길 바라시나요?
원래 그렇게 인간관계가 넓고 주변에 아는 사람이 많기에...성격이 원만하고 배려심이 많아 님께서도 호감을 느꼈을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님께서 올인하셔야겠다 맘까지 먹으시고 그런 말까지 직접적으로 하셔놓고 친구들과 술마시느라 연락을 안하셨잖아요...
여자분 입장에서는 이 남자 뭐야...나 그냥 기분 좋으라고 찔러본거야? 바람둥이 아니야?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그 여자분과 잘하고 싶으시다면...당분간은 술 약속 끊으시고 여자분께 올인하세요...
제가 봤을때는 두 분 다 똑같으시거든요? ㅋㅋ
여자분이 바빠보이는게 지금은 안좋게 보이시겠지만....나중에 사귀고...시간이 흘렀을때는 생각해보세요...
여자분이 남자분만 기다리며 남자분께서 오랫만에 친구들 만날려고 해도 '나만 만나줘~나 놀 사람 없어~'라고 하면 부담스럽겠죠?
흠...  2010-04-07 00:13:53
공감
(2)
반대
(0)
이어서...
그러니....여자가 인간관계가 넓은 것을 안좋게만 보지 마시고...
그렇게 성격이 좋고 인간성이 좋으니 주변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라 생각하고 좋게보세요...
그리고 꼭 님의 여자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처음 시작을 잘 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할꺼 다 하면서 여자분이 내 마음을 받아주길 바라시면 안되죠~
정말정말 잘 되시길 빌어요~^^
부디 잘 대처해나가시길~
뭐야  2010-04-07 00:24:46
공감
(1)
반대
(0)
아,,진짜 글 읽음서 남자,,,내가 찼던 남자랑 너무 비슷해서 싫었네요.
술마시고 뻗느라 전화안함~ 친구가 술마시가 그래서 여자 만났다가 친구 만나러 감~ 등등등
난 남자한테 특별한 여자가 되고 싶어서 그날은 그남자만 만나고 주말은 약속 비워놓고 그랫는데
그런게 아닌거 같아 그만 뒀습니다.
이제는 남자 만나면 저런 바보같은짓(주말비워두기등)은 안하려구요~
제가 볼때 윗분 말씀처럼 서로 인맥때문에 바쁜사람들끼리 잘 만난거 같네요..
글쓴이  2010-04-07 00:34:49
공감
(0)
반대
(0)
흠님...조언고맙습니다.. 솔직히 저번주 금요일날 만났는데요...금요일날 그녀와 맥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와서 술마신거구요..토요일날 제가 전화해서 통화했구요..일요일은 문자보냈는데 씸힘..ㅋㅋ 그때 그녀는 토요일(쇼핑) 일요일(야외에 놀러감) 약속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월요일(그녀 어디갔었음) 전화 안받고..화요일(그녀 저녁약속있었음) 겨우 통화 수요일 목요일 계속약속있고.. 근데 저는 어제 오늘 내일(수요일), 목요일 다 스케줄 없거든요..ㅡ.ㅡ;; 금요일 집에가는데.. 토요일에 가도 됨.. 결국 전 월 부터 금까지 스케줄 없는거....ㅡ.ㅡ;; 조언 감사합니다...
여자  2010-04-07 00:55:35
공감
(1)
반대
(0)
음..여자분도 인기가 많으시고 님한테 아직까지는 크게 관심은 없어보이지만.. 여자들은.. 연락 했다 안했다 하는 남자한테는 가려던 호감도 다시 사그러든답니다. 정말 결혼까지 하실 생각있는 여자분이라면 매일 문자와 저녁 자기전 8-12사이에 통화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친해지고 연락하면서 없던 연애감정도 생기거든요. 첨엔 호감없었는데 적극적으로 계속 대쉬하는 남자분께는 왠만한 결격사유가 없는 이상 마음이 가더라구요. 아무튼 그 여자분은 님이 그냥그런건 확실해요. 여자들도 눈돌아가게 좋으면 자존심 내려놓고 들이대거든요.
처음처럼  2010-04-07 01:25:24
공감
(0)
반대
(0)
저도 잘해보시라고 댓글단듯~^^
이제 설오셨으니 넘 급하게 맘먹지 마시고 차근차근 작업하세요.
제가보기엔 그분도 맘이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분이 괜찮은만큼 주변에 다른 넘들이 많을수있으니 노력이 더 필요할듯합니다.
홧팅!!!!
흠...  2010-04-07 02:26:46
공감
(1)
반대
(0)
ㅋㅋ 제가 너무 몰아세웠나요? 답답해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
저도 인간관계가 꽤 넓고 주변에 아는 사람 많고 모임도 많고....또...주말에 멍하니 집에 있는걸 싫어해서 어떻게 해서는 약속을 만드는 스타일입니다....남들이 보면 노는거 좋아한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 술도 안마시고 남들이 노는것처럼 유흥을 하지 않으니 좀 부지런하다고 해야하겠죠...
그런데 저의 인간관계 바운더리에 있는 여자친구들은 다 그런 타입이예요...
주말에 미술관이나 공연같은거 보면서 문화생활도 즐기고 연휴에는 좋은 곳으로 여행도 가고 하거든요..집에서 빈둥거리며 무의미하게 지내는게 싫으니까요
근데 이게 다들 부지런하지만 남친이 없어서 같이 어울리게 되는거예요^^
그렇다고 된장녀로 몰아가지는 마세요...제 친구들 중에 명품 같은거 가진 애들 하나도 없습니다..ㅋㅋ
보통 저희같은 여자들은 약속을 1~2주 전에는 다 잡는답니다....주말을 비워두기 아까워서 그런거죠...
그러니 현재...아직까지 님과의 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주말을 비워둘수도 없고...향후 1~2주의 주말은 그 전에 잡아놓은 약속들이 있으니 취소하기가 어려운 것이죠...
흠...  2010-04-07 02:30:46
공감
(1)
반대
(0)
역시 이어서...
그러니 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미리 약속을 잡아보세요...
너무 조급하게 맘 먹지 마시구요....
저도 그렇지만...정말 남자들 하루 이틀전에 연락해서 약속 잡는거 정말 너무 싫어요...-_-;;
아니 내가 무슨 주말대기조도 아니고...주말에 만나기로 하구선 금요일이나 되서 연락해서 구체적 약속 잡는건 아니죠..
저도 예전엔 정말 2~3주 주말이 꽉 차 있었는데...이제 남친 생기고 나니 남친 스케줄에 맞추느라 서서히 인간관계가 좁아지네요..ㅋㅋ
그러다 갑자기 남친이 주말에 못 본다하면 갑자기 약속 잡을수도 없고..(친구들은 이미 스케줄 꽉 차있죠..ㅠ.ㅠ)
그 여자분도 님과의 관계가 확실하게 정해지면 서서히 서로 상의해서 스케줄 조정이 가능해질꺼라 생각합니다~
근데....님께서 1~2주전에 약속 잡을려고 해도 여자분이 바쁘다고 하면...글쎄요...그때가 정말 포기해야할 시점이겠죠...
어쨌든 그 전까진 화이팅하세요~!!! ^^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2010-04-07 10:38:27
공감
(0)
반대
(0)
절대로 "너무바쁠수" 는 없다는 진리.. 하지만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고 마음에 있는데 그냥 포기하긴 ? 세상일에 쉬운일이 어디있나요? 사실 여자가 남자를 맘에 들어하면 그게 힘들지.. 남자가 여자 맘에 들어하는데 도전하는 거 성공율 훨씬 높잖아요.
웰컴 투 어장~~  2010-04-07 11:39:53
공감
(0)
반대
(0)
감사합니다
전 반대입니다  2010-04-07 22:14:35
공감
(0)
반대
(0)
여자분이 마음에 있다면 약속 변경해서라도 만납니다. 무조건 바쁜 여자 이해하라는 여자들도 있는데 여자는 자기가 좋으면 어떻게든 시간냅니다. 님이 자기가 좋으면 끌려다니는 연애도 상관없다면 모르겠으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를 만들고 싶다면 그 여자분은 별로 좋은 상대가 아닙니다.
여자분들  2010-04-07 22:20:29
공감
(0)
반대
(0)
조언을 해주려면 제발 글을 잘 읽고 글쓴분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주세요. 잘읽지도 않고 내용하고 다른 자기 이야기만 써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댓글말고 새로 글을 쓰던가...
분석쟁이  2010-04-07 22:39:24
공감
(0)
반대
(0)
5초면 넘 늦어요...이바닥에서는 3초면 충분하죠..^^
올인하겠다는 망언을 하셨으면 행동을 하셨어야죠..(손은 잡았어야 했다는..)
여자분은 집에 가서 생각했겠네요..뭥미?? 말로만 올인 -.-;;
여자분이 어느정도 맘에 있으니까 술도 한잔 하지 않았을까요?

솔직히 이바닥에서 외모적으로 맘에드는 처자를 만날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는 -.-;;
일단 글쓴님께서 맘에 드신다고 했으니...
자존심 굽히고 어캐하던 함 만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만나면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삼...^^
손잡았을 때는 깍지를 끼삼...^^(왠만한 여자는 체념을 합니다..ㅋ)

혹..동종업계면 더 쉬울텐데.... 이해심도 있을꺼구..
글쓴이....  2010-04-08 00:14:03
공감
(0)
반대
(0)
분석쟁이님....조언 감사 감사... 근데...님... 선우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직장동료 소개로 같은 직장 여직원..ㅡ.ㅡ;;;
분석쟁이  2010-04-08 00:21:59
공감
(0)
반대
(0)
네..선우에서 만난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정말 맘에 드시는 분인데..괜한 자존심으로 놓치시고 선우에서 찾을실까봐요..
지금 나이 정도면 과장진급시험 보시나요?(그바닥은 과장은 진급시험 안보는걸루 아는데..ㅎ)
암턴 직장동료 소개로 같은 직장 여직원이라 하면 동종업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서로 이해심도 있어서 지인들을 보면 잘 살더이다...
화이팅 하삼..^^

글쓴이....  2010-04-08 00:23:20
공감
(0)
반대
(0)
분석쟁이님 말대로 할께요... 다음에 만날때 바로 손잡고... 깎지끼고... 뺨 맞을라나...설마...ㅋㅋ 만약 손잡고 깍지 꼈는데...여자가 체념안하면... 분석쟁이님이 책임..? 아님.. 그녀가 왠만한 여자가 아닌거? ㅋㅋㅋㅋ

아 근데... 예의상 여자가 술 한잔 먹을수도 있겠죠... 소개해준 사람 생각해서...

아... 분석쟁이 님... 댓글보고 빵 터짐...ㅋㅋ
분석쟁이님..  2010-04-08 00:24:39
공감
(0)
반대
(0)
햐...이거 실시간이네요...ㅋ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