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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고 외롭다. (대한민국/남)  2010-04-08 21:23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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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사람 마음..1 2010-04-08 2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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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기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님도 35살이라서 한 여자에게 올인하기 힘드시죠? 20대도 아닌데 첫눈에 반하지도 않고 여자분 반응이 영 시원찮으면 다른 여자 찾아 봐야겠고 결혼은 빨리 해야겠고 맘은 급하시죠?

꼭 그 여자분이 아니라도 님을 좋아하고 님이 원하는 대로 잘 움직여 주고 전화도 먼저 해주고 만나자고도 하고 먼저 애교도 부리는 여자라면 빨리 결혼하고 싶으시죠? 맘 졸이게 하고 자꾸 전화하게 하고, 희망고문 주는 것 같고 자신을 시험하는 것 같고..여자분 맘을 몰라서 애가 타시죠? 여자분이 먼저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하면 올인하고 싶은데 안 그러니까 올인하기가 두렵고 시간낭빈 아닌지 헷갈리실 겁니다. 그래서 여자분이 원망스럽고 짜증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시죠?

그런데 여자분도 마찬가지랍니다. 7개월 전에 연락하다가 연락 끊긴 남자가 뜬금없이 만나자고 해서 관심있나, 다른 사람 만나다가 자신을 만나는 건 아닌지, 시험하는 건 아닌지, 일도 바쁘고 직장 생활도 해야 하고..여자들도 사회생활해야 하고, 남자분 전화만 기다리고 있을 순 없어요. 여자 입장에서도 남자분이 정말 자신을 좋아해서 만나려는 건지 헷갈린답니다.
글쓴이...  2010-04-08 2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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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해서... 선우에서 만난 사람은 아니구요,.. 작년여름에 직장동료 소개로 같은 직장녀 만났음... 그녀는 서울 저는 경상도쪽 지방.. 처음 만날때도..내가 서울 가기싫어서 밍그적 대다가.. 그녀가 부산에 휴가오면서..부산에서만남.. 첫 느낌 나쁘진 않았지만..서울 가기 힘들어서..귀찮아서...몇번 연락하다가..흐지부지... 올해 제가 서울 발령받음... 막상서울오니 만날여자가 별로없자.. 소개해준 직장 동료한테...정탐(?) 시켜서.. 만날의향... 확인하고.. 연락해서 최근에 다시 만난 것임... 7개월만에 2번째 만남....아.. 이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녀가 나를 피곤하게 하네요... 아예 전화 안받으면 바로 깨끗히 포기할 텐데...
조언 부탁드림  2010-04-08 22: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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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서네....포기해야하는지...도끼로 더 찍어야 되는지..쩝 1주일더 폐인생활 해야되나...
185  2010-04-08 22: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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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좋으면 만나고 싫으면 만나지 마삼.
작은고백  2010-04-08 2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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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저같음 타올~~~힘내세요
여자  2010-04-08 22: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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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의 같은 경험을 하신분이네요.
대신 제가 여자입장-.
그 여자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도 남자분이 저한테 올인하겠다했고, 저 또한 상대가 나쁘지 않은것같아서 만났지만
몇번을 만나도 이상하게 이성으로써의 감정이 안생기더군요.
분명 처음에는 괜찮겠다싶어서 저도 만나려고했는데 말이죠.
저도 무지 바빴으나 상대는 저 하나만 바라봤구요. 그렇다고 상대를 시간떼우기용으로 만난적은 없습니다.
늘 그사람과의 스케쥴조정하에 미리 약속잡고 만났으니까요.
그 여자분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여자분이 정말 마음에 있다면 먼저 연락도 하고 그러겠죠.
저도 분명 상대를 좋은감정으로 만나야지했습니다만, 이성으로써의 감정이 안생기니 먼저 연락하는게 잘 안되더군요.
분명, 그 분 말고 전에 제가 마음이 가던분께는 제가 먼저 연락하고싶고 그랬는데 말이예요.
물론 초반에 님을 파악하기위해서(지금 얼마안되셨기에 님이 조급한 마음에 섣불리 결정을 내리려는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먼저 연락도 안하고 그럴수 있습니다만..
그냥 속시원하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여자  2010-04-08 22: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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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나던분과는 결국 아닌것같아서 나이도 나이인지라 일찌감치 그분께 다른분 만나라고 해드리고 정리했는데
그냥 님이 생각하는 느낌대로 '상대가 날 좋아하는것같다..'라는 감정만으로 상대에게 너무 밀어붙이면(스킨십같은거..)
오히려 달아날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상대를 파악하기에는 어떻게보면 참 짧거든요..
아니, 몇년을 알고지내도 알수없는게 사람이긴하겠죠.

물론 님의 마음이 조급할수도 있습니다만..
상대분이 님을 아주 싫어하는 기색이 아니라면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등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신다음에 결정하는게 나을것같네요.
감사감사  2010-04-08 2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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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만나게 된다면... 진지하게 물어볼려구여...한 며칠 연락안할려구요... 30대 중반에 한 여자한테 목메고 그러지 않습니다..

바로 다른 여자 찾아야지요... 시간도 없고... 체력도 딸리고.ㅋㅋ...20대때랑...틀립니다(뭐 전 20대에도 그러지 않았지만)...그리고 전원래 여자가 3번 전화 안받으면 바로포기..하는 스타일 이라서.. 여자분들 30대 남자들 너무 시험하지 마시고..힘들게 하지마세요.. 바로 포기합니다...좋은 사람 놓칠수도.. 우리는 시간도 없고...바쁘고 ..체력딸리고...ㅋ
이것참 2번 전화하면 한번은 받으니...포기할려고 하면 희망을 갖게하고...나참 완전 희망 고문이네....ㅋㅋ
사람 마음..1  2010-04-08 2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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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기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님도 35살이라서 한 여자에게 올인하기 힘드시죠? 20대도 아닌데 첫눈에 반하지도 않고 여자분 반응이 영 시원찮으면 다른 여자 찾아 봐야겠고 결혼은 빨리 해야겠고 맘은 급하시죠?

꼭 그 여자분이 아니라도 님을 좋아하고 님이 원하는 대로 잘 움직여 주고 전화도 먼저 해주고 만나자고도 하고 먼저 애교도 부리는 여자라면 빨리 결혼하고 싶으시죠? 맘 졸이게 하고 자꾸 전화하게 하고, 희망고문 주는 것 같고 자신을 시험하는 것 같고..여자분 맘을 몰라서 애가 타시죠? 여자분이 먼저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하면 올인하고 싶은데 안 그러니까 올인하기가 두렵고 시간낭빈 아닌지 헷갈리실 겁니다. 그래서 여자분이 원망스럽고 짜증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시죠?

그런데 여자분도 마찬가지랍니다. 7개월 전에 연락하다가 연락 끊긴 남자가 뜬금없이 만나자고 해서 관심있나, 다른 사람 만나다가 자신을 만나는 건 아닌지, 시험하는 건 아닌지, 일도 바쁘고 직장 생활도 해야 하고..여자들도 사회생활해야 하고, 남자분 전화만 기다리고 있을 순 없어요. 여자 입장에서도 남자분이 정말 자신을 좋아해서 만나려는 건지 헷갈린답니다.
답변감사..  2010-04-09 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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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도...일리가 있네요...정답인거 같은... 담에 만날때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해야 겠네요... 좀 비싼 목걸이 같은 걸로 하면 부담스러워 할려나...전 그녀한테 돈쓰는거 아깝지 않은데.. 명목상 만난지 100일은 훨씬 지났으니.. 그 핑계로...
글쓴이..  2010-04-09 0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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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입장에서도 남자분이 정말 자신을 좋아해서 만나려는 건지 헷갈린답니다..이부분은 좀...제가 이나이에 여자를 가볍게 만나겠습니까.. 그럴 시간도 없고.. 지금 부터 만나는 여자는 무조건 결혼을 염두에 만나겠죠..제 나이 대에 있는 분들 이라면.. 글쎄 그녀가 헷갈려 할까요... 좋아하지도 않는데...결혼을 생각할 까요...쩝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제가 보기에는 그녀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듯 합니다...자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내가 어떤사람인지 모르니.. 불안하고,,, 궁금하고 그렇겠쬬...
사람 마음..2  2010-04-09 0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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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연락은 하고 전화는 자주 하는데 자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서 여자들도 답답할 때가 많아요. 단지 결혼할 나이가 되었고 '이만한 여자가 없다'는 생각에 '이 여자라도 자신에게 잘하면 결혼해야지~'하는 생각으로 연락을하는 건지..이 세상에서 가장 믿음이 가고 사랑할 자신이 있어서 자신을 선택하려고 하는 건지..헷갈린답니다.

남자분들이야 결혼해도 별로 달라지는 것 없죠? 하지만 여자들은 인생 자체가 달라집니다. 남자분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큰 중압감으로 다가오는 게 결혼이랍니다. 남자분들이야 여자 나이 30대 초반이면 나이 많다고 생각하고 반할 나이도 아니면서 잰다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여자 나이 30대 초반이면 아직 한창 사회생활에 적응해야 할 나이고 일에 매여있는 나이입니다. 가기 싫은 회식도 가야하고, 보기 싫은 상사에게도 맞춰야 하는 나이죠. 여자들도 한가하게 남자분 전화하면 딱딱 시간 맞춰 만나기 무지 힘들어요.

사회생활 하는 남자분들..여자만 위해 주실 수 없죠? 여자들도 마찬가집니다. 여자들도 남자분 만나도 첫눈에 반하기 힘들고 올인하기엔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죠.
사람 마음..3  2010-04-09 0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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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여기 결정사 만남이 아니라 아는 분 소개로 만난 여자분이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만나고 진솔하게 터놓고 만나보시려고 노력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여자분 맘을 모르고 시간 없는데 다른 여자라도 만나야 하는 건 아닌가 고민하시지만 다른 여자분을 만나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몇 번 연락해보고 반응 없으면 그만 두신다는 남자분들 많은데..여자들은 서서히 맘의 문을 연답니다. 아무리 명랑하고 쾌활하고 적극적인 여자라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사람과 결혼하고 피 한방울 안 섞인 사람들과 가족관계를 만드는 일이 어지간히 큰 결심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적어도 '아, 이 남자는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다른 여자가 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아내가 되어주길 바라는구나..'하는 느낌은 받아야 맘도 조금씩 열리는 거죠. 몇 번 연락해 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다른 여자 찾아가는 남자라면 맘을 열지 않아요.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이 남자라면 맘 변하지 않겠지..!'하는 믿음이 생기면서 좋아지는 겁니다.
지금은 님이 자꾸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시니까 피곤하시겠지만 진심이 가서 닿으면 더 큰 맘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글쓴이..  2010-04-09 0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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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음님...여자이시죠? 정말 감사... 담주에 꼭 만나서..진지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태클 환영  2010-04-09 0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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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척 사는 여자 영양가 없슴... 실속없는 인생... 뜬구름 인생...
사람 마음..4  2010-04-09 00: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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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여자구요. 저도 친구 소개팅으로 만났던 분이 너무 소극적이어서 7년동안 1년에 한 두번 만나다가(전 부산, 그분은 서울) 흐지부지된 경험이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어장 관리 같은 거 전혀 모르고, 일이 너무 많고 바쁜데 여자인 제가 먼저 연락하기 그렇고 해서 연락만 줄창 기다렸는데 연락을 잘 안하더군요.
렇게 1년에 한 두번 친구가 연결해주면 또 만나고 하다가 7년이 흐른 후 그 분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얘길 들어보니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고 하시더군요. 전 연락을 너무 안 해서 상대방이 저를 우습게 여기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면서 재보는 건가 싶었거든요.
저도 첫눈에 반한 것도 아닌데 여자가 먼저 다가가기 힘들어서 기다렸는데 너무 기다리게 하는데 지쳐서 그만뒀답니다.
30대 초반이든 중반이든 40대든..결혼할 맘이 있으면 좀더 다가가고 서로의 맘을 표현할 줄도 알아할 것 같아요.
상대방이 먼저 표현해주길 한없이 바라다가는 결국 기다리다가 지쳐서 포기하게 되죠.
좋은 사람이란 느낌이 오면 되든 안되든 자기 맘을 표현해야 결과가 있겠죠. 좋은 만남 되시길~화이팅^^
내생각  2010-04-09 0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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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글을 모두 읽어본 사람입니다. 글쓴님 순수하신건지.. 고민이 많으셔서 그렇겠지만 너무 세세한 묘사에 님의 성격이 좀 드러나 보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끌리는 사람한텐 바쁜 티 안내려고 약속까지 조절하면서 여우짓하는게 여자입니다. 제가 보기엔 여자분이 의도적으로 어장관리하는 분 같진 않구요, 위의 글을 보니 님이 몸달아하는게 너무 여실하네요.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왠지 님께 이런 조언 드리고 싶네요. 저런 성향의 여자분이 님한테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확 다가오는 비결. 엉뚱함과 카리스마를 보여주세요.
내생각  2010-04-09 0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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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함이란 연락은 자제하되(님의 글을 보면 "1분1초도 난 너만을 생각해"가 너무 여실합니다 그런건 여자맘을 안일하게 하기 십상이죠-감정이 약하거나 거의 없을때)그래도 텀이 너무 길지는 않게 한번씩 쌔끈한 뉘앙스로 문자를 하세요. 의외의 표현, 가령 직접적인"뭐해요? 낼 시간?"보단 "하늘맑은데 같이 조만간 좋은 하늘보러 도시 함 탈출할까요?"ㅋㅋ.. 그리고 카리스마란 만났을때나 통화할때 좀 더 쿨한 느낌을 드리란 겁니다. 그러면서도 아끼고 있단 뜻을 보여주는 작은 선물(너무 작진 않은)을 헤어질때 뜬금없이
내생각  2010-04-09 0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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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내밀어 보세요. 그리고 말하세요 짧게. "이거 어울릴것 같다." 그리고 싱긋 한번.. 그리고 연락은 한 얼마간 자제(텀을 두라는).. 좀 이래보삼? 왠지 먹힐거 같은데요. 어떠세요.ㅎㅎㅎ
맥스  2010-04-09 0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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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 말씀에 대부분 동감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는거죠 이게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  2010-04-09 0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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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해서 드리는 말인데요 어장관리가 별다른 건줄 아십니까? 선우 가입도 하셨으니까 다른 좋은 분 찾으세요 세상에 반은 여자고 찾아보면 글쓴분 좋아하는 좋은 여자 얼마든지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엉뚱한 마음도 먹고 있는 상대에게 지금 너무 집중해 있는 겁니다
그런데 글쓴분 글들 올린 거 보니 한참 삽질하고 상채기가 나야 정신차릴 것같네요 안타깝습니다
여자  2010-04-09 0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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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필요한건..마인드 컨트롤..
초반에 여자한테 이정도도 안하는 남자가 어딨나요?
공을 들여야 여자분이 넘어오죠..지금포기하기엔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문자 보내고 여자분 바로 답장없으면 기다리세요..조급해서 또 보내지마시고..
한참 일할시간에 보내놓구..바로 답방없다고 맘졸이고..
문자하나 전화 한번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다른일에 몰두하면서
꾸준히 노력해보세요..
여자입장  2010-04-09 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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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기엔 좀 그렇고 남주기엔 좀 아깝고..
뭔가 가까워질 계기가 필요할 듯
음...  2010-04-09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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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로 결혼해야되는데...생각을 좀 접으시고 느긋하게 마음을 가지시길..
접으시는게...  2010-04-09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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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남자가 마음에 들면 느낌이 오게끔 행동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연락못받거나 늦게 연락하지 않아요~!^^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면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 언제나 연락오나 전화기 꼭 쥐고있답니다^^

그리고 능력되시면 잔머리굴리는 30넘은 여자보다 젊고 이쁜 20대 젊은여자 만나세요~!^^ㅋㅋㅋ
뭐,,다른건 모르겠고  2010-04-09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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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대 중반남으로써 맘에드는 여자를 만났을때, 열번찍어 안 넘어오는 나무없다는 말은 이시대엔,

글구 특히 선우에선 틀린말같고 포기할때까지의 도끼질횟수가 옛날보다 줄어든건 확실하네요..

선우녀님들 참고하셔서 남자들한테 적당히들 팅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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