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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헤어진 사람이 " 결혼할 사람이 있으니 연락마라" 말은무슨의미?[5]
by 열한시 (대한민국/남)  2010-04-13 16:06 공감(0) 반대(0)
-- 저는 30세 꽉한 남자 인데요..

-- 마음에 있는 사람과 한달정도 사귀었어요...

-- 그런데 한달이 넘어 섰을때...갑자기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 이유는 넘 적극적인 내 모습( 데이트 신청 넘 과다로 배려심없음)와 기타 이유로 싫다고 합니다

-- 그래서 저는 수없이 문자 하고 연락해도 그녀의 완강한 거절에 부딪쳤습니다

-- 그러다 맨 마지막 문자내용이" 저 결혼할 사람이 있으니 귀찮게 더이상 굴지 마세요"

-- 제가 진짜 싫어서 거짖으로 보낸것인가요 아니면 진짜 사귀는 사람이 저 말고 있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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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0-04-13 1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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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하는데 계속 연락오니깐 결혼할사람이 있다고 말한거 같네요..
그말이 진짜인지 거짓인지를 떠나서..님이 정말 싫어진거 같은데..더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질문에 대한 답에 상관  2010-04-13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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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과감하고, 냉정하게 새출발하심이 옳은것 같소이다.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봐야, 얼마 안가서 이혼 당할듯. 일종의 시한폭탄같은 존재녀... 빨리 몸 피하세요. 그게, 님에게 복입니다.
 2010-04-13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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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매달리다가 스토커 돼요.
깔끔하게 정리 하시죠.본인을 위해서... 또 어렵게 시작해서 불안한 만남 지속하는거 더 머리 아픕니다.
이놈의  2010-04-13 16: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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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문제야..
흠...  2010-04-13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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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랑을 소유할려는 것이 문제죠. 소유하려고 하지 마시길... 그러면 집착이 되요. 현재의 님처럼...
만고 불변의 진리..

결혼할 사람이 있는게 사실인가 아닌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여자분이 님을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중요한데..
결혼할 사람이 없다면 더 집착해 보실려고요?

결국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면요...
놓아줄줄도 알아야하고, 포기할 줄도 알아야죠. 물론 쉽진 않지만... 그게 사랑인 거죠.

그보다 자신을 좀 더 사랑하시길... 왜 싫다는 여자분 때문에 자신을 학대하시는지...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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