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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평균결혼비용 얼마..[27]
by .. (대한민국/여)  2010-04-13 22:42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요즘 평균결혼 비용이 얼마 되나요..
한 6000정도 되나요 (잘 몰라서) 보통의 평균의 여자쪽 결혼비용이요..

그리고 .. 나이가 30대가 넘어가면 나이가 많은 만큼 결혼비용도 더 늘어나는 지..
그리고 결혼 비용 외에 직장생활하면서 벌어놓았던 남는 금액은 ..어떻게 하시나요?
비자금..or 집에 드린다.. 남편 집살때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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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걸  2010-04-13 2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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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25세인데요. 저희 아버지가 초등교사이신데, 저는 아직 직업이 뚜렷하진 않아요.
근데 저희 엄마께서 우리가 결혼 할 때는 여자쪽에서 1억은 있어야 한다고......우리가족이 사는 아파트 팔아야 겠다고 우스갯소리로 하시더군요.ㅋㅋ맞는 말인지 궁금해요............도대체 뭐땜에 1억이 필요하다고 하시는지...
필요없는포비  2010-04-13 2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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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이하면 됩니다. 저는...
참고로 저희집 딸 3명 다 평균 700정도에...
갔어요...
그래서 저도 저희부모님도 바라는거 전혀 없습니다...
그냥 관례상하는예단값만...어차피 돌려주지만...
그냥 제 경우에요...
^^
결혼하신분들이  2010-04-13 2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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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길....
결혼비용이라 하면 대부분
혼수+예단비용인데
예단은 보통 남자가 집을 하면 거기에 10%정도가 일반적이라해서 저도 그정도 생각하고 있네요.
전 남으면 현금으로 들고 있으려구요. 불확실성의 시대에 ㅋㅋ
보통  2010-04-13 23: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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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 예단 다 합쳐서 1000-2000이면 된다던데
예단비도 남자쪽집이 괜찮은 집은 반은 다시 돌려준다거나 아니면 예의상 조금만 받고 나머지는 다 돌려줘버리던데요
분석쟁이  2010-04-13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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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를 기준점으로 결혼비용은 매년 1,000만원씩 증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단..r = 7%를 적용하니까 5년차는 1,310만원이에요..^^)
30대가 넘어가시는분들은 남자분이 전세나 자가집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남자분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서 더 사회생활을 열시미 하는거라고 봐야겠죠...^^

암턴 중요한 것은 25세정도는 맨몸으로 가도 아무말 안한다는 거죠...^^
확실히 여자한살 정도의 어리고 여부는 1,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것은 맞는 말인듯...ㅎㅎ
평균은 없습니다.  2010-04-13 2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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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맞추면 됩니다. 예를 들면 예물시계를 한쪽은 로렉스를 주는데 한쪽은 카시오전자시계는 말이 안되겠죠. 그런식으로 서로 맞추는거고 한쪽이 많이 차이가 나면 힘든거죠^^ 결혼은 애들 장난이 아닌듯 합니다.
선우여  2010-04-13 2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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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카시오 전자시계..넘 웃깁니다~ㅋ
선우여  2010-04-13 2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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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시계를 서로 예물로 한 사람도 봤어요ㅋ 하지만 뭐..형편껏 맞춰서 하면 되는거죠~
음...  2010-04-13 23: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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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담달에 45평 아파트로 옮겨요. 제가 쓰던 침대와 가전 등이 다 쓸만 하지만...솔직히 침대 LK사이즈,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식탁 정도 해왔으면 좋겠어요. 새아파트라 붙박이장 다 있어 필요없고, TV는 47인치 LCD Full HD로 얼마전에 바꾸었기 때문에...
양문형냉장고, 건조되는 드럼세탁기, 에어컨, LQ사이즈 에이스침대도 있지만 신혼인데 이건 좀 바꾸었으면 해서요...아참...쇼파도^^
그럼 얼마 드나요? 알뜰하게 저축했다면 본인이 탈 차도 구비해오면 좋겠어요. 제차는 너무 커서 여자한테 안 어울려요.
사정상 돈이 정말 없다면 걍 빈몸으로 오세요^^
여자 1년에 1000만원이라면  2010-04-13 2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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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치 사고 싶습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O형남자  2010-04-13 2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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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 저리 다 갖춰 놓고도 여자에게 빈몸으로 오시라고 하면 저는 낼 센터에 전화걸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회원 탈퇴 요청해야 겠네요ㅎ
선우초보  2010-04-14 0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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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형편에 맞추면 되겠죠. 난 집사람 형편에 맞출 생각입니다. 집사람이 적게 해오면 거기에 맞게, 많이 해오면 또 맞추면 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서로 최대한 부담없이 하는 게 좋습니다. 신혼초는 생각보다 불안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시작은 최소로 하고 결혼하고 살면서 필요할 때 늘려가는 게 좋습니다.

결혼은 1+1 = 3이 되려고 하는 것 입니다. 반대로 이혼하게 되면 다시 1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0이 되는 것 입니다. 서로 명분 따지다 보니 부담스러운 정도로 결혼비용이 많이 들었거나, 혹은 남녀간 불균형이 심했다면 이혼의 상처가 훨씬 커집니다.

서로 부담되거나 남녀간 불균형이 심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부터 삐걱대고 서로 실망하고 결혼 전부터 틀어지게 됩니다. 나는 남과는 다르다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인생살이 새옹지마입니다. 이런면에서 위에 언급된 여자는 남자의 10% 수준, 1,000 ~ 2,000만원 주고 남자측 여유가 있을 경우 다시 돌려받는다는 생각은 여자들 본인들한테도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 듯 합니다.

서로 균형감 있게 최대한 부담 없이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름  2010-04-14 0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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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자분들 여자 5~6년이상 직장 다니고도 1억 정도 못 모았으면 결혼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도 있더군요.
직장 생활은 오래 했지만 월급 많이 받는 곳도 아니고 오래 직장 생활해도 연봉 올라가는 곳이 아니어서
제 생활비하고 부모님 용돈 드리고 저축은 많이 못했거든요.
나이는 들어 가는데 정말 1억도 없으면 결혼하기 힘든건가 걱정 많이 했죠.

그런데 혼수 많이 따지는 남자분도 있지만 혼수 안 따지는 분도 있네요.
최근에 친구 소개로 만난 남자분은 혼수 하나도 안해와도 된다고 하더군요.
부모님도 혼수 안 바란다고 하시고 아들만 사랑해주면 된다고 하시구요.
전 아무리 안해가도 5천 정도는 혼수해 갈 생각이고,
집 없으면 혼수는 줄이고 차라리 집 사는 데 조금이라도 보태는 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집도 있고 부모님이 가구도 다 바꿔 주실거니까 몸만 오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빈 말씀이라도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전 결혼하고도 직장 다닐 생각이고 배우자에게 기댈 생각 같은 건 안하는데
"혼수 필요없고 너희 두 사람만 행복하게 살면 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인연 만난 걸까요~?
위에분  2010-04-14 0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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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인연이라고 생각하세요? 참 생각이....^^;;;
경남밤지기  2010-04-14 02: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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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 . 돈 먹는 하마 입니다. 몇 년사이 몇 억을 해먹었죠. 혼수까지 하려하니 ... 돈 많~~은 어떤 무식한 분께서 빈 몸만 오래요. 다 해주겠대요. 첨엔 고마웠는데, 그 아들 어머니, 시간이 지날수록 말이 지나치더군요. 슬슬 돈으로 우리 무시하는 느낌? 이렇게 돈을 바르겠다는데, 순순히 넘어오질 않냐? 짜증내며.....

일단, 형편 비슷하게 맞추고, 안 되면, 안 되는대로 하는 것이 ... 가장 좋을 듯?!

각설하고, ㅠ ㅠ 언제쯤 전 돈 토하는 하마가 될까요?

우웻~! 우웨~~엑! $$$$$$$
위에분님..  2010-04-14 0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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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안해갈 생각 절대 아니구요..말 한 마디라도 그만큼 저를 배려해주고 아껴준다는 느낌 들어서죠.
혼수 안 해가게 하는 사람이라서 인연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구요,
당연히 혼수 해갈거고, 집 사는 데 보탤 생각까지 있는데도
(전 혼수 안해가고 남편 재산 믿고 일 안하고 편하게 살 생각 안합니다.)
제가 부담가질까봐 말이라도 편안하게 해주시는 게 느껴지니까
그런 따뜻함이 고맙고, 저란 사람 자체를 소중하게 아껴 주시는 맘이 느껴지니까
저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남자분이랑 대화도 잘되고 가치관도 비슷한 것 같고 좋은 감정이 생기거든요.
혼수 얘긴 일부구요..첫만남부터 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느낌이 들어서 진짜 인연인가 싶은거죠.
진짜 인연을 만나면 큰 문제없이 결혼까지 간다고 하더군요.
걍 이 분이랑 결혼하면 싸울 일 없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웃으면서 결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랍니다.
이 분이라면 제가 집을 사간다고 해도, 맞벌이하고 시부모님 봉양해야 한다고 해도
인간적인 신뢰감 갖고 행복하게 살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이런 게 인연인가?' 싶은겁니다.
28세여  2010-04-14 09: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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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8세 여자이고 제 주변친구들 언니들 결혼을 꽤 했는데 가까운 사이라 물어보면
평균비용은 4천만원 정도더군요..
위에 포비님 뭐..500이하 누나들은 평균 700이라고 했는데 ..사실 현실적으로 거의 없는 일이구요...
안해가면 그만큼 안받게 되고 마음고생하게 되더군요..
예단을 보통 천 정도 보내고 많이 보내면 2천 정도하더라구요..
그리고 예물준비하고 가구랑 혼수 준비이것저것 하다보면 4천~5천 정도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몸만 오라고 하지 실제 결혼은 당사자들끼리 말맞춰서 너 그냥 와라 나 그냥 가면 안돼? 이런 애들 장난이 아니라
집안의 화합이고 당사자들생각보다 부모님들 생각도 많이 맞춰지기때문에 그런건 쉽게 정할수없더군요.
딸가진 집에서 대충 그냥 맨몸보낼려는 부모님도 안계실뿐더러요..
O형남자  2010-04-14 09: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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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보면 28세여님 말이 현실적으로는 맞는것 같아요.. 윗윗님 댓글에 태클거는 의도는 전혀 없고요 보통 남자들이나 남자 부모님들이 상견례 하기 전 연애중에 혼수나 예단 예물 얼마 해와라 하면서 자살골 집어넣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위에 제 댓글은 저 마음 진심이냐고 풍자한 겁니다.. 얼굴 안보이는데서 아무런 이해관계 없는 제3자에게 본인은 혼수 필요없다고 댓글다시는 분들 말 다 곧이곧대로 믿으시나요?? 제 아는 분도 경기도 어느 단체장 현직 시장 딸과 결혼한 사람을 아는데 결혼전 선볼때는 억대 혼수 예물 예단 해주겠다 이런말 해놓고는 막상 결혼하니 가구는 다 중고 가구로 들여놓고 곧 선거가 있어 돈 들어갈때 많다고 그냥 살아라 해서 이혼한다 말 오고가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그것도 핑계고 실제로 돈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다행이 윗윗님 같은 경우는 남자분 말이 어느정도 빈말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남자쪽 부모님께 체면치레는 해 줄 생각이 있어서 괜찮지만 전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해서 안좋은 케이스를 몇몇 봐서 많이 똑똑하신 분들이 정작 본인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걸 보면 쫌 그렇네요ㅎ
내가가진것없으니  2010-04-14 1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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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오셔도 노총을 구제해 주시는 은혜로 알고 감지덕지ㅋㅋ
이 동네에서 이런말하면 같은 불우이웃이라도 팽 당하는뎅
여자  2010-04-14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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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언니는 사자랑 결혼하는데 1억정도 들었어요,,호텔예식장에 예단5천정도 그외 시어머니 다이아반지에 명품백,구두등등..
지나가다  2010-04-14 1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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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님 사 자랑 결혼 하는데 1억이면 사실...옆에서 직접 본바...돈 정말 얼마 안든거에요..
호텔 예식만 해도 1억이고..더 좋은 호텔은 예식비로만 1억 5천씩하는데...
1억정도면 ...얼마 안든편이죠..
ab여  2010-04-14 12: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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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좀 이성적이라 그런지, 다이아 등등 비싼 예물 많이 받는 것도 넘 아까워서 별로고, 가구나 가전도 품질좋고 가격 적당한 것(이태리 고가구등 터무니 없이 비싼것 사절임)으로 해가고, 나머지는 다 남자 집 얻는데 같이 보태고 싶어요~ 차라리 그 돈으로 집을 사든, 전세를 늘리든, 재테크를 하는게 훨 나은 것 같음~ ㅎ~. 사실 저희 부모님도 좀 개방적인 열린 사고방식이라, 제 남동생 결혼할때 올케가 가져온 예단 천만원에서(얘들이랑 양가집안 한복비인 200만원)빼고 나머지 800만원 다 돌려주시던데요. 그러면서 저희엄마가 예물은 다이아도 최상급으로, 이것저것 세트로 올케한테 천만원이상 해주셨어요. 며느리 딸 같이 생각하셔서, 평일엔 각자 퇴근하면서 만나 밥도 잘 사주시고, 배려도 잘 해주시는 편이고, 하여튼, 저도 예단 보내면 70%정도 돌려받아, 그 돈으로 집이나 재태크 하고 싶은데, 그럴 남자분 집 있을까요?
지나가다  2010-04-14 13: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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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여님 그런 집은 거의 드물어요. 우리올케도 '사'짜 신랑한테 시집올 때 예단과 혼수 합쳐서 달랑 천만원 해왔지만 울 엄마가 다이아랑 보석이랑 해서 다섯 세트 해주시고 순금 쌍가락지에 순금비녀까지 해주셨어요. 울 엄마 말씀이 내 며느린데 이 정도도 못 해주냐면서요. 그러면서 저보고도 시집갈 때 저 정도는 받으라고 하시던데......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거.
--;  2010-04-14 1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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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양가집안 한복비용이 200밖에 안드나요?
아님 그냥 200만받고 남어진 돌려줬다는건가? ^^;
ab여  2010-04-14 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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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비는 신랑+신부+양가 어머님만요. 양가 아버님은 원래 양복 입으시니까요~^^ 한복집은 신부댁 친척분이라서 싸게 해주신다고 그런얘기 들었는데, 전 별로 신경 못써서 잘 몰라요~ 하여튼, 전 돈이 소모성 물건들 사느라고 사라지는 건 별로고, 집을 사거나 구할 때 완전 제 돈 투자하고 싶다눈~ㅎ 보석도 간단히 받고, 더 해주실거면 차라리 돈으로 주셔서 집 구할 때 나머지 돈 더 넣고 싶은데, 꾹 참아야 할 듯~ㅋㅋ
다 달라요.  2010-04-14 2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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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 다른데...

형편맞춰서 하세요.

제 친구는 올봄에 하는데.연애결혼이에요..

양가 부모님이.그냥 참석만 하겠으니.나머지는 니들 맘대로 해라..^^

그랬데요....양쪽다 못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한칸짜리 얻고 대충 시작하기로했데요.. 젤 싼예식장 알아보고있어요..

남자쪽이 4살연하라 ..직장다닌지 한1년인가 2년인가
제친구는 돈이 있으나 묶여있는 상황이라...^^... (재산이 있지요 )
암튼 둘이 합쳐 연봉 1억

딴친구는 경비줄이니라...웨딩촬영도 안했다고 하네요..그래서 위에 친구도 고민중....
서로 맞춰서  2010-04-15 07: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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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좋은 겁니다. 빈몸으로 오랜다고 인연입네 가서 개무시 당하면 그땐 늦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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