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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좀요...[3]
by 여 (대한민국/여)  2010-04-15 12:47 공감(0) 반대(0)
집안 소개로 선본분이 있었는데
제가 엄마께 의향없다 말씀드리고
저도 문자로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안부 문자를 보내시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도 몇번 보셨다는데
못알아 들으시는건지..

거절이유는
일단 첫인상이 호감이 안가고
그분의 일 특성상 떠돌아 다니는 일..
잘 되도 일욜만 볼수 있는 주말부부되고
전 남편이.. 애도 같이 봐주고 집안일도 거들어주고
맛있는 밥도 같이 먹고..시간좀 여유로운 사람이면 좋겠는데
월-토 나 혼자 밥먹고..얘기랑 지내다가.. 일욜 딸랑 잠시보고
또 떠날테고..
이게 부부인지..원..
서로 넘 좋은게 아닌다음에야...
외롭지 않고 싶은건데..
남편이 친구같은 존재이었으면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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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0-04-15 12: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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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끝났네요..
두가지 정도 제안해드려요..  2010-04-15 13: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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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간의 소개라면 거절하실때 많이 곤란하시겠네요...

상대분이 계속 연락을 하신다는건 아마도 글쓴님의 거절을 확실하게 느끼지 못하신듯해요..

저라면..그래도 맘에 없는분을 만날수는 없으니,, 확실한 건 거절을 하긴 해야할 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건 어떠세요..?

주말부부로 생활하는건 글쓴님이 바라는 결혼관과는 매우 다르다고 말씀하시면 상대분도 포기하실듯한데요..설마 직장을 포기하진 않겠죠..

이 방법이 곤란하시다면...그냥 무조건 답장 않고,,전화 안받는 방법도 있어요..그런데 이건..

정말 상대방이 스토커 같을 때나 쓰면 좋은 방법이라서 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첫번째 제안을 도저히 하실수 없다면 이렇게라도 하심이...연락을 피하면 상대분도 결국 포기하실거에요...
 2010-04-15 20: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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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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