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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커피 한 잔 하고 있네요 ㅡ.ㅡ;;[6]
by HouseRules (대한민국/남)  2010-04-17 10:51 공감(0) 반대(0)

안녕들하시죠?

어제 퇴근들 하시고, 프로포즈 받으신 분들 전국 각지에서 만남들 많이들 가지셨쎄요?

전 어제 칼퇴근하고, 영화로 주구장창...

군 입대 직전 영화에 빠져 산 이후로, 요즘 영화를 가장 많이 보는 듯 합니다.

평균 하루 1편 이상은 보는 것 같네요.

오늘 아침은 쉬는 날인데도, 왜 이렇게 눈이 빨리 떠지는지...

사회생활 8년차가 되니, 아침잠이 서서히 없어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노화의 징후는 아니겠죠?

아침에 클럽에서 운동하고, 탐앤탐스에서 지금 커피 한잔 마시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뭐하시나요?

이거이거 글이 왠지 일기스럽네요 ^^;;;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말이쥬...^^*

참, 내일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인천을가려 합니다.

지금 기분이 내일까지도 쭈~욱 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네요.

오늘도 많은 분들이 서로 만남을 갖으시리라 생각되네요.

제 베프 녀석도 이 곳에서 프로포즈 받은 약사분과 오늘 저녁 만남을 위해 고향인 대전으로 고고씽!~했네요.

이 녀석 잘 되길 기원 좀 해줘야 했네요. ^^*

여러분들도 좋은 소식들 많이 올려주시길...^^*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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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있나요  2010-04-17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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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9년차, 예전엔 심각한 부엉이족이었던 저도 아침 잠이 없어지네요. 휴일에도 8시면 눈이 떠지니 나이먹어 신체리듬이 변하는가봐요.ㅋ
저는 지금 한동안 멀리했던 하우스블랜드와 조우중입니다. 오늘 아침 우연히 스타벅스CEO의 인터뷰를 읽다보니 20대 한창일 때 마셨던 스타벅스가
생각나서 냉큼 하나 들고 왔네요. 한 때는 충성도가 꽤 높은 된장녀 고객이었는데, 언젠가부터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는 마음 다부지게 먹고 연하남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기대를 안고 가입한 결정사에서는 30대라 영 인기가 없고 밖에서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ㅋ
근데 역시 경험이나 사회생활의 기간이 엇비슷해야 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야 대화도 잘 통하고 이해도 많아지고..
몇 번 연하남들과 만나보니 저에게는 역시 한 두살 연하보다는 나이차이 많은 연상이 더 맞는다라는 제 생각에 더욱 확신이 들고..
암튼 사람만나는거,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쉽지않네요.

엥이..헬스클럽가서 뜀박질이나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여기 올라왔던 많은분들의 주옥같은 리플들이 언제 다 삭제된건지..ㅋ
부러운 녀  2010-04-17 1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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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침부터 회의 전화 받고 벌떡 일어나서 찐한 에스프레소에 브런치 먹었는뎅(사실은 회의;;;) 언제나 저런 여유를 가져볼지 정말 부럽습니당.
HouseRules  2010-04-17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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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있나요..님....하우스블랜딩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대학 때 무슨 바람인지, 지금은 하우스블랜드라는, 그때는 그냥 원두커피 내려먹기? 집에서? 뭐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스타벅스..저도 종종가는 편이었는데, 금년 2월에는 어디 원두를 사용했는지,

전매장의 원두가 좀 더 신맛이 강해지더군요...그 뒤로 방문횟수가 떨어지다보니..지금은 잘...^^*

연하남과 잘 되셨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다 아쉽네요 .....^^*좋은 분 만나시겠지요^^*

아참..휘트니스에서는 런닝머신 보단 스태퍼 하시는게 칼로리 소모가 더 많습니다...^^*

같은 시간을 하셔도, 런닝이나 사이클의 2배 이상의 칼로리 소모가 있거든요...

물론 허벅지 근육에 좀 더 힘은 듭니다 못견딜정도는 아니구요^^*

암튼 좋은 하루되세요!~

부러운 녀...님

오늘도 근무하시는군요? 이론이론...힘들어도 일요일이 있으니 힘내세요^^*

회의 마무리 잘 하셨나요? 아님 아직도??

여유는 찾아오는게 아니라, 찾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3~4년 전부터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찾으려고 노력은 하는데...영~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ㅋㅋ  2010-04-17 1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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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밀크커피 마시는데..
맥심이 좋아요..
봉다리 뜯기가 편해서..
커피못먹는포비  2010-04-17 1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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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판기에서 코코아 한잔을 뽑아서
먹고 있습니다....
전 왠그막을 다 다운받아서...
심심할때면...보고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도 잼있다고 하던데..
한번도 안보아서...
역시 모든지 초기가 잼있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처럼  2010-04-17 1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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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가 땡기는 날도 있지만, ㅋㅋ님처럼 저도 그 노란색 봉다리 커피 아주 좋아해요.
사무실서 하루에도 몇 번 씩 맥심이를 찾게되지요^^
모름지기 밀크커피는 비율이 중요한 법. 마지막 커피가루라도 한 톨까지 다 털어넣기 위해선 가위가 필요했던 초창기와 달리
요즘엔 봉다리 뜯는 재미도 있어요.윗쪽 절개선을 따라 깨끗하게 한 번에 툭 뜯어낼 때의 짜리함 ㅋㅋ
1회용 종이컵에 내용물을 탈탈 털어내고 온수기 물을 적당히 부어 봉다리로 휘휘저어 한모금..(봉다리 끝은 왜 쪽 빨아먹게되는지..ㅋ)
건강과 다여트에는 쥐약인 믹스커피..달짝지근 고소한 그맛에 중독되어 헤어나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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