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승무원분들은 눈이 높겠지요?[11]
by 그냥 (대한민국/남)  2010-04-18 06:17 공감(0) 반대(1)
아 그냥 프로포즈 하구싶은데 나같은 평범남은 콧방귀도 안뀔것 같아서요
그냥 데이트 한번 하고 싶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네...  2010-04-18 08:17:32
공감
(1)
반대
(1)
이쁜 승무원들은 보통 부잣집아들이나 전문직 등등 상위층과 연애를 많이 합니다. 눈도 많이 높고요...명품도 잘알고 그렇죠...
해외도 많이 다니니 쇼핑할때도 눈이 높습니다...남자보는눈, 물건보는눈 높습니다...
안이쁜 승무원들도 이쁜 친구들 잘나가는거 많이 보니까 덩달아 눈이 높습니다..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어쨌든 연애는 키크고 잘생기거나 돈많은 남자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포즈해서  2010-04-18 09:19:14
공감
(1)
반대
(0)
승낙안하면 손해보는 거 하나 없는 데 무슨 고민?
제머리못깍는포비  2010-04-18 09:27:28
공감
(0)
반대
(0)
눈이 높은들 이마밑에 있는 똑같은 사람아닙니까?
용기있게 함 도전해 보세요....
윗님처럼.. 손해볼것도 없는데...
혹 아세요?
님이 그녀의 연인이 될지?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음...  2010-04-18 15:55:29
공감
(0)
반대
(1)
직업보다는 사람을 보심이~^^
제가 유일하게 사귀었던 여자가 KAL 승무원...미모의...그러나 1~2년 만나다가 헤어졌지요.
1년간은 아무도 안 만나다가 잠깐 대학시절 퀸카 소개받았다가...결국 선우로~ 선우에서는 결혼했으면 합니다^^
승무원들이라고 일률적이지 않아요. 저는 기장 소개로 만났는데...그 기장왈 승무원중 1/3은 착실, 2/3는 허영
저는 1/3일거라고 해서 소개받고 만났는데...그냥 미모라고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그녀는 후자에 속했지요.
승무원은 되게 힘든 직업이에요. 대부분이 해외비행, 시차가 바뀌고 퀵턴의 경우에는 날밤새고...꼭 이상한 손님들이 기분 뒤집어 놓고...
그러나 그만 안두는 이유는 연봉이 높고, 해외 체류시 쇼핑, 관광, 멋진 남자 데이트...
눈이 높아지는 건 몇년만 해도 비즈니스, 퍼스트 담당하게 되는데 대부분 상류층 사람들...
남자들을 많이 접하게 되다보니 자연히 대쉬하는 사람들도 많고...대쉬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벤츠 등 고급차량에 물질공세
내가 만났던 애도 맨날 호텔결혼식, 티파니, 선배 언니는 결혼도 전에 외제차 선물로 받았다는 둥...이런 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지요

음...  2010-04-18 16:08:05
공감
(0)
반대
(1)
항공사들이 대우가 괜찮은 편이에요. 엄청 비싼 비행기를 몰기 때문이기도 하고...노조가 있어서이기도 하죠.
부기장이면 연봉이 1억원이 좀 넘어요. 기장들은 1.5억원선...승무원도 대리달면 연봉이 뛰고, 사무장되면 대기업 부장정도 받을거에요.
그런데 2/3에 속하는 승무원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청담동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30대 이하 승무원들은 대부분 특별한 남자(부잣집, 사업가, 전문직, 스포츠스타, 연예인 등)와 사귀기를 꿈꿔요. 실제로 내가 만났던 애의 친구들도 예쁜 애들은 농구선수, 서울대 의사, 외제차 3대 보유한 사업가 등등과 만났어요.
그러나 제가 아는 기장 형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그렇지는 않고...정말 성실하고 좋은 사람 찾아 결혼하는 애들도 있다더군요.
허영 쫓다가 30대 중반이 된 승무원들도 많은데...이런 친구들은 히스테리도 심하고...결국에는 직업도 시원찮고 여러가지 면에서 별 볼 것 없는 남자랑 결혼하게 된다고 하네요.
요샌 부기장, 짝사들도 멋있는 사람들이 많아서...상대방을 잘 못믿고 의심 많은 사람들은 좀 피곤할거에요. 체류시 부기장과도 술도 한잔하고 팀회식땐 낮술부터 시작하거든요.
승무원과 기장과는 사이가 안좋아요  2010-04-18 17:19:21
공감
(0)
반대
(0)


제발 부탁입니다.
특정직업 가지고 왈가왈부 하지 말아주세요.

뭐 그냥  2010-04-18 18:56:54
공감
(0)
반대
(1)
승무원이면 최소한 몸매는 되는거고, 얼굴이 받쳐주냐 아니냐 차이일뿐. 직업 자체 메리트는 없어요. 단지 외모뿐. 외모가 맘에 드시면 플포 해보세요. 몇번 차이면, 차이는 것 별것 아님.
뱅기좀 타보셔요  2010-04-18 19:11:59
공감
(0)
반대
(0)
승무원.. 대단한 일 하는 것 처럼 느껴지시던가요? 유니폼 착용이라 멋지게 보이는 것은 사실 입니다만 3D에요 사무직 월급쟁이보다 나을 것 없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키크고 이쁘고 날씬하고 영어 발음도 좋고.. 이런분들 안계시더군요 씩씩하고 튼실한 분들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시도라도 해보시라는 거에요 선우에서 아니몀 말구죠 뭐 안그래요??
예쁘고 실력도 있으니  2010-04-18 19:48:19
공감
(0)
반대
(1)
당연히 눈이 높으시지요. 근데 그런 분들은 밖에도 많잖아요.
시간되면 앞치마 입고 식사,음료챙겨주고, 면세품 팔고..나와서는 캐리어 끌고 도도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안쓰럽드라고요.
12시간 뱅기타고 나가보니 3D도 그런 3D가 없든데..생활패턴도 일정치 않고..
몰모르시는 말씀들하구계시는구먼~  2010-04-19 09:20:05
공감
(0)
반대
(0)
'음...'님!
제 친구들 중 승무원만 골라 사귀는 놈들 허다합니다.
싹싹하지, 생활력강하지, 놀고 싶을땐 여친이 해외 나가있어서 눈치 안보고 맘대로 놀지 ㅋㅋ
의외로 사회생활(?)을 안해서들인지 순진한 구석들 정말 많습니다.
티파니,호텔결혼식, 외제차선물 얘기가 얼마나 신기했으면 그리도 했겠습니까?
저 같은면 귀여워 했었을 것을...아까운 분 놓치셨구먼
에고  2010-04-19 14:01:29
공감
(0)
반대
(0)
결혼한 승무원 ..집에 있는 날이 한달중 1/3도 안되서 아빠랑 아이랑 둘이 쓸쓸히 밥해먹는답니다.아이가 넘 외로워 한답니다.승무원과 결혼하겠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다는 남자분 보았습니다.가정이 정상적으로 안돌아간다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