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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72년생은 선택의 폭이좁다.?[11]
by 72년생.. (대한민국/남)  2010-04-21 21:57 공감(0) 반대(0)
이거 뭐 프로포즈 랭킹이나 큐피팅 랭킹에 맘에드는 여성 많이 있는데도
대부분 70년대 후반이나 80년대 초반 여성이네요..

요샌 여성들도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는 의사같은 전문직 아닌 다음에야
싫어하잔아요..

제 나이또래 여성 73년 부터 76까지는 대부분 결혼하고 확실히

제가 시기를 놓친건지..
나랑 맞는 연령대는 거의 없구..
좀 맘에 들면 여성이랑 나이차가 좀 나구..

좁 일찍 가입할껄 그랬나...
여성분들.. 70년대 초반이라도 일단 프로포즈 받아주세요..^^

나이로 거부하면 뭐 어찌할도리가 없네...^^ 마치 입사시험 연령제한같아요..

70년대 초반 남성도 잘 가꾼 사람은 오히려 80년대 보다 나을 수도 있어요^^

모든 70년대 초반 남성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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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화이팅..^^  2010-04-21 2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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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쥐띠인데요..

그때가 베이비붐이라..72년생 사람들이 많죠..

제가 기억하기엔 대입학력고사 인원도 최고인걸루 기억되는데..

아직 결혼 안하신분들도..저를 포함해서 많이 계신듯..

쥐띠 모두 화이팅해요..그래두 쥐가 12지신중 짱 이잖아요..^^
타이탄  2010-04-21 22: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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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등에 몰래 타고가다가 결승지점에서 새치기해서 1등 했으면서 무슨 12지신중 짱이에요. 그건 아닌 듯...ㅋ
난..소띠..  2010-04-21 22: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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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형님들이 계시는구나....ㅎㅎ
김대리  2010-04-21 22: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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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님. 어쨌든 1등은 1등이잖아요 -ㅅ-;;
데이토나  2010-04-21 23: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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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이면.. 39살이네요..

와우... 제가 76인데여.. 저두 나이 먹구 보니까.. 제 또래 결혼 못한 애들은 2가지 부류더라구요...

1. 능력 넘치는데 결혼 안하고 있는 극소수..
2. 아님 결혼할 능력 없어서 못하고 있음..

지나고 보니 결혼은... 뭣 모를 때 좀 일찍 하는 거였더라구요.. 풋풋한 감정 남아 있고..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던 시절..
저두 72년생  2010-04-21 23: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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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74년생 여자분 사진이 이뻐서 홈피 자주갔다가
홈피 그만 와달라는 큐피팅 받고(여러개 한큐에) 순식간에 큐피팅랭킹에 등극^^
그날 술먹었어요 너무 슬퍼서 T.T
72년생 화이팅^^
 2010-04-22 0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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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여자분들에게 프로포즈하세요 그럼되겠네
80년대생보다 낫다니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시길
72년생 ceo보다는 80년생 백수를 택하겠다.
72년생몸가꿀때  2010-04-22 0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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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은 매일 술마시고 누워서 티비만 볼거라 생각하십니까
72남..  2010-04-22 1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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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72년생인데요..

선우온라인 가입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결정사도 처음이구요..

처음엔 아주 재밌더라구요..신기하구요..여성분들 프로필,사진보는것두 그렇구..

이젠 좀 적응된거 같아요..

그리고 좀 알거 같아요.. 왜 많은 회원분들이 지치고,힘들어하고,짜증내하고..하시는지..

게시판에서 욕을 많이먹는 린님 같은경우도 이해됩니다..오래하시다 보면 좀 씨니컬해지는거..

회원분들 보니깐..나름대로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하고..사회에서 인정받고..한스펙 하신분들 많터라구요..

회원들이 결혼시장이라는 곳의 하나의 상품으로 비유하자면..

자기가 생각하는 주관적가치와 다른사람들이 평가하는 객관적가치가 좀 다르기 때문에 많이 힘드신거 같아요..

자신의 주관적가치를 인정해주는 상대를 만나게 된다면..그게 인연이겠지요..

저도 나이가 이미 결혼적령기를 지났지만..

인연은 내가 억지로 서두른다고 만나는게 아니라는 말을믿고..

지금은 맘을 비우고 있습니다.. 꼭 살아만 계셨으면..^^

72년생 화이팅해요..^^
윗분 동감  2010-04-22 1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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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을 바라보는 통찰력이..후덜덜..
전 여기 1년정도 했는데..
역시 형님들..좀 다르구나..^^
나도 72남  2010-04-22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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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이 좁다기 보다는, 오히려 더 넓은것 같습니다. 30대 초반까지, 나름대로 여러가지로 정립이 안됐었는데. 이제는, 여러모로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고, 포용력도 커졌네요. 하고 싶은 것다 해봤네요. 늦게 만나서 결혼하는만큼, 그만큼 덜 실수하고, 더 행복하게 살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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