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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이려나...[9]
by 25女 (대한민국/여)  2010-04-23 12:34 공감(0) 반대(0)
평일엔 야근..
토요일엔 특근...
일요일 하루 정도는 쉬고 싶고... 가끔은 결혼식에 가고..

이런 생활 계속되기 전에 얼른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해야할 텐데 말이에요.

가사일 많이 못하니 싫어하려나 ;;

이래저래 요즘은 그냥 우울하네요. 오늘은 날씨도 그렇고....

프로포즈를 받아도 당장 시간내기가 어렵고
약속 날짜를 뒤로 많이 미루자니 나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거절하게 되네요.


이번 토요일은 결혼식때문에 지방에 내려가고 일요일은 일해야 하고...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친구불러 술이라도 한 잔 해야겠어요. 에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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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0-04-23 1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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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바쁜데~~ 바쁨 표시해놓을 수도 없궁~
정말 핑계처럼  2010-04-23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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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네요. 아직은 결혼이 급하신것 같진 않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노력하심이~. ㅋㅋ
결혼이안급하시면  2010-04-23 14: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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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세요. 급한 언니 오빠들 먼저 좀 가게...
남의  2010-04-23 14: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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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결혼식 쫒아다닐 정성으로
본인 결혼에도 애쓰시면 되겠네요~
다른 분 결혼식 가는게 양보가 안되나요?
코난  2010-04-23 14: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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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남의 결혼식보다 제 만남이 우선입니다...
O형남자  2010-04-23 1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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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결혼할때는 식장에 가주었던 친구들 안옵니다.. 먼저가서.. 나이들면 결혼식 하객은 GIVE & TAKE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게 될거예요 ㅎㅎ
한솔로  2010-04-23 1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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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쁨 표시 있으면 좋겠어요 ㅋ
주말밖에 시간이 없는데 먼 경조사에 사건사고가 그렇게 많은건지...
26女  2010-04-23 22: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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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퇴근하여 쉬려했으나..31살 직장동료와의 저녁만담..
주변에 직장동료들이 대략 30살정도라..마음 급해지는 26....
정말 지인들 만나서 소개팅도 하며 살고싶지만..
주변 분위기는 결혼분위기라..마음 급해지는 26..노력해도 안되서 24살부터 이러고 있는 26..
직장 다닌지  2010-04-24 0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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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되가는 20대 직장남 어떠세요 26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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