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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직업의 그녀..[15]
by 지나가는 이 (대한민국/남)  2010-04-23 20:14 공감(0) 반대(0)
탄탄한 직업을 가지고 있고
외모는 보통 성격은 무난..
나이는 무려 12살 연하..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리를 좀 저는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온다면..
남성분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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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4-23 20: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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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불편한 것은 장벽이 아닙니다.
마음이 불편한 것이 장벽이지요^^
^^  2010-04-23 20: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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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소아마비로 다리를 저는데 직업이 의사에요 부잣집 딸이고.... 두번 결혼했는데 남자들은 다 의사...
..  2010-04-23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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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직업이 중요해.. 신체적결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비장애우포비  2010-04-23 2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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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신체적결함이 아니라면...
또한 님이 감당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면....
다가오는 것이 싫지 않으시다면....
다가오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마음에 온갖 장애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 보다는...
나을 듯 싶어요....
하지만...
님이 담당하실 수 없으시다면....
그 여자분에게 말씀해 주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준다면....
안되잖아요...
한솔로  2010-04-23 2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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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장애라면 OK~ 제가 그분의 다리가 되어 드리고 싶군요.^^
..  2010-04-23 2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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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아요..
7  2010-04-23 2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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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직업이 장애도 커버할수있군요...여자도 참 직업이 중요한 시대인듯~
한솔로  2010-04-23 2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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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장애를 커버한다기보단 그정도 장애는 별문제가 안되어서가 아닐까요~
좀더 심각한 장애라면 매우 상당히 꽤 아주 고민을 해봐야겠지만요.
 2010-04-23 2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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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작은어머님도 어릴적 소아마비를 앓으셔서 다리가 불편하신데..
시집오셔서 시댁에 정말 잘하시고 그동안 작은아버지와 화목하게 사셨어요. 또 음악을 전공하셔서 주말에 가족끼리 가곡도 부르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더군요.. 작은어머니가 제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사실 사는 지역이 멀어서 명절때 말곤 특별한 왕래도 없지만.. 여태까지 그분을 보면서 다리가 불편하신 장애가 이상하게 보였던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비록 소아마비라 자라는데도 영향이 있어 키는 작으시지만 남다른 감각을 갖는 계기가 되셨다고 하시더군요.
대길이  2010-04-23 2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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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세요.
사랑하면  2010-04-23 2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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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중요해요..
저도 옛날에 소아마비로 인해 다리를 심하게 저는분 만났는데..
그런거 눈에 안보이더라구요..
 2010-04-24 00: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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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안땡김,,
누구나  2010-04-24 0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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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적인 장애인 아닌가요?
전 개인적으로 상대방이 늙고 병들어도 병간호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 여자분을 사랑하신다면 가벼운 장애는 큰 문제는 안 될 것 같네요.
언젠가 님이 크게 아플 때 그 여자분이 님의 곁을 지켜 줄 수도 있겠죠.
요즘은 육체적인 장애보다 정신적인 장애를 지닌 사람들이 많아요.
저를 포함해서 여기 계신 분들이 정말 정신적으로 건강할까요?
육체적으론 멀쩡한데 마음이 병든 사람이 더 큰 장애를 지닌 건 아닐까요?

가벼운 장애를 지녔지만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훌륭한 여자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직업 좋으니까 장애는 감수한다는 생각으로 만나지 마시고
그 여자분이 더 나이 들어서 직업을 안 가지게 되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래도 여자분이 맘에 드시면 만나보셨으면 좋겠어요.
루즈벨트 대통령도, 아인쉬타인도, 뉴턴도 장애인이었죠.
하지만 그들 곁엔 훌륭한 동료, 가족, 배우자가 있었답니다.
상대방의 부족함마저 사랑해서 선택한 배우자야말로 진정한 반려자란 생각이 드네요.
글세요  2010-04-24 0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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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들이대면 여기 대분분에 남성이 고민하다 대부분이 관둘듯
이상과 현실  2010-04-24 07: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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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잠정적인 장애인이라는 말씀... 십분 공감이 가네요. 저도 한때 CF까지 찍으셨던 유명한 장애인 분과 친분이 있고 또 주변에 장애인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머리로는 나 역시도 잠정적인 장애인이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음... 솔직히 내 배우자에게 중하든 경미하든 신체적 장애가 있다라는거... 정말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쉬울까요? 현실은 냉정한 거니까요. 사람이 부족해서 그런지 전 좀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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