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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민에 빠진 걸 (대한민국/여)  2010-04-25 09:49 공감(0) 반대(0)
고마워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없네요.
아...슬푸다,

나중엔 기회됨, 답 올릴께요...
결혼 프로포즈 받은 상태라 답은 곧 나오겠죠.

밤새 잠 한숨못자고. 일욜 11시가 되어도 잠이 안와서.

고민 상담했어요.

밤을 꼬박...뜬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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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0-04-25 1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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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똑같은 글 올리신것 같은데 아직도 갈등상황중이신 모양이네요. 그런데, 그정도로 집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본인 집안 경제력만으로도 남은 생애 크게 돈걱정에 치이며 살 것 같지는 않은데 어디까지 욕심이 나셔서 그러시는지 선뜻 공감이 되질 않네요. 제 주변에 경제적 여유있는 집 따님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명문대 나오고 미모도 되서 상대방도 전문직에 집까지 아주 부유한 양쪽모두 뭐하나 빠지지 않는 그런 집안끼리 만나는 경우와, 아니면 머리좋고 미모 되고 또 경제력까지 되니까 오히려 마음 편하게 나하나 사랑해줄 남자 찾겠다는 그런 경우.(물론 여자집 어머니는 당연히 아무리 못해도 전문직 사위는 되야지~라는 욕심이 있어서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그런데, 저런 경우라면 차라리 낫겠습니다만, 이도저도 아니고 어설프게 돈 좀 있는 집안 따님들은 얘기가 더 복잡해 지더군요.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해서 이리재고 저리재고 하니까 말이지요. 글쓴님이 속물이라 생각안합니다만(저도 여자니까요) 정답은 없고 선택은 전적으로 본인의 몫이니 익명댓글의 왈가왈부에 휘둘리지마시고 판단 잘하세요.
망우보뢰포비  2010-04-25 1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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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한번 올리셨던 내용인데..
아직도 맘을 정하시지 못하신거 같네요.....
마음은 저번보다는 그쪽으로 더 가신거 같은데...
참... 안타깝네요....
저로써는 머라고 답하기가 그러네요...
저번에는 잘 됐음 하고 바라는 맘을 썼는데...
현실적인 면을 보면....
참...
암튼...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라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심장이 뛴다.......
그 심장이 계속적으로 뛸수 있을거 같다면....
암튼 행복만이 님의 앞길에 깃드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0-04-25 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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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고민하다. 잠도 한숨 못자고. 일요일 아침 11시가 되어가네요.. 헐.. 이렇게 하면 길이 나올까하는 생각에..
 2010-04-25 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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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고생해야하는 수준인가보죠?
내보니 어짜피 그사람이랑 결혼해야 맘이 편할듯하네요
몸편한거보다 맘편한게 나요
여자는  2010-04-25 1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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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사랑해줘야하는사람을만나야한다는데 그걸보면 그분을만나는게좋을꺼같고
형평상비슷한 사람을만나야 여태껏 아쉬움없이사라온분이신데 막상사랑으로결혼해서 유지하는것도 잠시일테고-
글쓴이분은 어떤직업을가지신분이신지 .. 남자를커버할능력있으시면 결혼해도좋을꺼같은데요.
어떤심정으로글을쓰셨는지 같은여자로써알꺼같네요 .. 힘내세여 !
결혼은  2010-04-25 1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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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자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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