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남성입니다..[32]
by 야크모77 (대한민국/남)  2010-04-25 23:53 공감(0) 반대(0)
지금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 제 나이 34인데 나이트에서 알게된 36살 여자분을 좋아합니다. 대전인데..저번에도
글올렸지만 그냥 연애만 하잡니다. 외모 성격은 정말 최고.. 저에게만 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바로 허락하더군요.
약속소중히 하고 생각은 올바른거 같은데. 연애만 하고 싶답니다. 저의 순진해보이고 착함에 끌린다고 하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이여자 팜므파탈인거 압니다. 매일 술 마시다시피하고 새벽 2시에 어떤남자가 그녀 폰으로 전화를 하더군요.. 본인이 그여자와 사귄지 1년 넘는데 당신 누구냐고~ 목소리 들어보니 저보다 어린듯해요. 그녀도 연하와
한 1년 사겼었다고 얘기는 했었고. 외모되고 몸매좋고 성격좋으니 게다가 취향도 여자에게 별 인기없는 저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니 남자들이 목매는건 당연지나. 전화온 담날... 바보같이 그녀에게 연락이 없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걱정하고 전화기만 바라봤습니다. 솔직히 그정되는 여자를 만나고 있으니 여자들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정도 외모이면 정말 개념없고 물질적인 것으로만 꽉찬 여자들 뿐이거든요. 순수하고 착하긴 한데 노는것을 좋아하고 남자관계 정말 복잡하고 지금은 제가 매달리고 있고. 회사도 안나가고 그녀가 시간된다는 날이면 바로 대전에 내려갑니다. 그녀는 뭘 요구하지도 않아요. 저번에 저를 잘못본거 같다고 말해서.. 더 초조하고 그녀에게 잘보이고 싶어 혼자 안달이 난 상태입니다. 맘을 다스려야 하는데.. 이대로 가면 언제고 그녀와 끝나는건 사실인데 시한부같아서 더 매달리는지도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수 있을까요? 따끔한 충고도 부탁드립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개구리같아요  2010-04-26 00:06:45
공감
(2)
반대
(0)
개구리는
펄펄끓는 물속에 넣으면 죽지않으려고 뛰쳐 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불위에 올리면 슬슬 올라가는 온도에 가만히 있다가 결국 죽는다네요
야크모님도 결국엔 개구리와 같은 죽음을 맞이할 겁니다
어서 뛰쳐 나오세요
전 여자  2010-04-26 00:09:27
공감
(0)
반대
(0)
한 번 연락을 끊어보세요~~~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 같고, 님을 좋아하지만...사랑까진 아닌거 같네요~~~
냉정하게 현실을...  2010-04-26 00:15:02
공감
(0)
반대
(0)
바라보세요... 그녀와 단지 연애만 하실 생각이면... 땡큐하고 연애만 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싶지만, 님의 성격을 보아하니 그럴 성격은 못 되실 것 같군요. 그 누구도 님을 도와줄 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님도 속으로 그녀를 결혼상대로 받아들이기엔 분명 어떤 알수없는 꺼리낌 내지 불안함이 내재되어 있을 겁니다. 님이 정녕 그녀와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연애감정이 아닌 평생의 반려자로서 그녀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그녀가 좋아서 미칠 것 같아도... 시간이 흘러 그녀의 맘을 얻게 된다 할지라도...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님이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그녀의 현재 있는 그대로를 다 받아들이고 평생살아갈 자신이 있다라고 300% 확신을 하신다면 그녀에게 올인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빨리 그녀를 의식적으로라도 멀리하고 잊으려 노력하십시오. 지금 당장은 그녀와 살수 있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시간이란 넘은 분명 님을 시험에 들게 할 것입니다. 또한 님이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 건지 아님 사랑에 목말라하는데 단지 그 대상이 그녀인지 냉정하게 생각하시길...
글쓴이.  2010-04-26 00:24:55
공감
(0)
반대
(0)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외모가 60, 성격이 40입니다. 그녀가 쾌할한건 좋은데 모든 남자에게..거짓말 잘 못하는 성격같습니다. 여자들은 남자보다 외모가 더 경쟁력인것만은 사실같습니다. 별로 경쟁력도 없으면서 정말 왜그렇게 생각은 연애인 이상인지. 전 왜 그런 여자들만 만나게 되는건지. 과거는 정말 묻고 싶지않습니다. 저도 직업은 전문직이라 괜찮다고 하지만 그렇게 팔자고치는 직업도 아니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겠다고만하면 정말 개과천선할수 있다면 나가요걸이었어도 상관없습니다. 전에 정말 과거가 아닌여자와 결혼할뻔했는데 안바뀌더군요. 천성이란건.. 바뀔수도 있지 않나요? 둘중 누가 죽어야 바뀔까요? 이 열병, 뻔히 죽을쭐 알고 뛰어들고 있는 이런 행동.. 부적써야 할까요? 제 팔자일까요? 정신과에 가야 할까요? 여자경험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2010-04-26 00:34:36
공감
(0)
반대
(0)
님의 글을 보니 단단히 빠지신것 같네요. 한 번 그럼 할 수 있는 만큼 다 해보세요. 끝이 날때까지-
안그럼 계속 미련이 남으실 것 같네요.
글쓴이  2010-04-26 00:46:42
공감
(0)
반대
(0)
그 여자분 과거도 정말 궁금합니다.첨 만난건 1년전쯤 너무 쉽게 허락하기에 연락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했고.지금 이지경입니다. 그녀 과거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전부터 그녀에겐 목숨거는 남자들이 많았습니다.7 년동안 그녀만 바라보고 사귀었지만 프로포즈도 했지만 거절했다더군요. 정말 돈 많은 사람도 그녀에게 프로포즈했지만 거절했다더군요. 그녀는 왜그리 결혼을 싫어할까요? 그냥 즐기고 싶다는데, 구속받기 싫다는데. 결혼할때되면 절에가서 108배를 할생각이래요. 그게 무슨뜻인지는 알거같아요.본인의 과거의 행동이 잘못된건 안다는 거겠죠. 그러기에 정말 생각없고 개념없는 사람은 아닌거 같고, 나름 프라이드도 있고.. 그녀에겐 사랑이라는 말이 생각이 다른걸까요? 말로는 효녀이던데, 그나이면 부모님이 엄청 결혼에 성화이실텐데... 얼마전 영화처럼 거짓말못하는 세상이 있다면 얼마나 속 시원할까요? 삭막해도 속지는 않을테니까...
음..  2010-04-26 00:52:58
공감
(0)
반대
(0)
여자입장에서 보면..
남자를 좋아 하니깐 한남자에만 ..굳이 매여있기 싫은거?
자기 좋다는 남자가 쫙 있는데 한남자만 보고 싶진 않죠.
부드러운 남자.. 터프하고 강한 남자. 이해심 많은 남자. 키스잘하는 남자. 백사주는 남자.
유머스러운 남자...다 똑같은 사람이 할순 없잖아요 ..
글쓴이님 하고 잘되서 결혼해도
아마 그 끼는 어떻게 못할꺼에요..

내가 남자라면 즐기고 말겠음...
즉 포기 ㅎㅎㅎ
비스티보이즈  2010-04-26 01:01:23
공감
(0)
반대
(0)
걍 즐기세요~그 여자분은 글쓴이의 머리꼭대기에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공사당하지는 마세요~
뭐.. 답이 없는데....  2010-04-26 01:05:47
공감
(0)
반대
(0)
본인이 더 잘 아시면서......
님의 의지로 끝이 안 날듯하니.....
아프시더라도 어서 끝나시길 바랍니다......
ㅎㅎ  2010-04-26 01:06:36
공감
(0)
반대
(0)
우선 만나보세요 몸매좋고 얼굴이쁜거 생각보다 오래 안갑니다. 그후 님 정신차리실 꺼에요
185  2010-04-26 01:08:41
공감
(0)
반대
(0)
그것도 인연은 인연이지요..
많이 다치지는 마삼..
 2010-04-26 01:08:58
공감
(0)
반대
(0)
남자관계 복잡하고 나이트에서 쉽게 허락하는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것은 좀..
아무리 외모가 좋더라도 사람은 내실이 중요한 거죠..
제 경험상 외모가 그럴싸하게 포장된 사람들일수록 그 속이 구린 경우가 많더군요.
답 안나오는 문제로 몇 십분 머리아파 하는 것보다 일단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수능에 고득점 받고 대학도 합격하는 건데.. 그러시다가 결혼도 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내실 수도 있으니 패스하세요.
waste one's time... ㅠ
개구리같아요(2)  2010-04-26 01:09:07
공감
(0)
반대
(0)
윗남 말대로 똑같이 개구리처럼 죽습니다. 꼭 알아야 될것은 서서히 죽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가속도가 붙어 생각보다 더 빨리 빠져들게 되고 그 휴유증이 엄청 크니까
품에 안고 싶어 괴롭고 힘들어도 무조건 참고, 또 참고... 반복해서 이를 악물고 참아야 합니다.

힘들면 님 생각처럼 정신과 상담도 좋을듯..
중요한건 거두절미 무조건 끝내야만 살 수 있습니다.
딱까놓고 말해서..  2010-04-26 01:49:55
공감
(0)
반대
(0)
된통당하기 전까지는 정신차리기 힘듭니다..이래서 어릴때의 여러가지 연애경험도 나름 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야되려나..
암튼..끝은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해피엔딩은 아니라는거...그리고 님 남는것도 전혀 없을꺼라는거..
작은 바램이 있다면 너무 많이 잃지 않은상태에서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ㅋㅋ  2010-04-26 02:18:25
공감
(0)
반대
(0)
잠깐 즐기시고 (마음 다주지 말고) 혹시 프로페셔널 꽃뱀일지도 모르니 항상 조심하셈.
정답은...  2010-04-26 03:57:19
공감
(0)
반대
(0)
익명 댓글의 따끔한 충고 정도에 끝날 수 있는 사이 같았으면 진작 본인 의지로 끝낼 수 있었을 듯한데,
보아하니 그러긴 글른 것 같군요. 한번 끝까지 가 보세요. 끝까지 갔다가 결국 결혼이라는 긍정적인 결실 없이
상처입고 난 후 30대 후반 나이 되서 장가도 못가고 가진것 별로 없고... 그렇게 된 후 내가 왜 진작에 이런 관계
끝내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거나, 아님 지금 억지로 겨우겨우 끊어내고 나서 딴여자 만나 장가가고 나서도
문득문득 그여자 생각에 그때 끝까지 가 볼껄...하고 후회하거나, 제가 볼때 님은 뭘 어떻게 해도 후회할 미련맞은 스타일인듯.
마치 어떤 물건을 사고 난 후 집에 가는 길에 그와 똑같은 물건 파는 것을 봤을때, 그냥 집에 가면
될 것을 꼭 들어가서 내가 산 물건이 싼지 아닌지 확인하려 드는 별로 정신건강에 이롭지 못한 멍청한 짓을 사서 하는 사람처럼.
모든 선택엔 반드시 후회가 따르기 마련인데, 그걸 아는 사람들은 어떤 선택지라도 만족감에 비례하는 후회가 따르기에 한번 결정했음
뒤돌아보지 않지만, 님같이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단순한 진리인 그걸 잘 모르는 듯하다는..팔자인것 같군요, 그런 성격도.
김대리  2010-04-26 07:49:13
공감
(0)
반대
(0)
개구리같아요님 말씀에 한표 드립니다.
결혼하려고 여기 가입했는데 연애만 하자??...
그 여성분 마인드도 참...어서 뛰쳐 나오세요
Alleh~ 게이T  2010-04-26 09:11:37
공감
(0)
반대
(0)
그 여자.. 다른 여자랑 결혼해도 만나자고 하면 쉽게 만날 여자인 듯..
알아서 즐기시던가.. 아님 다른여자 만나면서 생각나면 한 번씩 만나시든가..
아마 그 여자 혹시라도 결혼한다해도 다른남자가 연락하면 쉽게 만날 여자.. 여러남자와 즐기는 버릇 남 못줌.. 술 좋아하고 춤추는 문화 좋아하는 여자들 구린데 많다는..
결론은 데리고 놀기에 딱 좋고 결혼하기엔 매우 부적절한 여자..
혹시 내 말이 도덕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금 이런 여자를 고민하는 글 쓴 님은 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신다는 걸 알아주시길..
중요한 것은 글쓴이님 지금 결혼하셔야할 나이라는 것..
동혁이형..  2010-04-26 10:40:26
공감
(0)
반대
(0)

음..내가 누굴 가르칠 입장은 못되지만..한마디 하자면요..

지금 글쓴님은 결혼을 하셔야될 나이잖아요..

그 여자분..글쓴님 자식의 어머니로써..충분한 자격이 되는지..한번 생각해 보세요..

답이 나올겁니다..

그런류의 여자분..님을 대놓고 싫타고하는 여자분보다..더 안좋은분입니다..

저도 경험자로서..빠져나오기 힘들었습니다..

글쓴님이 동생뻘 같아서..옆에 있으면..죽탱이 한방 날려드리고 싶네요..정신차리라고..^^

오버해서 죄송합니다..저번에도 글을봤고..좀 남의일 같지 않아서요..^^
ㅎㅎㅎㅎ  2010-04-26 10:52:38
공감
(0)
반대
(0)
그여자분 결혼하기 힘들겁니다. 구속안받고 연애하는데 상당히 재미를 느끼고 있고 따르는남자들많고 잘해주는데 결혼하겠습니까
분명히 머니도 준사람도 있슬것이고 성격좋고 외모받쳐준께 남자들따르겠지요 근데요 성격좋으면서 바람둥이 여자도 솔찬히
있는걸로 압니다. 남자관계가 복잡해도 그여자를 좋아하는 글쓴이님 과거를 묻지않고 사랑하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얼른 거기서
헤어나오시기 바랍니다. 순진해서 더힘들거예요 그여자를 잊는다는게 압니다. 하지만 가서는 안되는길은가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나만 바라본 여자를 만나서 결혼한게 훨씬낳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물이 오래못갑니다,.한여자를 놔두고 남자들끼리 싸우다 칼부림이
나서 죽는경우도 보있습니다, 다른여자만나면 잊어집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셨스면 합니다.
 2010-04-26 12:46:23
공감
(0)
반대
(0)
역시 동혁이형!!
형 저 팬이여요 ㅋㅋ
님의 첫번째 답글에서  2010-04-26 12:53:53
공감
(0)
반대
(0)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겠다고만하면 정말 개과천선할수 있다면 ... 상관없습니다. 전에 정말 과거가 아닌여자와 결혼할뻔했는데 안바뀌더군요. 천성이란건.. 바뀔수도 있지 않나요?

포인트1: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겠다고만하면 정말 개과천선할수 있다면 --> 님의 전제조건
포인트2: 전에 정말 과거가 아닌여자와 결혼할뻔했는데 안바뀌더군요 --> 과거의 결과
포인트3: 천성이란건.. 바뀔수도 있지 않나요? --> 어리석은 님의 희망사항

그 여자분 집안환경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천성이란 Nature 는 쉬이 바뀌지 않을뿐더러 그걸 바꾸려면 엄청엄청엄청엄청나고도 엄청엄청엄청엄청난 죽을 정도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님의 의지가 아무리 강하다고한들... 결국 님의 전제조건에 맞게 바뀌어야할 사람은 그녀이지요...
그녀가 위에서 말한 그 엄청난 죽을만큼의 노력을 님을 위해 과연 감내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님은 그녀에게 그저 이러저리 휩쓸리면서 그저 끌려다니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데... 말이죠.

이건 99.9% 정해진 결말입니다... 기적을 연출하는 드라마틱한 결과를 꿈꾸시나요? 그럼 정말 기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  2010-04-26 13:03:53
공감
(0)
반대
(0)
그여자분이 지금 과거를 청산한것도 아니잖아요 그여자분은 결혼해도 애인두면서 엔조이하면서 살확률이 99프로요 결혼하고 산다해도
진실한사랑을 하기가 쉽지않죠 놀기를 좋아하지않아도 힘들건데 제가아는남자분은 결혼한분인데 놀기를 좋아하다보니 여자관게가 복잡하고요
섹스중독자가 되버리던군요 여자도 그러지마란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순진하신분이 사랑에 빠지면 빠져나오기가 쉽지않단ㄴ걸
알지만 빠져나오셔야합니다
ㅋㅋㅋㅋㅋ  2010-04-26 13:17:12
공감
(0)
반대
(0)
그정도 외모면 정말 개념없고 물질적인 것으로만 꽉찬 여자들 뿐이거든요... 라니.. ㅋㅋㅋㅋ 님 혹시 초딩?
이미 본인이 그런 식의 고정관념을 갖고 있기에 그 여자의 환상에서 못빠져나오는 겁니다.
아직 사람을 많이 못 접해본 티가 너무 팍팍나서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

미련한 것도 다 팔자이까 그 여자랑 꼭 갈데까지 가 보세요~ ^^
글쓴이  2010-04-26 13:18:23
공감
(0)
반대
(0)
오늘 그녀와 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은 저녁만 먹자고 말하네요. 그런데도 대전에 내려올거냐고..
그녀도 끝내려고 하는거 같에요. 아마도 저를 위해서 그런거 같기도.제가 부담스럽게 하니까...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어보고 다시한번 올바른 길이 어떤 것임을 알거같습니다.
당분간 많이 힘들거 같네요. 오늘 비도온다는데.. 나름 멋지게 끝내려고요. 선물도 주고
잘 지내라고..^^ 저도 경험이 되어 앞으로 좋은 분을 알아볼수 있는 혜안을 가졌으면 합니다.
님..  2010-04-26 13:30:28
공감
(0)
반대
(0)
쉬운남자가 되지 마세요..
착한 남자 매력없어요..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그런게 쉬운남자로 느껴집니다..
아무튼 끝내신다니.. 미련갖지 마시고.. 화이팅~~
저위에 동혁이형 말씀이  2010-04-26 13:31:14
공감
(0)
반대
(0)
진짜 맞는거 같은데
나 같아도 친동생이 그런상황이라면
콱 그냥
에휴~~ 동혁이형말 들으세요 경험자 이잖아요
옆집포비  2010-04-26 14:17:06
공감
(0)
반대
(0)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니다싶네요...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 것이니 만큼....
신중히 생각하셔서 결정하셔야 할 듯 싶네요...
글쓴님은 결혼을 하시고 싶은데..
그 과정이 싶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핸드폰 번호나 각종 연락처등을 가감히 삭제하시는게..
어떠 신가요?
부디 좋은결정을 내리시길 바래요...
다행  2010-04-26 14:24:34
공감
(0)
반대
(0)
끝내려 결심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잘 생각하셨습니다
그 여자분의 문제가 아니라 님의 문제 때문에 더 그런 것이죠
어찌어찌해서 여자분의 마음을 사로잡고 결혼까지 한다 하더라도 그 여자분의 천성과 과거 행적을 모두 알고 있는 상황에서
여자분이 결혼 후 다른 남성들에게 조금만 친절히 대하더라도 님께서는 의심을 하면 힘들어질 껍니다
그런거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지금 생각으로는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신경안쓸 자신있다 하시지만 그것이 현실로 닥쳤을때는 또 다른 문제죠
그러니 잘 결심하셨다 생각되네요
ㅇㅇ  2010-04-26 14:27:19
공감
(0)
반대
(0)
아 멋있어요 ~ 선물도 주고 ~ 그래도 마지막인데 시언하게 한번~ ㅋㅋ
일부러 미운짓하셈 ^ ^  2010-04-26 15:36:44
공감
(0)
반대
(0)
일부러 미운짓하셈 ^ ^ 가기 뭘 갑니까? 진짜 바보스럽넹. 후~
갈려고 했는데.. 전번 지우고.. 모든 흔적 과감하게 싹 지우셈
쯧쯧쯧  2010-04-26 19:48:12
공감
(0)
반대
(0)
술을 매일같이 마시다시피하고
남친있는 상황에서 다른남자한테 엔조이하자는 여자가 생각이 올바른 여자인건가요?
그럼 저같은 여잔 올바르다못해 대나무겠네요. ㅡㅡ
그여자가 얼마나 대단하게 이쁘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그정도 얼굴에 그정도 몸매, 그정도 성격을 갖고도 개념 잡힌 여자 많습니다.
차라리 절 만나시죠.ㅡㅡ
님글보니 참.. 갑갑~하네요
고등학생도 아니고 서른넷에 어떻게 저런 여잘..
서른여섯에 나이트를 다니고 결혼생각은 없고 남친도있는데 딴남자랑 엔조이를 한다..
허허..
고민할 가치도 없는 여자구만..
정신차리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