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적극적인 여성을 만나기 위한 팁이랄까 노하우가 있나요?[14]
by 알려주세요 (대한민국/남)  2010-04-28 12:26 공감(0) 반대(0)
밀고 당기고 이런거 없고

좋으면 알아서 연락도 잘하고

힘들고 그래도 자주 만나려고 하고

그런 사람을 적극적이라고 해야 하나 솔직하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쉽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만나고 싶은데요. 매니져한테 말하면 해주나요? 경험있으신분 알려주세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그걸알면  2010-04-28 12:27:50
공감
(0)
반대
(0)
내가하지
tip  2010-04-28 12:29:34
공감
(0)
반대
(0)
서로에게 솔직하면 됩니다. 마음으로 만나세여.
 2010-04-28 12:45:48
공감
(0)
반대
(0)
연애로 만난 사이이면 좀 얘기가 다르겠지만,
선으로 특히 결정사에서 만난 사이라면.
분명한건 글쓴님보다 좀 여러가지로 낮은 분을 만나세요.
예를들면 나이가 좀 있다거나 등.
제 경험으로는 나이가 어릴수록 급하지 않으니까 적극적이지 않은 경향이 좀 있고
얼굴이 이쁠수록 좀 재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반면 나이가 좀 있으시거나 외모가 좀 떨어지시는 분들은
그래도 꽤나 적극적이더라구요.
너무 적극적이라서 깜짝 놀랄때도 있었습니다.
몇번 안만났는데 어떻게 벌서 그렇게 좋아할수 있지 하고.
눈을 낮추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나미많고얼굴별로라도  2010-04-28 12:51:20
공감
(0)
반대
(0)
여자들은 자존심 내세웁니다
어이없는거지요 ㅋㅋㅋ
그럼  2010-04-28 13:55:23
공감
(0)
반대
(0)
나이많고 얼굴별로인 여자들은 자존심 없는 줄 아나요?
자존심은 자신을 존중한다는 건데..그건 나이와 얼굴은 상관없는 듯한데.

그럼 나이많고 얼굴별로인 남자들도 자존심 내세우면 어이없는 거겠군요..ㅋ
윗분  2010-04-28 15:14:13
공감
(0)
반대
(0)
남자던 여자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의 자존심은. 여기서는. 글세요.
모. 자기 자신이 느끼는 가치와 자존심은 다르겠지요. 그건 얼마든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지요.
하지만 여기서는 특히 선시장에서는
자기 자신이 느끼고 평가하는 가치와 존중이 아닌
상대적인/타인이 평가하는 가치와 존중을 말하는 겁니다.
여기의 메카니즘은 상대방이 상대방을 평가하는 거니까요.
내가 스스로 자신을 얼마나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별로 중요치 않은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도 선시장에서 남자로서 중요시 되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면,
여자도 선시장에서 여자로서의 중요시 되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면,
여기서는 자존심을 꽤 버리는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있으면 좋던 싫던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물론 여기를 벗어나서 다른데서는 얼마든 자기 자신이 느끼는 가치와 자존심을 내세워도 되고 또 그러고 살아야 겠죠.
S  2010-04-28 15:17:54
공감
(0)
반대
(0)
흠 님 나이 좀 있고 외모 떨어진다고 적극적인건 아니예요. 갑자기 발끈 ㅎㅎ
그건 성격 나름인거죠~ 감정표현이 솔직한 사람이 있잖아요.
몇번 안만났는데 어떻게 벌서 그렇게 좋아할수 있지? 라고 생각 할수도 있는데..그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2010-04-28 15:30:37
공감
(0)
반대
(0)
윗분과 생각이 비슷한데요.

나이 많고 얼굴 안되서 적극적이라기 보다는..오히려 나이 어리고 예쁘면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니까 더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애교있게 다가갈 용기가 있을 듯..오히려 나이많고 얼굴안되면 자신감이 없어서 좀 더 위축되지 않나요?

글구 몇번 안만났는데 좋다라고 한 표현은 사랑한다는 등의 심각한 게 아니고 단지 호감있으니 좀더 만나보고 당신을 좀 더 알고 싶다는 정도로 완화해서 해석하면 될 듯..
다들 나이가 몇살인데 첫눈에 반한 것도 아니고,..사실 첫눈에 반하는거 오래 가지도 않던데요


윗분 님께서  2010-04-28 17:05:04
공감
(0)
반대
(0)
말한 건 자존심 이 아니라 그냥 평가죠!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것과 자존심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윗분입니다.  2010-04-28 17:47:56
공감
(0)
반대
(0)
자존심이란거 결국 자기가 자기 자신에 대해 평가하는 가치이죠.
그래서 어떤 상황에 대해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다는건
그 상황이 내가 나 자신에 대해 평가한 가치(자존심)에 미달된다는 거죠.
그런 점에서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것과 내가 나를 평가하는 것은 누가 평가하냐의 차이 일뿐이지요.
하지만 선시장에서는 자기 자신이 내린 평가가 그리 의미가 크지 않죠.

물론 상대가 얼빠진 행동이나 정신나간 짓을 하면,
그때는 자존심 때문에, 그런 것들이 나 스스로의 평가에 미달되기 때문에,그에 맞는 반응을 해야 겠지만,
밀고 당기기나 간을 보기 튕기기 등에 자존심을 내세운다면 몬가 헛다리를 짚고 있는거죠.
연애로 만나서는 그런 것들에 자존심을 세워도 되지만 선시장에서는 아니죠.
밀로 당기기 간보기 튕기기 등이 가능하려면
그때는 내가 나에 대해 내린 평가가 아닌 타인이 나에 대해 내린 평가가 더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타인에 나에 대해 내린 평가와 자존심은 별개가 아닙니다.
선시장에 대해 얘기하는게 아니라, 일이든 공부든 회사든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그 두 평가가 괴리가 크다면 그때는 정신못차린 인간 취급받는겁니다.
윗분님.  2010-04-28 18:10:06
공감
(0)
반대
(0)
명예에도 외적 명예와 내적 명예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명예훼손이라고 하면 외적명예가 손상된 경우를 말하죠! 즉 사회에서 평가하는 그 사람의 가치가 외적 명예입니다.
아무리 하잖은 인간이라도 외적 명예인 사회적 평가는 미비해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내적 명예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자존심은 내적 명예고, 윗분님이 말하는 선시장에서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해 자존심까지 결정짓는 건 외적 명예입니다.

..두개는 다른 겁니다!!
그럼 선시장에서 나는 얼굴이 못나서, 스펙이 딸려서, 키가 작아서, 나이가 많아서 등의 이유로 가치없는 인간을 만들더라도 그 사람이 자존심도 없는 인간이 되는 건 아니죠..ㅎㅎ 예컨대 노틀담의 꼽추도 자신만의 자존심은 있는 겁니다. 그리구 그 자존심은 사회적 평가와는 별개로 존중받아야 하구요

이건 제 생각이고요..각자 생각이 다른 거 인정하구..논쟁할 생각은 없어요..ㅎㅎ
음..  2010-04-28 18:47:38
공감
(0)
반대
(0)
매니져가 그런 적극성까지 어찌 알겠어요?눈 확 낮춰서 만나면 상대가 더 적극적이지 않을까요?
위에 윗분님  2010-04-28 23:19:57
공감
(0)
반대
(0)
여기는 님께서 얘기하시는 내적명예. 중요하죠. 누구나 다 가지고 있고.
하지만 여기는 그걸로 평가되는 곳이 아닙니다.
외적명예가 점수화되어서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적어도 만나기 전까지는) 곳입니다.
내적명예를 많이 강조하고 싶으시다면 여긴 아니죠.
댓글들이서로싸우네  2010-04-30 11:02:08
공감
(0)
반대
(0)
그래 서로서로 나잘났고 내가하는말이 맞다고 주장하며 입만 살고 귀는 죽이고 사는구나
다들이렇게 그냥 늙자
무슨 결혼이니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