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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잘가요내사랑 (대한민국/여)  2010-05-02 10:12 공감(2)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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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0-05-02 1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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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사랑했다..
나이먹으니 방도 하나밖에 안남았다..
쓴글보니  2010-05-02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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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인듯 보여집니다.

좋은남자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2010-05-02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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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듯 합니다.
원룰포비  2010-05-02 1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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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단칸방이네요....
그래서 오래 가기도 하고..
또 오랫동안 비워있기도 하고....
글쓴님 참 좋으신 분 같으시네요....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2010-05-02 1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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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오빠 친구 동생으로 지내는 남자들이 많은 그대도 그리 좋은 상태는 아닌듯
 2010-05-02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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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진지한 글에는 삐딱하게 꼬아서 댓글 좀 달지 맙시다.
무슨글을봐도 기분나쁘신가요?
지나가다  2010-05-02 1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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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좋은분같은데 제맴이 짠~~ 하네요
한사람만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 꼭 만나실꺼에요.. 힘내세요^^*
m  2010-05-02 11: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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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남자를 만날때 분류를 합니다. 이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전혀 아닌사람.. 전혀 아닌 사람에게는 정말 난 너에게 관심이 없다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날려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넌 참 좋은 친구야.. 좋은사람 소개시켜줘.. 등등.. 그리고 어느정도 선을 그어놓고 만나면서 남자가 그 선을 넘지 않도록 조절을 해야겠죠. 그리고 남자가 고백을 했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어요. 님이 그 남자를 개인적으로 안만나면 되구요.. 나머지는 남자가 알아서 하겠죠. 하지만 쫌 이상한 남자들도 있으니 다 받아주진 마세요. 혼자 짝사랑하다가 여친한테 들켰는데 그 책임을 다 님에게 떠넘길 수 있으니까 조심할 필요는 있어요. 여친이 있는데 고백을 했다는게 좀 정상으로 보이지 않네요. 정말 님을 진지하게 생각했다면 여친을 정리하고 고백하는게 순서일거 같거든요.. 님이 마음이 따뜻한 분 같으신데 힘내세요~ 좋은분 만나시길~ 이런 일로 쓰러지면 안됩니다~ 정신력과 체력~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ㅎㅎ ^^*
흑기사  2010-05-02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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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남자는 마음에 여러개의 방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방의 벽들을 다 허물고..결국엔 큰방 하나만 존재합니다..

뭐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요..^^
분석쟁이  2010-05-02 1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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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방이 하나였는데...
선우와서 공사했습니다... 2개로 분할공사..^^
3개로 분할할까 하다가 유지관리비(?)가 넘 많이 들것 같아서리...^^
아..근데 중요한 것은 방이 항상 비어있다는....ㅎ
우리가 인연이 될 수 있었다면...  2010-05-02 1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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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에서 님같은 분이랑 인연이 될 수 있었다면 하고 생각이 드느 1인...
저는 능력도 재주도 없어... 내 맘을 두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는 없더군요.
그런데, 남자나 여자나 진짜 자신의 맘을 주지 않고 있는 것이지... 진짜 자신의 맘을 누군가에게 줄 정도로 그 자신의 감정에 확신이 있다면 맘을 두개로 쪼갤 수는 없을 겁니다.
성격도 매력적이고, 자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감정도 생각하는 당신이 매력덩어리 후후훗 ^^b
내 인연에 당신같은 사람 만났다면... 과감히 올인이라도 했을 듯... 그러다 차 일지라도... ^^"
김대리  2010-05-02 1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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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은 하나인데, 꽤 오랫동안 솔로라서 먼지가 1미터 이상은 쌓인 것 같네요.
참고로 저도 일편단심인 사람입니다.
바람?...필 능력도 안되고, 피고 싶지도 않습니다.
바람대신에 담배를 피고 말지..-_-;;
 2010-05-02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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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힘내세요
그리고 결혼하더라도 남편은 나의것이 아닙니다
하나에 인격체로 사생활을 존중해주면서 결혼생활을 해야합니다
남자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말기  2010-05-02 16: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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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이 세상에 오로지 나만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과연 이 세상에 나만 사랑할 남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순수하고 로맨틱한 남자는 우리가 만들어낸 환상 속의 남잔 아닐까 싶어요.
지금은 그냥 크게 문제 안 일으키고, 성실하고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도 상대방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서로를 편안하게 해 줄수 있는 관계라면
그 정도 남자라면 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마음 속에 나의 방만 만들어 주길 바라는 것도 욕심인 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고 여러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괜찮다는 건 아니구요.
절절한 사랑이 아니라 해도 서로 믿을 수 있는 관계만 유지해도
반려자로썬 좋은 사람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남자들이 여자 친구 있는데 님에게 만나자고 해서 또 상처 받을까 두려워 하지 마시고
아니다 싶은 남자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세요.
그리고 결혼해서 긴 세월을 함께 가더라도 믿음직하고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 같은 남자를
님 스스로 선택하세요.
누군가 손을 내밀어도 선택은 결국 자신이 해야 하는 거랍니다..잘 될거예요~
아는 남자 많은 여자  2010-05-03 0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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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보이지 않음 더구나 느낌으로 자기에서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채는 여자라면 더욱 본인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아는 동생오빠친구와 연인사이를 줄다리기하는 선천적인 여우가 많음
잘난것 없는 남자  2010-05-03 09: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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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그러죠 '넘치는 것 보다 모자란게 더 낫다'라고...

우리가 연애를 안다 또는 이성을 안다 라고 말하는 부분은 확실히 모자란게 낫습니다

사회에 대해서도 그렇죠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서 '철이 들었다'란 소리 들으며 사회에 점점 찌드는게 좋은 삶일지...

그 반대로 아직 10대 또는 대학생의 순수한 열정이나 마음을 간직하며 사는게 좋은 삶인지...

전 아직도 이걸로 고민중 입니다
아...  2010-05-04 11: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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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랑의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인듯..이렇게 맘아픈 글에 저런 수준 떨어지는 댓글들이란...이렇게 치유되지않은 상처는 평생을 가는거란 말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떠올라 울컥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되도 또같은 상처를 받을까 두려워하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는..저는 글만봐도 넘 맘아프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란 형태는 달라도 사람을 죽음까지 몰고갈 수 있단건 다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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