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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가, 잠깐 주저앉은 30대 초반의 동생에게..[3]
by 185 (대한민국/남)  2010-05-02 11:03 공감(0) 반대(0)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네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 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네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꿇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다시 돌아 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누구나 한 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 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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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녀님께서  2010-05-02 1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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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녀님께서 묻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연봉이 얼마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
185  2010-05-02 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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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새옹지마, 작년엔 6천이더니 올핸 4천대 예상..
김대리  2010-05-02 13: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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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30대는 아닙니다.
근데 주저앉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나락에서 500M 밑이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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