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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삭제[14]
by 잘가요내사랑 (대한민국/여)  2010-05-02 23:12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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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0-05-02 2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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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저도  2010-05-02 2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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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 무서워 죽겠어요
으흠~  2010-05-02 2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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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날은좋아지고 시간은가는데..pool 의변화는별로없고 암튼여러가지로 다들 예민해져서 그런거겠죠..
낼은 또 새로운 5월의본격적인시작이니 다들 화이팅하시구요..나도 토닥토닥..
라일락향기  2010-05-02 23: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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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날씨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서 인기가 없어서 만남이 없었는데 모처럼 주말에 엄마와 쇼핑도 하고, 좋았네요 ^^
오늘은 따뜻하다 못해 더워서 커피빈가서 블렌디드도 먹고,
남자친구가 있다면 도시락 예쁘게 싸서 놀러가고 싶었던 날씨더라구요
나두  2010-05-02 23: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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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들 무서워 죽겠어요2
나도  2010-05-02 23: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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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자들 무서워 죽겠어요 따지고 계산하고 있으니 원...
라일락향기ㅡ_ㅡ  2010-05-02 2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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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성분들 다들 왜그러세요~
주말에 무슨일 있으셨나요?
저도  2010-05-02 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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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나무 좋아하는데~ 그러고 보니 배꽃 피는 계절이 왔네요.
"이화에 월백하고..." 이런 옛시조라도 읊으면서 달빛 아래 핀 꽃 구경 하고 싶네요.
결혼은 하고 싶은데..기대 잔뜩 하고 만나러 갔다가 역시 아니구나,하고 허탈한 맘으로 돌아오길
수십 번 겪다보면 너무 답답하고 결혼이 뜻대로 안되는 게 상대방 탓인 것만 같고
하소연할 데는 없고 다들 날카로워진 것 같아요.
시끌벅쩍하고 약간 등골도 오싹하고..사람 모인 곳 답네요.
이렇게 '내가 결혼 못하는 건 네 탓, 네탓' 하다가
결국 '내가 결혼 못하는 건 내탓이오.' 하고 깨닫는 날 오더군요.
많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죠.
사람에 대해 많이 너그러워지고 기다리고, 참을 줄 알아야
내가 그런 그릇이 되어야 타인을 담을 수 있음을..
우리가 그런 그릇도 만들기 전에 자신보다 큰 그릇을 담으려고 하니까 버거운 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싸주는 맘만 있다면 어느 누군들 담지 못할까요.
아직 덜 된 나 자신을 탓할 뿐...
인연은 참 멀리 멀리 가버렸습니다.
돌아서라도 올 수 있을지..
참사랑은 잃어 버리고 나서야 알게 되네요..ㅎ
다양한의견즐기는포비  2010-05-02 2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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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그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시면 되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들...
자신들의 입장 생각들을 말하는 곳이라.....
그냥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면 되죠....
일일이 댓글들에 일희일비하실필요도 없고....
이곳은 토론방보다는 그냥...
자신의 할말을 하는 곳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즉 사랑검색의 순기능만 즐기시면 될듯 싶어요...
저 역시 그러고 있고요...
^^
O형남자  2010-05-02 2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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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날이 너무 좋아 혼자서 꽃구경 하러 청주 플라타너스 가로수길 다녀왔었는데.. 여기서 좋은 소리만 하는 분도 있고 굉장히 어그레시브한 말씀만 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냥 그건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할 뿐이지 실제로 그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것 같거든요.. 선플이던지 악플이던지 그사람이 실제로 그럴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고.. 저도 저번주에 난 그냥 게시판에 하고픈 말만 할 뿐인데 실제보다 굉장히 좋게 봐주시는 분이 있어 약간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ㅎ.. 여기 별 의미없고 그냥 낙서장이나 일기장 같은건데 넘 큰 의미를 두시지 말아요 ㅎㅎ
더이상......  2010-05-03 0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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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과 함게하는 자연 산책을 좋아하는뎅..더이상....... 혼자 산책하고 싶지 않은뎅...... 뜻데로 안되여~
오늘같이 날 좋은날  2010-05-03 0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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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후에 회사나가서 보고서 작성하고 이번 주 못 다한 일 하고서 10시 넘어 퇴근했네요 ~~~ ToT
여기에는  2010-05-03 1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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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정말 애기에 환장한 손주보고싶어하는 할아버지들만 있는듯..
사랑이라는 건 알까?
결혼은 그저 애기를 갖기위해 애 낳아줄 여자 찾기위해 여기 가입한듯.
윗댓글  2010-05-03 1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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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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